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석'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20.03.21 진해국회의원 후보 이달곤의 공천을 보면서 (25)
  2. 2020.03.19 진해 국회의원후보 미래통합당 이달곤과 유원석의 경선결과는?
  3. 2020.01.31 21대 총선 진해국회의원 후보의 면면을 보니... (7)
  4. 2020.01.16 21대 총선 여론조사 진단 – 창원 진해구 (6)
  5. 2019.12.28 21대 총선, 날아간 안상수, 날아온 김영선

 3월 17일 미래통합당 경선결과 발표를 보고 많은 사람이 고개를 갸우뚱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언론과 SNS에서 월등히 앞서던 김영선이 탈락하고 2등 유원석과3등 이달곤이 다시 경선을 한다고????.
 말로는 여론조사로 경선을 치른다고는 하지만, 김영선이 아무리 엉터리 여론조사로 언론플레이를 심하게 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내 블로그 키워드 검색 유입수로 보면 황기철과 김영선을 말고 이달곤과 유원석을 검색하는 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만큼 존재감이 없었다는 것이죠.
 그래서 여론조사로 경선을 한다면 당연히 김영선이 이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김영선은 세 후보 중 혼자 2차 경선도 못하고 탈락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본래 19일 오후 2시에 결과발표를 하기로 되어 있었고, 경선결과 김영선으로 확정되었는데 발표시간이 30분 늦어지면서 황교안 대표가 번복을 시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그 진위는 알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엉터리 여론조사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김영선이 SNS를 통해 내세우던 여론조사에서는 1위 김영선, 2위 유원석, 3위 이달곤이었는데 결국 3위가 공천을 받은 점에는 뭔가 이상한 구석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조작이 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의혹이 남습니다.

 아무튼 미래한국당 경선결과는 그렇게 마무리되었고, 이제 남은 것은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와 미래통합당 이달곤 후보의 본격적인 선거전 막이 올랐습니다. 사람은 아무라도 그 사람이 과거 살아왔던 모습을 보면 앞으로 살아갈 모습도 대략 짐작할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 지금까지 두 후보가 살아왔던 모습을 한 번 짚어보겠습니다.

 


아덴만의 영웅 황기철 
 황기철후보는 37년을 해군으로 재직한 해군참모총장 출신입니다. 인터넷에서 황기철을 검색해보면 위키에 그에 대한 평가가 적나라하게 실려있는데 그 스토리를 보면 그의 삶이 흡사 이순신 장군을 닮았다고 느껴집니다.

 

 

황기철 - 나무위키

 

namu.wiki

2010년 무렵 국내에서는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건이, 그리고 해외에서는 소말리아 해적들이 수시로 한국 선박들을 납치하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므로 국가안보가 매우 불안하였습니다. 그러다 2011년 1월 21일 아덴만에서 우리 해군은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선원 21명을 무사히 구출하는 아덴만 여명작전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소말리아 해적은 한국의 선박은 절대 손을 댈 수가 없었으며, 북한도 무력도발을 삼가게 되어 국내외적으로 국가안보위기가 안정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이 작전을 지휘한 황기철 작전사령관은 ‘아덴만의 영웅’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침몰사고 때는 해군참모총장으로 구조함에서 숙식을 하며 구조활동을 지휘하기도 하였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현장방문을 하였을 때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았다고 해서 ‘노란리본 제독’이라는 별명이 붇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세월호 사건으로 정권의 위기가 닥치자 박근혜 정권은 그 죄를 해군에 떠넘기려 죄 없는 황기철 참모총장한테 방산비리 누명을 씌워 옷을 벗기고 272일간의 옥살이를 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는 법, 재판과정에서 검찰이 부하직원들을 협박 강요하여 황기철 총장한테 죄를 덮어씌우도록 무리한 수사를 한 정황들이 드러나면서 1.2.3심에서 그는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비록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나긴 했지만 그가 임기를 채우지도 못하고 강제 퇴역을 당하고, 272일간의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동안 그는 군인의 명예도, 인간의 존엄성마저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두고 ‘가장 이순신을 닮은 해군 제독’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진해구국회의원예비후보-아덴만의 영웅 황기철

#진해국회의원후보 #진해구국회의원후보 #진해 국회의원후보 #황기철 #아덴만의 영웅 #진해구 국회의원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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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 통합의 주범 이달곤 
 이달곤 후보하면 생각나는 것이 마창진 통합입니다. 
 이달곤후보가 이명박 정부에서 행자부 장관을 하면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정책이 ‘행정구역 자율통합’이었습니다. 당초 전국 6개 지역을 선정하였지만 행정구역 통합은 정치인들의 선거구와 직결되므로 모두 반대를 하였습니다.

당시 마창진에서도 마산은 워낙 도시가 쇄퇴해가고 황철곤 시장도 통합시가 되어야만 시장선거에 다시 출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므로 통합에 찬성하는 편이었지만, 창원과 진해시민들은 결단코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자 이명박 정부는 마창진 한 곳이라도 성과를 내고자 온갖 인센티브 제안과 함께 지방 선거를 앞두고 3개 시의 시장과 시의원들에게 공천권을 가지고 무언의 압박을 가했습니다. 그러자 3개 시의 한나라당 시장과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뜻은 무시하고 통합에 손을 들고 말았습니다. 말이 자율통합이지 강제통합이었습니다.

 그러면 하필이면 왜 전국에서 마창진만을 꼭 집어서 강제통합을 했을까요?
 그리고 왜 이달곤 행자부장관은 하필 자신의 고향 동네를 희생양으로 삼았을까요?

