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성'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4.04.25 창원시장후보 중 당선자 점치기.
  2. 2014.04.23 배한성 창원시장후보 뒤집기 성공? (7)
  3. 2014.04.17 창원시장후보한테는 ‘말조심’ 하이소! (3)
  4. 2014.04.10 황제 병역기피 창원시장후보의 '전우애'는? (3)
  5. 2014.04.08 가장 좋은 창원시장후보는? (3)

 세월호 참사사고로 인해 6.4지방선거가 국민들의 관심 밖에 밀려나있는 이 순간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드러내고 움직이면 눈총 받고, 그렇다고 손발 묶고 입 다물고 가만있을 수만도 없어 이래저래 애를 태우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마.창.진 3개시가 통합된 인구 108만의 거대도시 창원시의 경우 인구로 보나 면적으로 보나 광역시에 버금가는 도시인지라 알음알음 구전으로, 또는 후보자가 발로 뛰는 선거로는 후보자이름 석자 알리는 것도 물리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처지입니다. 
 해서 언론 등의 정보매체가 아니면 선거가 끝나는 날까지도 누가 출마했는지조차도 모르는 환경입니다.

 

 

 -kbs,mbc,ytn 할 것 없이 세월호가 아니면 뉴스가 안되는 시점입니다-

 

 역대 선거에서도 그랬듯이 경남에서는 새누리당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등식을 어찌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어렵사리 뽑아 준 야권연합의 김두관 도지사가 중도사퇴를 하는 바람에 야당이 발을 붙일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면 이번 창원시장 선거에서 새누리당의 공천 경선은 본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럼에도 방송과 신문의 언론매체들은 세월호 사건만 죽싸게 다루고 있으니,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 유력시 되는 새누리당의 창원시장 후보에 마산의 대표주자격인 안상수 후보는 기존 인지도로 세인의 주목을 받지만,

 창원의 대표주자격인 배한성 후보는 배종천과 경선하고 이기우와 경선하여 단일화 한 후보라는 사실을 창원시민 대부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배한성 후보가 단일화 하는 과정-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경남도당에서는 창원시장 경선을 시민여론조사 50%, 당원 선거인단 직접투표 50%로 하여 26일과 27일에 시민여론사를 하고 29일 당원투표를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 안상수 후보측에서 경남도당 공천관리위회의 결정이 부당하고 경선룰을 100% 여론조사만으로 해야 한다며 재심청구를 하는 등 우짜던둥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만 경선을 하려고 때를 쓰는 바람에 언론들도 중심을 못잡고 유권자들도 혼란스럽습니다.

 

 나는 이 대목에서 며칠 전 내 블로그에 포스팅한 “배한성 창원시장 후보 뒤집기 성공?”이라는 글에서 언급한 경선 일정이 생각나면서 안상수 후보의 이중삼중의 고차원적 정치술수에 경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100% 시민여론조사경선을 주장하다 여의치 않자 당원선거인단 명부가 우편배달도 되기 전에 선거인단 투표를 하여 사실상 당원들의 투표를 무력화시키는작전에서는 말 한 마디 없다가,
 세월호 침몰사고라는 의외의 복병을 만나 이 작전이 수포로 돌아가자 이번에는 또 이미 지나간 후보자 자격심사와 경선방법에 대한 재심청구를 요구하며 경선룰을 변경해달라고 하는 모습에서 8년의 병역기피와 2년의 행방불명으로 끝내 병역을 면제 받은 그의 집요하고 어뭉한 성품 진면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진검승부를 겨루는 배한성, 안상수 두 후보-

  

 한때 집권당의 당대표까지 지낸 분이 부귀공명을 쫓아 50년 넘도록 고향을 등지고 살다가,
 중앙정치무대에서 쫓겨나 경남의 이곳저곳 뒤지며 국회의원, 도지사 자리 둥지를 넘보다가,
 만만한게 홍어 엑스라고 창원시의 민심이 3개시 통합으로 혼란스런 틈을 보이자 그만 이 곳에 둥지를 틀려고 달려들었습니다.

