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뉴스를 보다 보면 별의별 사고와 죽음을 접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내 일이라고 받아들이는 이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9시 뉴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병원이나 중증 외상환자를 받지 않으르려고 바이패스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가 난 현장에서 아주대병원을 무작정 찾아간 환자는 살고 다른 병원으로 간 나머지 한 명은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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