 전임 창원시장 안상수는 당시 여당인 한나라당 대표였고 그의 지역구인  경기 안양·군포·의왕도 통합대상이었지만 통합에 반대하였고, 결과적으로 통합은 무산되었습니다.
 이같이 여야의 정치인들이 목소리를 크게 내면 마창진도 통합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마창진이 강제 통합된 이유는 이렇다고 봅니다.
 수도권이나 다른 지역에서는 시민의 뜻을 무시하고 강제로 통합을 하였다가는 유권자들이 야당에 표를 몰아줄 확률이 높으므로 그랬다가는 큰일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산, 창원, 진해라는 도시는 무조건하고 한나라당이기 때문에 강제로 통합하더라도 표가 달아나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말하자면 마창진은 오랫동안 오직 보수당만 찍어왔기에 잡아 놓은 물고기 취급을 한 것입니다.

 

 이달곤 후보는 10년 전 주군인 이명박 대통령의 행정구역 자율통합정책 추진의 업적을 올리기 위해 고향인 창원. 마산. 진해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는 고향 사람들의 마음보다는 대통령의 환심을 사서 경남도지사 후보로 공천을 받았지만 김두관한테 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누구의 환심을 샀는지는 모르지만 미래통합당의 국회의원후보로 공천을 받아 통합으로 10년 동안 소외당하고 설움 받아온 진해시민의 가슴팍을 다시 후벼 파고 있습니다.

 

 


 

 

행정구역 통합 대상 벌써 진통…험로 예고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행정안전부가 지난 10일 행정구역 통합대상 지역 6곳을 선정했으나 선거구 변경 문제로 대상지역 축소 움직임이 나오는가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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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진해의 선택은? 
 아무라도 한 번 마음을 줬던 대상에서 마음 거두기란 쉽지 않습니다. 선거에 있어 정당을 선택하는 표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7명이나 줄을 섰던 이유도 정치인들의 영악한 계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의 영악한 계산에 게속해서 장단을 맞추어 주는 것이 옳은지? 
 언제쯤에나 잡아 놓은 물고기 신세에서 벗어날는지? 
 진해가 창원시에 통합된 것이 잘된 일인지? 
 진해가 과연 변할 수 있을는지? 

 

 물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려다 대통령의 눈밖에 벗어나 옥살이를 한 황기철과 마창진 시민들의 민심을 꺾어바쳐 대통령의 환심을 산 이달곤, 이 두 사람을 바라보는 진해시민의 눈은 과연. . . 
 30년 보수의 텃밭 진해라는 도시에서 아덴만의 영웅이라며 칭송을 받는 황기철이라는 인물이 과연 당이 아닌 인물로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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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흐르는 강물 2020.03.22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사람님,,본인은 진해 여좌동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이 블로그의 날카로운 분석때문에 자주오고잇습니다만,,,ㅡ블로그 유입 키워드로 판단하는 건 좀 편향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ㅡ 저도 황총장님편입니다만 당연히 이 블로그는 황총장님편과 인터넷 여론자사를 이용하여 활발히 인터넷 조작을 한 (그리고 이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지적한) 김영선측 인구가 많겠지요,,,ㅡ 아무튼 주변 여론을 보면 당호감도 때문에 황총장님 이번에 힘든 싸움 될 것 같습니다,,, 서울에 가셔서 공천받으셔 꽃길만 걸으시지 참 안타깝습니다,,,

  3. 풍호최 2020.03.22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어릴적부터 집안어른들께 들었던 말씀 중
    '진해사람은 다르다! 고만고만하게 살아서 다툼이없고 인정이 있다. 객지가서 진해사람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고 식사라도 꼭 대접해라!' 는 겁니다.
    좁은 동네라 선후배간 질서도 있고 서로 모든면에서 조심하려는 삼가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진해사람은 다릅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대합니다. 그래야 오래갑니다.
    내가 살기위해 남을 해 하지않습니다.같이 삽니다.
    살아온 길이 치열했지만 당당하고 깨끗합니다.

    오늘과 같이 아름다운 진해가 시끄러운건
    거짓으로 사람을 대하고, 상대를 낮추려하고
    살아온 길이 떳떳하지 못한 가짜 진해사람들 때문입니다.

    선거가 다가오니 이런글도 써 봅니다.
    진해에 살면 우리는 다 이웃인 진해사람입니다.
    어려운시기 지혜롭게 잘 헤쳐나기를 빕니다!


  4. 소죽도 2020.03.2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기철이다. 김병로시장님 때 황기철이 진해기지사령관으로 있으면서 김시장님과 같이 진해에 얼마나 많은일을 했는지 알사람들 다안다. 그시절 추억이 있다. 진해시가 그립다.

  5. 진해 2020.03.2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는 진해사람이 가장 진해를 위한 일을 하겠지요.
    당을 떠나 사람을 봐야죠.
    황기철 후보가 우리에겐 탁월한 선택이 될것입니다!

  6. 효주 2020.03.2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사람님
    마치 그대가 진해시람을 대표한다는 생각이 틀렸다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진해사람 진해사람 하시는데 진해에서 태어나고 자라 한번도 주소이전없이 평생을 살아야 진해사람인가요? 아니면 진해에서 태어나기만 하면 진해사람인가요? 아니면 고등학교까지만 나오면? 아니면 35년 이상 살면?

    진해에 이사온지 10년 지난사람은 진해사람이 아닌가요? 1년 지난사람은? 이야기 해보셔요.

    황후보님께서도 군인생활하시면서 이것저곳을 옮기며 살아오셨을테고, 주소도 갈때마다 바꾸셨을꺼에요. 군 간부들은 부대를 옮길때마다 주민등록 주소지를 옮기니까요. 그럼 그 기준으로 황후보님께서는 진해사람인가요??

    누가 그 기준을 만들었나요? 누가 그런 정의를 그대에게 주었나요?

    진해구민 19만명중에 그대 주변에 몇명이 당신과 같은 생각인가요? 천명? 1,900명 이면 딱 1%네요

    자신만의 생각을 주장하는것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그런 왜곡된 주장이 마치 그대가 말하는"진해사람"의 대표의견이라는 말로 선거판을 지저분하게 만들지 말라는 의견입니다.