 세월호 참사에서 인명피해가 줄었다 늘었다 하는 것이나, 안상수 후보가 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 했던 장면이나, 도지사에 출마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창원시장출마 쪽으로 급선회하는 종잡을 수 없는 행보를 하는 모습이나 혼란스럽긴 매 한 가지입니다.

 

-이 모습 차~ ~ㅁ 혼란스럽습니다_

 

 예전 이맘때면 앞산에서 뒷산에서 뻐꾹뻐꾹하는 뻐꾹새 울음소리가  많이 들렸지요.

 뻐꾹새는 제집을 짓지 않고 남의 둥지에 있는 알을 밀어내버리고 제 알을 낳는 얌체 없는 새로 유명하지요.
 안상수 후보를 보면서 뻐꾹새가 생각나는 까닭은 무슨 연유일까요?

 

 이제 한 달 남짓 있으면 새로운 창원시장이 탄생합니다.
 아니, 새누리당의 공천이 곧 당선이고 보면 오는 29일이면 사실상 새로운 창원시장이 탄생하는 것과 마찬가집니다.
 26일과 27일 시민여론조사와 29일 새누리당 당원 직접투표를 통해 뻐꾹새의 알이 부화될는지 혹은 본래 집주인 새의 알이 부화될는지 우리 함께 어디 점이라도 쳐볼까요ㅛㅛㅛㅛㅛ
 

이어지는 글 :http://sunbee.tistory.com/entry/대통령-꿈꾸는-안상수-창원시장후보와-무지개-꿈꾸는-허성무

 

                    http://sunbee.tistory.com/entry/안상수-창원시장되면-공무원은-뭐하나

 

                          http://sunbee.tistory.com/entry/안상수-창원시장후보-당선되면-시청사는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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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사고로 6.4지방선거마저 침몰하고 말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인지도가 높은 기성 정치인을 제외한 신인정치인들은 명함 한 번 제대로 내보지 못하고 선거를 치러야 할 판입니다.

 

 나는 며칠 전 대리운전을 하고 집에 오는 길에 대리운전기사에게 혹시 창원시장 후보 중 아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무도 모르고 심지어 10년이나 창원시장을 역임한 박완수 전 창원시장의 이름마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안상수라는 이름은 들어봤냐?”고 하자 역시 모른다하므로 “그러면 보온병 포탄은 아느냐?”고 하자 그제서야 “아~ 그 사람이 그 사람인가요. 그런데 그 사람이 창원시장에 출마하였습니까?”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하도 어이가 없어 “어디에 사느냐?”고 하였더니 “고향이 창원이고 30년 넘게 봉곡동에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대목에서 나는 우리네 서민들의 삶이 오죽이나 팍팍했으면 10년 동안 창원시장을 지낸 사람 이름을 모르고, 불과 한 달 남짓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지금까지 창원시장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른 체 바쁘게 살아갈까하는 측은한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정황이 이 정도이고 보면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지금까지 창원시장후보 여론조사에서 인지도가 높은 안상수 후보가 유리한 고지에 있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미수에 그친 이름만 빌린 새누리당 당원투표 사기극.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지난 4월 15일 새누리당 경남도당에서 창원시장 후보 경선룰을 정하면서 당원선거인단을 6천명으로 하여 18일, 19일 일반 여론조사와 당원투표를 통해 20일 후보자 공천을 하기로 하였다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엄청난 음모와 계략이 숨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선거인단 6천명 명단을 확정하여 18일 우편으로 발송하면 19일이 공휴일이므로 대부분의 당원들이 자신이 선거인단에 포함된 사실도 모른 체 당원투표가 진행되게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허울만 당원투표 50%, 여론조사 50%이지 실질적으로는 여론조사만으로 경선을 끝내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경선룰이 확정되는 날 어느 후보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어룸한 공무원 출신 셋이 정치인 한 사람 술수에 완전 당했다.” (배한성, 조영파, 이기우는 행정공무원 출신이고, 안상수는 정치인 울신이므로)
   . . . . . . .
 이토록 완벽한 사기극 경선시나리오가 성공하는가 싶었는데 4월16일 세월호 침몰사고로 경선일정이 연기되는 바람에 사단이 나고 말았다합니다.

 

하늘의 뜻에 맡긴 배한성 후보의 아슬아슬한 곡예행진.

