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공론화위원회의 결론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천하의 삼성가가 그 정도도 못하면 삼성가가 아니지. 앞으로 건축허가를 비롯한 각종 행정절차 또한 마찬가지다. 삼성이 가는 길에 감히. . .

 

 그런데 ?????

 이번 공론화위원회에서도 그러했지만 어느 정부기관이나 행정처분을 하면서 도시기반시설 중 교통영향평가는 따지면서도 상수도, 하수도, 전기, 도시가스 등의 도시기반시설을 따지는 경우를 나는 보지 못했다.

 

 북면에 대규모 아파트단지의 오수 무단방류를 기억해 보시라.

 스타필드 같은 건물은 엄청난 물, 전기, 도시가스를 소비한다. 지금 스타필드를 짓고자하는 그곳에 과연 그만한 용량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기반시설이 갖추어져 있는가를 검토해야한다.

 

 스타필드를 건축허가해주고 상수도가 모자라고 하수도가 모자라 또 도로를 파고 관로를 묻으면서 그 비용을 창원시민  이 감당해야 한다면 이거는 아니잖은가?

 창원시는 건축허가 전에 고양, 부천, 하남 스타필드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가 어느 정도인지를 미리 파악해서 대책을 미리 세워야 한다.

  북면의 오수처리 문제처럼 뒷북치는 행정은 말아야겠기에 . . .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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