    후보자들은 서로 정책선거하자고 결의하고 의싸의쌰하는데 지지하는 사람들이 밑에서 이렇게 하고 있으면 황후보자님께서 좋아하신답니까??

  7. 진해사람 2020.03.2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주? ㅎㅎ 진해사람이냐고 물으면 진해사람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진해사람이오.
    온지 한달이 되든 100년이 되든 중요하지 않지. 진해가 좋아서건 고향보다 오래 살았든, 학교를 나왔든 각자의 기준으로 진해사람이다 대답하면 그뿐. 거기에 토를달지 않소.
    진해에 오래살아도 연고의식을 가지지 않는 사람도 있지. 그런 사람들은 굳이 자신을 진해사람이라 칭하지 않는다오. 대답이 되셨는가?
    이달곤이 당시 장관으로 통합을 결정한 시기의 전과 후를 우리는 몸으로 겪으며 살았소. 진해의 통합 10년간 이달곤은 어디에 살았소?
    통합장본인 덕분에 교육청을 비롯해 통합으로 인해 있을것도 없게 지낸 세월이 있는데 이제와 무얼 어쩌고 한다는 것이!
    통합은 진해 역사의 중요한 일부요. 그걸 빼고 선거를 이야기 할 수 없지. 더구나 올해는 통합 10년이 되어서 비중이 더욱 크고. 당신이 말하는 흑색선전, 마타도어, 나 또한 원치 않소. 통합이 잘 되어서 그 후광을 보는 상황에서도 그리 말할테요? 이달곤과 통합은 연관짓지 말고 미래만 보자고?
    시민과의 약속을 믿기 위해서라도 살아온 궤적을 보고 그 진정성을 판단하는 엄연한 과정을 굳이 폄훼하는 의도가 난 오히려 불순하다 보오.
    내게 더 묻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기를 쓰고 묻는건 당신이 지지하는 후보에게 도움이 아니될테요.

  8. 흐르는 강물 2020.03.22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다 예민해지신것같습니다,, 진해사람님 말투가 좀 날카로우시네요,,제생각엔 두 후보다 진해사람입니다,,,선거란 정책과 경험을 보고 판단하면될뿐입니다,,,

  9. 효주 2020.03.22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독증 있으신듯. 화이팅하세요.

  10. 영주 2020.03.22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시민 모두 김영선후보가 공천되는줄알고있었다 과연 누구의 검은손에 의해 턱도없는 이달곤후보가 공천되었는지 이해할수가없다 잘못된 공천은 바로잡아야 진해가 살수있다

  11. 효주 2020.03.22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끼리끼리 모이는 곳이었는데 제가 잘못들어온듯..자칭 "진해사람"이랑 자칭"진해시민" 이랑 알콩달콩 노는 해우소였군요. 난 또 상식이 통하는 곳인줄 알았습니다.. 음모론자들 놀이터인줄 몰랐네요.. 정말 죄송합니다..더는 관심 안가질께요.

  12. 희사랑 2020.03.23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누가봐도 이달곤인건 효주같은데 잼나네요

  13. 희사랑 2020.03.23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봐도 이달곤지지자로 보이는 사람은 효주같아요ㅋㅋㅋ 내로남불이네요.
    통합은 얘기하지 말라
    댓글도 자기는 되고 남은 안되고 ^^

  14. 여좌동민 2020.03.23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 30년 넘게 산 사람으로 이달곤후보가 정책이있는거 같은데요

  15. 자은석동24년지기 2020.03.2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올해 26살 대학생으로서 아기때 진해에 이사와 자은동 14년 석동 10년 진해서 총 24년 산 사람입니다. 석동에 이사오고 통합 창원시가 됐지요.. 그 이후 10년, 진해는 아파트만 늘어나고 인프라는 전혀 구성이 안됐습니다. 제2안민터널은 2012년부터 필요성이 매우 제기되었고 현직 국회의원은 당선 이후 몰라하다가 2016 재선할 때 2020 3월 조기개통하겠다고 맨날 말로만 추진했지만 지금은?. 황기철 후보는 창원시장, 국무총리와 만나 예산확보하고 2021년 말 완공, 2022년 3월 개통 추진한다고 행동으로 보였습니다. 그동안 창원에서 NC 다이노스 야구장 부지 선정 문제, 제2안민터널 등 기초 인프라 등지에서 지난 10년간 진해는 엉망 진창이었습니다. 근데 그 통합을 만든 장본인, 진해시라는 기초지자체를 없앤 본인이, 진해에 와서 이젠 구청장 직선제를 운운하고 있으며, 교육 자치권 말살로 황금땅에 위치한 교육청 기능을 상실시켜놓고 교육 도시 진해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헐!! 정말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이건 10년 전 10억을 뺏아놓고 10억을 이제 돌려줄까? 하는 것이랑 뭐가 다릅니까? 본인은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나오고, 세계 최고 명문대 박사 학위까지 받은 인재시면서, 진해 주민들이 통합을 만든자가 누굴지 전혀 모르는 머저리일 것이라 생각하시는지. 참으로 얼척이 없네요.

  16. 진해거주37년 2020.03.27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좌동 35년 석동2년 이렇게 살아온 진해토박이입니다. 이달곤 후보자는 10년 전 진해가 통합 될 때 행자부 장관이였죠. 주민들 의견없이 김학송 국회의원과 유원석 시의원 등등으로 강제적 통합이 되었습니다. 통합 된 후 부동산 가격은 요동치고 고층 아파트가 산속까지 파고들어 도시경관도 망치게 되었습니다. 지난 대선 지선에서 경남 에서 민주당표가 많이 나온 지역이 진해입니다. 이제 진해구민은 최선의 선택이 어느당인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17. 30년넘게사는진해구민 2020.03.2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화동 석동살다 현재 자은동 살고있는 초중고 모두 진해서 나온 토박이입니다. 진해가 보수성향이 크죠. 근데 그동안 믿었던 보수에서 진해사람 이용만했지 해준게 없습니다. 여태 묻고 따지지도 않고 표받아가니 지금도 쉬울거 같나보네요. 진해 오래살다보니 주변에 사람들이 많은데 요번에 벼르고 있는사람이 많아요.