 배한성 후보는 안상수 후보에 대적하기 위해 그동안 배종천 후보와 경선을 하고, 이기우 후보와도 경선을 치렀습니다.
 배종천 후보와의 경선에서는 500명 여론조사에서 0.8%의 그야말로 간발의 차이로 이겼다는데 이를 표수로 계산하면 4표가 두 후보의 명운을 갈라놓은  것입니다.

 

 이 같은 아슬아슬한 경기를 치르고 이기우, 조영파 후보와 함께 세 사람이 단일화를 하기로 하고 경선방식 협상에 진척이 없는 가운데 시간만 흘러가므로 배한성 후보는 자신의 입장을 대부분 양보하였으나 이기우, 조영파 후보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아 결국 이기우 후보와 단일화 경선을 하게 되었다 합니다.


 이기우 후보와 경선에서는 상호 비방 없이 지지만 부탁하는 깨끗한 경선을 하기로 약속하였는데 이기우 후보측이 비방하는 문자를 발송하는 등 더티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선거캠프 내에서 경선을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지만 배한성 후보는 지금에 와서 경선을 파기한다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고 시간적으로도 더 이상 물러설 자리도 없으므로 모든 것을 하늘의 뜻에 맡기기로 하고 경선에 임했다 합니다.

 

 

 

 

배한성 후보, 안상수 후보를 뒤집기 성공할 수 있을까?

 이렇게 두 번의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어왔지만 언론이 이를 보도하지 않으니 배한성 후보가 단일화한 후보인지조차도 창원시민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안상수 후보에 대적하기 위해서는 당원들 말고는 기댈 곳이 없습니다.
 서두에 언급했다시피 일반 시민들은 안상수 후보가 그 유명한 보온병의 주인인지도 모르고, 배한성 후보가 통합 전 창원시장이었던 사실도 모르고 출마 사실조차도 모를 뿐 아니라, 관심도 없습니다.
 하지만 당원들은 그나마 누가 누구인지 정도는 알고 있으므로 배한성 후보는 일반여론조사에서는 지더라도 당원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홍준표 도지사가 세사람이 단일화하면 단일화 한 후보가 안상수 후보를 이길 것이라 하였고, 언론사의 기자들이 보는 견해도 대체로 그렇게 점치고 있다 합니다.

 

 

-이 사진에서처럼 역전될 수 있을까요?-

 

 세월호 사고가 지방선거의 흔적마저 쓸어버리고 있는 이 순간에 정치 9단 안상수 후보가 어떤 고도의 술수를 부릴지,
 공무원 출신 배한성 후보가 어떤 전략으로 그에 대응할지,
 그리고 과연 안상수의 인지도 벽을 넘어 뒤집기로 새누리당의 공천권을 손에 거머쥘 수 있을지 지켜 볼 일입니다.    
    
세월호의 애도 기간이 두 후보에게 호재가 될지 악재가 될지????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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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2014.04.25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우 ㅋㅋ 못난놈.. 서울대까지 나온놈이 존나 양심없고 비리 저지른 배한성 따위 밑에 들어가냐 ㅉㅉ

  2. 새누리당 2014.04.27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누리당 경남도당은 어떻게 선거법위반으로 유죄 전과가 있는 사람에 대하여 후보 자격을 인정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상습범인 것 같던데....

    • 땡삐 선비(sunbee) 2014.04.2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남파병무렵 병역을 기피하기위해 10년동안이나 병역기피하고 온갖 구설수로 중앙당에서 국회의원 공천도 못받은 안상수후보를 경남도당이 걸러내지 못한 것은 더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3. 창원사랑 2014.04.29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법 위반 상습범은 정말 최악인듯...
    창원시민이 바보도 아니고 본인 때문에 60여명이 기소되었다던데 어찌 창원에 또다시 나올 생각을 하지??

    안상수가 구설수에 휘말리기는 해도 그동안 한나라당 시절부터 많은 공을 세운 인물이다 선거법 위반사범과 비교할 바가 아님 ㅋㅋㅋㅋ

  4. ㅇㅇ 2014.04.2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한성한테 밥이라도 한 끼 얻어 드셨나? 어째 블로그 글들이 다 이 모양이냐 쯧

  5. 선거법위반 2014.04.30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착세력의 힘이 대단한듯

  6. 2014.04.30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히 배한성 대변인이네 이거 쯧쯧쯧

 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니 안상수 창원시장 후보가 배한성 후보와 배종천 전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죄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하네요.

