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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석

21대 총선 창원, 서민과 노인네들 뺨 맞고는? 21대 총선 창원, 서민과 노인네들 뺨 맞고는? 어제 단톡방에 나라 걱정에 잠을 이룰 수 없다며 올라온 글. . . ........................................................................... “아래글을 보고 밤잠을 설쳤다. 한 나라의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그 댓가는 국민의 몫이고 고통이다. 세계 경제대국 10위권 자유 대한민국은 단 2년반만에 세계40위권 아래로 추락하고 쫄닥 망했으니 우리 미래 후손들에게 또 그 가난을 남겼으니 땅를 치고 통곡할 일이로다.” ....중략 ................................................................................................ 한.. 더보기
의창구 박성호후보 고발과 변명, 그리고... 우리가 교육계에서 ‘대학총장’ 하면 종교계에서 신부님이나 큰스님 정도의 성직자처럼 느껴지고, 실제 그들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런 대접을 받고 삽니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창원 의창구에 현역인 권경석 국회의원 대신 창원대학총장 출신인 박성호후보를 공천한 것도 그의 이런 사회적 위상과 도덕성에 대한 신뢰 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런데 최근 언론에 오르내리는 보도내용을 보면 ‘이 사람이 이러고도 교수였으며 대학총장이었나?’하고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그는 지난 4월2일 CBS와 CJ방송에서 주최하는 후보자방송토론회를 두고 ‘간다-못간다-간다-못간다’를 반복하다 ‘나는 로봇이다’라는 말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가 대학총장 재임 시에 한 푼도 등록금을 올리지 않았다는 .. 더보기
새누리당 공천을 보니 마산민심을 알겠네. 청목회 사건에 연루되어 재판에서 선고유예를 받은 창원의 권경석의원의 공천탈락은 이미 예견 예견되었던 일이지만 정작 당사자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였습니다만 끝내 공천에 탈락되어 불출마선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평소 친박으로 거론되던 진해의 김학송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한 것은 의외입니다. 그의 말로는 "자신의 빈자리를 새누리당이 감동으로 채울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중진으로서 당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불출마를 결심하였다"고 하지만 지금까지 공천을 받고자 온갖 애를 쓰고 뭉그적거리다가 통합으로 인한 여론이 워낙 좋지를 않자 잣대를 놓은 것 아닌가 하는 것이 대부분 시민들의 생각입니다. 말하자면 진해시민의 통합에 대한 거부감이 그만큼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마산은 어떨까요? 지난해 연말 .. 더보기
창원갑 선거-39사 이전 독이 될까, 득이 될까? 창원갑 선거-39사 이전 독이 될까, 득이 될까? 장독의 장맛은? 장독뚜껑을 여는 순간 냄새만 맡아도 아는 사람, 손가락 끝으로 살짝 찍어만 봐도 아는 사람, 장독을 통째로 마시고나서도 장맛을 알똥말똥한 사람.... 이명박은? 대통령 해먹으려고 4대강 사업, 영남권 신공항, 행정수도 등등 토건사업 마구 공약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국민은 자기 동네 개발된다고 하니까 마구 몰표 몰아주었습니다. 덕분에 너나 할 것 없이 집값 오르고 땅값 올랐습니다. 덕분에 전세 값도 올랐습니다. 덕분에 재산세도 올랐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명박이 대통령 되고나서 삶이 편해졌다고 하는 국민이 없네요. 마창대교 개통되고 귀산동 땅값, 집값 많이 올랐습니다. 당연히 재산세, 전세 값도 올랐습니다. 거가대교.. 더보기
창원갑 권경석의원님 유죄를 인정하는 겁니까? 창원갑 권경석의원님 유죄를 인정하는 겁니까? 요즘 한나라당에서 디도스사건, 당대표경선 돈봉투사건 등의 워낙 큰 사건들이 불거지는 바람에 한때 국회와 검찰과의 난타전으로 대한민국의 지축을 뒤흔들었던 청목회(청원경찰친목단체) 사건이 까마득한 옛일로 잊혀져가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청목회가 청원경찰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행정안전위 국회의원들에게 입법로비로 수천만원씩의 불법 후원금을 지원한 사건인데 이 사건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청와대가 4대강 사업을 밀어붙이기 위한 국회의원 길들이기를 하는 것 아니냐, 혹은 대포폰 사건에 물타기를 하는 것 아니냐는 온갖 설들이 분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 수사에 있어서만은 여.야가 따로 없이 한 목소리로 검찰을 맹비난하면서 정치자금법 개정안까지 부랴부랴 만들어 행안위에서 2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