  18. 흐르는 강물 2020.03.29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년 넘게 진해 산 사람입니다. 이 블로그는 나름 공평한 줄 알았는데 댓글들보니 일방적으로 후보 험담하는데 이골이 났군요. 미래 정책은 하나도 없고 퇴보적인 댓글들.. 민주당에 관심이 많았는데 지지 철회합니다. 신선한줄 알았는데 똑같은 정치세력들이네요.

  19. 어차피 2020.03.2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누굴 뽑아야 발전이 있을지, 과연 어느 기조를 가지고 현재 문제인 외교 경제 내정을 해결해야할지에 대한 논의는 없고, 그냥 원색적으로 한쪽을 지지하는 글로 보이네요. 그 방법도 아예 제목을 어느 후보를 지지합니다 라고 하고 그 후보의 장점을 말하면 될거 같은데... 꼭 빠지지 않는 타 후보 비방. 안그래도 지금 민주당 투표율 낮을거 같으니 그거 이용해서 정책 대결이 아니라 이미지 대결로 눌러앉으려 한다는 비판이 있는데. 안타깝습니다......

  20. 시민의 편에 선 정당으로 2020.04.08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에 기반하여 대체로 객관적으로 쓴 글이네요
    시민으로서 보면 현 정부는 기반을 다지는, 느리지만 내실있는 정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코로나사태에 대응하는 시스템도,복지제도도..
    황기철 후보 도 큰역할 해주시리라 믿지만 현정부에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이네요

  21. 진해 50대 주부 2020.04.11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은 서울에서 나왔지만
    현재 진해에 살고 있는 진중,진고 출신인 남편,
    결혼하면서 진해로 온 저,
    그리고 딸과 아들 2명 모두 황기철 후보 지지합니다.
    황기철 후보는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되었구요,
    이달곤씨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몰라요.

    지난 국회,
    자유한국당 하는 짓이 몸서리나게 싫었고,
    아무리 신선한 후보를 지역에 내 놓더라도
    당론을 따르기 마련이기에
    미래통합당에서 성인군자 같은 후보를 내 놓더라도 싫습니다.
    대한민국을 분열로 이끄는
    미래통합당은 정말 싫습니다.

 기상예보와 정치예보 중 어느 것이 맞히기가 더 쉽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기상예보일 것이다. 왜냐면 정치라는 것은 순리와 원칙에 의한 결과치라기보다는 그야말로 모사와 술수의 결과치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요지경이라고 미래통합당 진해 국회의원후보 경선과정을 보면서 지금까지 언론에서 김영선이 압도적으로 앞선다고 수차례 보도가 있었기에 사람들은 당연히 김영선이 공천을 받으리라 예상했습니다.
 나는 2차례에 걸쳐 김영선측이 실시한 여론조사가 조작된 엉터리 여론조사라 언급한 바 있지만, 그래도 김영선측이 이 엉터리 여론조사로 SNS를 통해 정치판의 민심을 집요하게 흔들어왔기에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을 것으로 짐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김영선, 이달곤, 유원석 경선결과 김영선은 탈락하고 이달곤과 유원석이 다시 경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를 두고도 사람들은 여러 가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선이 고슴도치와 같아 가까이하기 위험한 정치인으로 비록 여론조사에서 1등을 했을지라도 언젠가는 황교안의 경쟁 상대가 될 수 있으므로 의도적으로 싹을 자른 것이다라는 평과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여론조사가 너무 조작이 심하다보니 자기 자신도 그에 속았다는 평이 있습니다.
 전자와 후자 중 진실이 어느 것인지 미래통합당 공심위나 알까 대중은 알 길이 없으나 만일 전자의 경우라면 또 의문이 남습니다.
 그것은 더불어민주당 황기철후보와 본선에 갔을 때 누구를 내세워도 이기기 때문에 컷오프를 한 것인가, 아니면 누구를 내세워도 지기 때문에 컷오프를 한 것인가라는 의문입니다.

 


 며칠 전 내 블로그에 언급했듯이 인터넷에서 검색 키워드 수를 분석해보면 호볼호는 아니더라도 대중의 관심이 누구에게 있는지 정도는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자면 지금까지 이달곤과 유원석은 김영선에 비하여 거의 존재감이 없을 정도로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하였습니다. 즉 인지도 자체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선거에서 특별히 악성 루머가 도는 후보자가 아닌 다음에는 인지도가 곧 지지도로 나타나는데 인지도가 없는 이달곤과 유원석은 그만큼 약한 후보라는 것입니다.

 그럼 왜 인지도가 높은 김영선 대신 이달곤과 유원석을 선택했을까를 두고 짐작을 해보면 미래통합당으로서는 어차피 황기철 후보를 이길 승산이 없다면 앞으로의 당내 역학관계에서 황교안 중심으로 당을 확실히 장악하고, 나아가서는 2년 뒤 있을 지방선거를 내다보고 포석을 깐 것 아닌가라는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알다시피 이번 총선에 나서는 진해구의 이달곤과 의창구의 박완수는 경남도지사 선거에 도전을 했던 인물들이고, 이 두 인물은 지금의 국회의원선거보다 2년 뒤 지방선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현재 미래통합당에서 공천권에 막강한 힘을 행사할 수 있는 당사무총장 박완수의 의중이 많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박완수 입장에서는 대외적 파급력이 약한 유원석을 공천하면 낙선하더라도 확실한 심복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아니면 이달곤을 공천하여 낙선하면 이달곤은 그만큼 존재감이 더 없어지는 것이니 도지사경선 상대를 사전에 꺾는 것이니 어느 방법이 옳으냐를 두고 저울질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달곤과 유원석은 진해를 창원시와 통합시킨 원죄를 지닌 인물들입니다. 이달곤이 행자부장관으로 마창진 통합의 주범이었다면 유원석을 비롯한 당시 진해시 시의원들은 진해시민의 극구 반대에도 불구하고 윗선의 눈치를 보느라고 찬성표를 던진 종범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합 10년을 맞아 진해시민에서 진해구민으로 전락하여 소외당해온 진해의 민심이 과연 그들을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비록 황기철 후보가 아무리  조국을 위한 공을 세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여 이순신 장군을 닮은 국민적 영웅이라 해도 고령인구가 많은 진해라는 도시에서 그 사실을 아는 이는 몇이나 될지.... 

https://blog.naver.com/hwangjnhae2020/221794097210

 

21대 총선 진해국회의원 예비후보 황기철-KBS뉴스

21대 총선 창원진해구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아덴만의 영웅 황기철 제독의 때 늦은 훈장에 대한 KBS보...

blog.naver.com


 이러나저러나 이번 선거에서 창원 진해구 국회의원선거는 창원 성산구와 함께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접전지역이 될 것입니다. 


 ‘진해’하면 ‘해군 도시’라는 상징성과 지금까지 30년 동안 보수가 집권한 전통적 보수도시 진해의 유권자들이 과연 새로운 기대를 가지고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를 선택할지? 


 ‘아덴만의 영웅’, ‘노란 리본 제독’, ‘이순신을 가장 닮은 해군총장’이라 불리며 국민적 영웅으로 소문난 더불어민주당의 황기철 후보는 과연 높디 높은 보수의 성벽을 넘을 수 있을지? 


 코로나19 사태속에서 진해의 표심이 정당 기준으로 선택할지, 인물 기준으로 선택할지?

 

그리고 이번 선거에 처음 투표를 하는 18세 고교생들과 젊은 유권자들이 얼마나 투표를 할지? 

 

진해의 위상과 미래를 위하여 진해 유권자의 선택이 어떠할지 전국적 관심이 집중되는 이번 선거는 분명 진해라는 도시의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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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총선을 70여일 앞두고 진해의 가장 교통요충지에 있는 롯데시네마 건물에 붙은 국회의원후보들의 현수막을 보면 ‘정치인들이 바라보는 진해라는 동네가 이 정도로 만만하게 보이는 동네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진해가 퇴역군인들이 많이 사는 보수적인 도시이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는 바람에 40대 이하 젊은 연령층이 많이 늘어나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강세를 보여줬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다시피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예비후보를 제외하고 나면 모두가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기 위해 목을 매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후보들 중에서는 지금까지 당과 지역을 꾸준히 지켜온 사람도 있지만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하다가 ‘옳거니 여기가 만만한 곳이구나!’하고 진해를 찾은 후보들도 보입니다.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진해와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데 진해를 찾는 후보가 있는가 하면, 진해에 경쟁력이 있는 현역 후보가 있을 때는 밖에서 돌다가 현역 후보인 김성찬이 불출마를 하자 고향이라며 벼락같이 날아온 후보도 있습니다.

김영선 후보 같은 사람은 할아버지의 고향이라며 어릴 적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어쩌고저쩌고하며 선산김씨 조상을 팔지를 않나,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 가서는 한준위가 고모부뻘이라며 하지를 않나 . . .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와 대비되는 이달곤 후보의 고향 사랑

황기철 후보는 해군에 근무할 때, 그리고 2년 전 고향에 돌아와서 우리가 모르는 가운데 고향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 예로 진해기지 사령관으로 근무할 때에는 진해 도심의 고도제한의 완화, 잠도 피조개 양식장 허용, 장복산 드림로드 개설 등에, 퇴역 후 더불어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을 맡고서는 진해신항 명칭과 석동터널 조기 개통 등 진해의 크고 작은 일에 자신의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반면에 이달곤 후보는 진해와 창원시민들이 그토록 반대하던 마창진 통합 말고는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이달곤 후보는 집권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행자부 장관, 20122월에는 대통령 비서실 정무수석을 지냈습니다.

직위나 권력의 힘으로 보자면 더할 나위가 없는 위치에 있었기에 고향을 위한 마음이 손톱 끝만큼이라도 있었다면 진해기지사령관에 불과했던 황기철보다 10배도 넘는 큰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집권여당의 국회의원, 행자부장관, 정무수석을 할 때도 고향을 위해 한 일이 없는데 지금에 와서 야당의 국회의원이 되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진해 구청장을 직선제로 하겠다고요?

나는 이달곤 후보가 진해구청장을 직선제로 하겠다는 공약발표를 보면서 아무리 정치인의 공약이 공수표라고는 하지만 명색이 하버드대 출신의 정책학 박사 학자 출신에다 행자부 장관까지 한 양반이 이런 소리를 하다니...’

공무원 출신인 내가 보기로 이 공약은 단 1%의 가능성도 없는 사기나 다름없습니다.

 

공조직이건 사조직이건 간에 인사권과 예산권이 없는 장은 그냥 간판일 뿐입니다. , 진해구청장이 직선제가 되려면 진해구청 공무원의 인사에 창원시장이 개입할 수 없어야 하고, 예산을 편성하는 시의회가 있어야 합니다. 이는 곧 새로운 기초자치단체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통합 당시 내세운 명분이 3개 시를 통합하여 공무원을 줄이고 중복되는 행정력의 낭비를 막아 절감되는 예산으로 시민복지를 향상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달곤 후보의 말대로 하자면 3개 시를 통합한 창원시를 없애고 5개 구청 기초자치단체로 만들자는 이야기인데, 3개 시를 통합하여 5개 구청을 만들 바에야 애초 통합은 왜 하였단 말입니까?

진해구청장 직선제는 논리적으로나 법률적으로나 앞뒤가 맞지 않는 말입니다. 또한 이것은 자신이 행자부장관 때 저지른 자신의 행위를 부정하는 자기모순이기도 합니다.

이달곤 후보는 이런 허황된 거짓말을 해도 진해시민은 속아넘어갈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인데 이것은 진해 사람들을 무시해도 너무 무시합니다. 

 


 정치판과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면 참으로 ‘세상은 요지경’이다 싶습니다.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일부러 험지를 찾아가는 노무현이 있었는가 하면, 자신은 원하지를 않지만 당을 위해서 험지를 선택하는 김두관이 있는가 하면, 잘 나갈 때는 수도권과 대도시에서 잘 놀다가 퇴물이 되어서는 어디 쉬운 곳은 없는가 하고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정치인도...
 창원이라는 도시가 어쩌다 퇴물정치인과 철새 정치인의 먹잇감으로 보이는 이 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라건대 더 이상 쪽팔리는 창원이 되지 않도록 창원을 위해서 일할 진짜 인물이 누구인지를 꼼꼼히 따져보고 제대로 투표하여 창원의 자존심을 지켜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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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자 2020.02.1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주의 타파하기 위해 험지출마한 당찬여성후보 있네요.선관위찾 전현직보니까 진해사람이구만요

  2. 민주공상 2020.03.02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해에서 45년을 살아온사람인데 이제 진해는 연고를 떠나 일잘하고 힘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쩌면 김영선이라는 4선국회의원이 진해의 희망일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선비필자님은 진해사람입니까? 황기철캠프에 있는 사람들을 보십시요 캠프올라가도 서로 헐뜯고 자리싸움하기 바쁘지... 캠프에서 내부적으로 서로 총질하고있는 꼴 보니 이번 21대국회원선거도 진해는 민주당 끝난듯합니다 제발 큰 뜻이있는사람이라면 밑에 손발이될 사람 관리 잘하시기바랍니다

  3. 진해우기 2020.03.0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공상 생각 좀 합시다 황기철 캠프에 누가 서로 총질 합니까 내가 갈때마다 체계적으로 잘만 하고 있는데 참 남의 캠프를 가지고 가지가지 왈가불가 헐뜻는것이 그쪽 사람들의 특징이네요

  4. 개노답 2020.03.1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참모총장에다가 진해고 나오고 근데 경치경력은 없는 사람이 나오면서.. 학연지연혈연 다 끌어와서 국회의원되고 나면 앞에 참모총장 했던 국회의원이랑 똑같은 모습일 거 같고..도돌이표로 힘없는 일개 구로 뒤처지는거 보다 실력있는 사람을 뽑아서 진짜 일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치에 관여하고 노력해왔던 사람이랑 경력없이 스팩으로 나온 사람은 신입사원과 경력직 차이 아닐까 하네요.. 사전투표도 안하고 이미 어마어마한 수의 포섭한 중국넘 조석족들 들어와있고 맘카페까지 섭렵해서 칭찬하면 옹호하고 비판하면 활동정지 시키는 그런 당이.. 우리나라 팔아먹으려고 하는 짓처럼 보이는데.. 진해구민 분들이라도 내 주머니 내 이득 보려 하지말고 미래를 보고 판단했으면 합니다.. 제발.. 전 자유민주주의에서 태어났고 자유민주주의 국민입니다..

  5. 대양해군 2020.03.1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겪어봐야 압니다.
    해군장교로 근무하면서
    황기철 후보님 평판을 들어봤는데
    진정 참군인입니다
    원래 계급이 올라갈수록 욕을 많이 먹는데^^
    그 분은 칭송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해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해를 사랑하시기에 거기에서 출마하시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진해는 해군과 함께하는 도시입니다.
    해군과 함께하는 사업이 계속 있다면
    진해는 더욱더 살기 좋아질것 같습니다

    해군에서 늘 장병들 복지만 신경쓰셨던
    분입니다 지금에 해군 관사가 정말
    좋아진것은 그 분 덕분인건
    전 해군 장병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투표는 사람을 보고 뽑아야 합니다

  6. 2020.03.1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경력 많다고 잘합니까?
    정말 모순입니다.
    정치는 사람을 보고 결정하십시요.

  7. 당보고 2020.03.1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만 보고 찍는건 진짜 ㅎㅎ 아쉽ㅎ

  4.15총선을 앞두고 현역국회의원 김성찬이 불출마하는 바람에 진해에서는 자유한국당 김순택, 유원석, 김영선, 이달곤, 엄호성 등의 후보 난립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유한국당 후보들은 물밑 공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누군가에 의해 여론조사를 빌미로 진해의 민심을 왜곡하는 대단히 위험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느 여론조사나 일정 부분 오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한계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경남도민신문이 의뢰하여 에이스리서치가 조사한 여론조사는 그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쳤습니다.
 여론조사를 하면서 가능한 한 현실성에 접근하기 위해 지역별 또는 연령별 인구분포에 따라 샘플수를 결정하고, 그 목표에 최대한 근접한 샘플을 얻기 위해 샘플 수가 채워진 집단은 조사를 중단하고 부족한 집단은 시간을 조정하여 추가로 조사를 하는 등으로 최대한 근접한 샘플을 구하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 여론조사는 현실과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멉니다.


 진해의 선거구별 유권자수와 여론조사 샘플 수


선거구별 유권자 수와 여론조사 샘플 수

  위 유권자수와 여론조사 샘플수의 평균치에서 빼기를 하여 백분율로 하여 도표를 그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보면 지역별 제12선거구 유권자가 많기는 하나 그 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론조사 샘플수는 터무니없이 차이가 크고 60대 고령층이 많이 사는 제12선거구 여론조사 샘플 수가 많은 대신 40대가 많이 사는 제14선거구는 유독 적습니다.

 

 

 한편 진해는 40대 인구가 많아 평균보다 3.6% 높음에도 여론조사 샘플 수는 평균보다 무려 20.5%가 낮게 조사되었습니다.

전국 어디를 막론하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가장 높은 층이 40대 연령층입니다. 그리고 진해에서 40대가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이 제14선거구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 많은 40대와 제14선거구는 여론조사 샘플 수를 줄인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이 많은 60대와 제12선거구는 샘플 수를 늘린 결과가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여론조사는 한마디로 어리석은 농부가 밭작물 작황을 조사하여 논작물 농사를 예측하는 꼴입니다.

 

나는 지난해 12 6일에도 경남연합일보의 여론조사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정치권, 언론, 여론조사기관의 공생관계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를 누가 장난을 쳤는지 나는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여론조사를 가지고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가 했을 리는 만무하고, 자유한국당의 후보 중 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정도만 추측할 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여론조사를 실시한 주체와 발표한 발표한 주체의 기관을 보면 시사경남이라는 인터넷 언론과 미래연구소라는 기관의 정체가 대단히 의심스럽습니다.

지난해 12 4일 발표한 여론조사는 경남연합일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공동으로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하고, 이를 보도한 언론은 경남연합일보와 시사경남이었습니다.

그리고 1 13일 여론조사를 의뢰한 언론사는 경남도민신문사이고 조사기관은 에이스 리서치인데 정작 경남도민신문은 이 여론조사를 보도하지 않고 시사경남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13일 또 경남연합일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피플네트윅스에 의뢰하여 또 여론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21대 총선을 앞두고 진해에서 실시되는 여론조사에 유독 시사경남과 미래한국연구소라는 이름이 빠지지 않는 점이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더욱 놀라운 것은 113일 또 경남연합일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조사한 여론조사를 보면 유선전화 53%, 무선전화 47%로 조사를 했습니다. 통상적으로 여론조사는 유선 20%, 무선 80%의 비율로 여론조사를 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은 대부분 무선전화를 사용하고 유선전화는 나이 많은 고령층 그리고 자영업을 하는 가게에서 주로 사용하며, 이들은 대부분 보수 성향의 집단입니다.

 이 조사에서도 응답율을 보면 무선전화는 13.8%, 유선전화는 2.2%로 무려 6.3배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는데 그만큼 유선전화로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조사도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도 이토록 유선전화에 매달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답은 자신의 원하는 지지율의 답을 얻기 위해 억지로 여론조사를 조작했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후보의 지지율에 있어서도  김영선은 진해에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엄호성과 유원석 같은 이는 진해 출신으로 한 사람은 부산에서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창원시 부시장까지 한 인물인데 지지율이 김영선의 3분1에 그친다는 점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사실입니다.

 

 

 정리해서 보자면 자유한국당 후보 중에서 누군가가 공천을 받기 위해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엉터리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이것을 가지고 나이 많은 유권자들을 현혹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죽 마음이 다급했으면 1월13일 여론조사를 발표하면서 같은 날 또 여론조사를 했겠습니까만 장난을 쳐도 지나치게 하다보니 내같은 사람한테 들키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언론이 발표한 여론조사를 가지고 내와 같이 분석을 해보거나 전후좌우를 따지지 않고 발표된 내용을 그대로 믿어버립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보자면 이런 여론조사는 분명히 민심의 왜곡이요 불법적인 선거운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시사경남과 같은 언론사의 파급영향은 극히 미미합니다. 문제는 후보자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여론조사 보도가 나오면 이 언론보도를 문자메시지, 카톡 등의 SNS를 통해 대량 살포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례가 바로 김영선이 내한테 보낸 문자 메시지입니다.
 내하고는 일면식도 없는 김영선이 어떻게 내 전화번호를 알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선거캠프에 도움을 주는 누군가가 내 전화번호를 건넨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김영선이 보낸 문자메시지


  제발 바라건대 여론조사기관을 두고 여론조작기관이라하고 언론을 두고 기레기라는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공정한 여론조사와 공정한 언론보도를 해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21대 총선에서 진해에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바랍니다.

 아무리 벼슬욕심에 마음이 조급하더라도 진해시민의 민심까지 지마음대로 조작하고 날조하는 사기꾼 같은 짓은 말아 줬으면 합니다.  그것은 진해시민의 자존심과 명예를 모욕하고 우롱하는 아주 나쁜 짓임을 자각하기 바랍니다.

 진해시민이 바보가 아닌 이상 진해의 명예와 자존심을 짓밟는 이 같은 짓을 하는 후보는 반드시 표로서 심판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아덴만 여명작전으로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 우리 선원 21명을 구하고, 세월호 현장에서는 선상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어린아이들을 구하다가 대통령 눈에 벗어나 억울한 징역살이를 하며 고난의 길을 걸어온 황기철 후보와

마창진을 통합한 공로로 도지사 후보가 되고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되어 부귀영화와 권력을 누려온 이달곤 후보 중 누가 국가와 진해를 위한 참 봉사자가 될까요?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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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복산 2020.01.20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열정입니다.

  2. 진해 2020.01.20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봐도 장난친거 맞지요

  3. 한석봉 2020.01.20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4. 한주 2020.01.2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분석이 탁월합니다

  5. 쏘가리 2020.01.28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기꾼 기레기 조사였군요 호둘갑 떠는 극우 기레기들의 농간이군요

  6. 터푸훈남 2020.03.02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정넘치는 대단한 글을 이제사 읽었네요.
    아래 내용은 수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나하고는 일면식도 없는 김영선이 어떻게 내 전화번호를 알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선거캠프에 도움을 주는 누군가가 내 전화번호를 건넨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선관위에 유권자 1인당 32원인가 지불하면 2주간 무작위로 추출한 유권자 전번을 선관위에서 여론조사 기관에서 사용할 수있도록 해줍니다.
    이것을 토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504명이 응답한 이 여론조사가 진해 유권자의 민의를 반영한다고 보지않습니다.
    그래서 진해에 한국당(통합당) 총선 후보가 김영선이 밖에 없나?라는 취지의 글을 밴드 등에 올렸다가 김영선 측 사무장 자칭 ㈜미래한국연구소 소장이라는 김태열에게 고소를 당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각하'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 점 참고 하시고 늘 건승하시고 화이팅하십시다.

 2014년 지방선거 때 한나라당 대표를 역임했던 안상수가 창원시장에 출마한다는 소리를 듣고 “설마하니? 집권당의 당대표까지 한 사람이 기초자치단체장에 출마를?”라며 내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 그는 ‘큰 인물 큰 창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누리당 경선을 거처 창원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대체로 지방의 촌사람들 민심은 그렇습니다.
 인류대 출신, 고위 관료 출신, 중앙 정치무대에서 한 대가리 했던 정치인, 이런 후보들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과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요?

4선의원 한나라당 대표 출신 안상수의 행보
 안상수는 경기도 의왕·과천에서 제15대~제18대 국회의원을 내리 4선을 하면서 그 관록으로 집권당의 원내대표, 당대표까지 했습니다. 그러고는 제19대 국회의원에 떨어지자 창원으로 내려와 자신의 남은 인생을 고향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중앙의 큰 인맥들을 활용하여 창원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그가 4년 내내 한 일이라고는 애초부터 되지도 않을 ‘창원광역시’만 주구장창 외치다가 끌어들인 인맥이라고는 서울의 업자들만 끌어들여 스타필드, SM타운, 사화공원 민간개발 등등 특혜로 배 불려주다가 창원을 최악으로 망쳤습니다.
 그런 그가 지난 창원시장 선거에서 형편없이 깨어지자 이번에는 다시 의왕·과천으로 돌아가 “전 한나라당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이번 선거에서 당선돼 나라를 구하고자 한다”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창원이 아니라 수도권 험지인 의왕·과천에 출마해 수도권을 공략하고, 수도권에서 승리를 거둬 나라를 구하겠다”고 합니다.
 ‘남은 여생을 고향 창원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한 공허한 말만 남기고 그는 다시 정치의 고향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큰 인물 과 슈퍼우먼 ??

 

-사진은 네이버에서-


4선 의원 한나라당 대표 김영선의 행보
 세상은 요지경이라더니 이번에는 비록 26일간이긴 하지만 박근혜 덕분에 한국당 대표를 역임했던 4선 국회의원 출신 김영선이 어떻게 조상을 찾았던지 총선을 앞두고 진해로 날아왔습니다.
 진해가 12대가 걸쳐 살았던 원적지라며 조상의 고향 진해의 주체성을 지키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진해는 12대를 거쳐 살아온 원적지이며, 어린시절 진해에서 장복산을 오르내리며 친지들과 집안일들을 함께 경험하며 친구∙지인들과 진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하며 자랐다”

“할아버지!
할머니! 저 영선이가 왔어요!
선산김씨 취수공 33대손 영선이가 
할아버지 할머니 품으로 돌아왔어요!”

 “진해는 저희 가족 12대가 살아온 이야기가 굽이굽이 배어 있는 고향이며, 경남은 제 삶의 어머니다”

“언젠가 진해에 내려와 봉사한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지금 이렇게 부름을 받을 줄 몰랐다”고 ....

 나는 “당대표까지 한 4선 의원 출신이 왜 진해로 왔을까?”하고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도대체 그의 정체성을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태어난 고향 거창, 초등생까지 자라기는 부산, 중학교 이후로는 서울 거주, 사법고시 합격,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와 참여연대등의 시민단체 활동, 전국구 국회원 2선, 고양·일산 지역구 국회의원 2선, 안상수 창원시장 후보 지지, 경남도지사 출마, 김태호 전략공천에 적폐라며 공천 무효소송 제기, 자유한국당 당적 탈락. 

 그의 삶의 궤적을 더듬어 보면 도대체가 정체성을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이 태어난 거창 정도에 가서 부모 생각, 고향 생각하며 향수를 이야기한다면 그나마 이해가 될 법도 합니다. 그런데 생뚱맞게 진해에 와서 12대조 조상 어쩌고저쩌고하며 유난히 진해와의 인연을 가지고 썰을 푸는 것으로 보아 스스로도 자신과 진해가 거리가 먼 것이 꺼림칙한 모양입니다.

  한나라당 대표와 4선의 국회의원 출신 안상수와 김영선이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안상수는 홍준표한테 밀리니까 창원시장으로, 김영선은 거창에서 김태호한테 밀리니까 진해 국회의원으로.

 그러고 보면 창원과 진해라는 도시가 중앙 정치권에서 놀던 사람들한테는 그야말로 홍어X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제발 창원시민과 진해시민들한테 바라건대 주남저수지의 고니와 기러기 같은 철새만 받아들이고 정치판에서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철새까지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 21대 총선 국회의원 선거에서 창원 진해지역구에는 김성찬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자 자유한국당 철새들이 너도나도 진해로 날아들고 있습니다.
  4선 국회의원 출신 김영선, 행자부장관을 지내고 도지사후보로 출마했던 이달곤, 창원부시장 출신 유원석, 창원시의원 출신 박춘덕,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김순택 . . 

 이 중 누가 가장 멀리서 날아온 철새일까요?

사진은 구글에서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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