 기사내용은 이렇습니다.

안 예비후보 측은 "배 예비후보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에서 '모 후보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건강이상설이 나돌고 있다. 시민을 위해 봉사해야 할 후보가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예사 일이 아니다'며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지적했다.
안 후보 측은 또 "배 전 예비후보가 배 후보와 지난달 17일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 낙천인사에게 창원을 맡길 수 없다'고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밝혔다"고 문제 삼았다.
안 후보 측은 "안 후보는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가 후진을 위해 불출마를 선언했기 때문에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경남신문에서-

 

 안상수 후보는 검찰 출신이라 그런지 고소고발과 소송에 친숙한가봅니다.
 2010년 당대표 경선에서 홍준표 후보가 1997년 안 후보가 개 짖는 소리가 너무 크다며 이웃에 소송을 낸 언론보도를 인용해, “옆집과도 화합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당을 화합시킬 수 있겠느냐”고 하여 오고간 설전이 하도 웃기는 장면이어서 개콘의 소재로까지 인용되었던 유명한 ‘개소송’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소리이건 개 짖는 소리이건 안상수 후보는 귀에 거슬리는 소리만 나면 기냥....해야하는가 봅니다.

 

 

 

 

 들리는 풍문으로는 안상수 후보가 창원시장 후보로 등록을 하고서 다른 후보들은 언론에 수시로 기자회견을 하고 성명서를 발표하는데 비해 안상수 후보는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자제하므로 “명색이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라 하면서 이토록 언론에 얼굴을 보이지 않는 데는 뭔가 이유가 있는 것 아닌가? 나이가 많아서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야기가 자연스레 항간에 떠돌았고, 배한성, 배종천 후보는 기자회견을 하다가 이를 언급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유야 어쨌건 옆집의 개 짖는 소리도 참지 못하고 소송을 하는 사람인데 당사자의 건강설을 입에 담았으니 두 사람은 고소. 고발을 당하고도 남을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허위사실 유포죄로 치자면 안상수 후보 자신도 뜨뜻하지는 못할 것 같은데....
 왜냐하면, 그는 연평도 포격사건 때 보온병을 들고서 방송에 대고 “이것이 포탄이다”라고 했으니 이 또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가 되니까요.

 2010년 창원시장 선거 때 박완수 후보는 그를 비판하는 사람만 있으면 일단 고소. 고발부터 하고 보자는 식으로 수십 명을 고발한 적이 있습니다.
 나도 그 때 고발을 당해 3년의 재판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고 하도 괘씸하여 고발인과 검찰을 무고죄로 역고소하려고 마음을 먹었다가 재판이라는 것이 하도 피곤하여 그만 둔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이야 검사나 판사 앞에 서기만 해도 주눅이 들고 간이 오그라들므로 가능하면 검찰청, 법원 옆에는 가고 싶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검찰 출신 안상수 후보 정도 되면 검찰청, 법원이 친정집이나 마찬가지겠지요. 

 

 

 

 아무튼 좋습니다.


  배한성 후보가 안상수 후보 자신의 이름을 거명하거나 자신과 관련한 특정 이니셜을 들먹인 것도 아니고,
  “모 후보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설” 정도의 표현을 두고 자신은 그렇지  않다라고 해명정도면 족할 것을 가지고,

 
 애초부터 후진을 위해 공천신청을 안했으면 모를까 공천신청까지 했다가 여의치 않아 불출마를 선언한 것이나 공천에서 탈락한 것이나 우리가 볼 때는 별반 다를 것이 없는데 콩입네, 팥입네 하며 고소고발까지 한다는 점에 대해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혹여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안상수 후보 자신이 과거 입으로 뱉었던 “보온병”, “자연산 여자” 등의 망발을 다른 후보들이 다시 들먹일까봐 미리 족쇄를 채워 놓자는 의도일까요?

 

 만일 그런 의도라면 우리는 안상수 후보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네요. 
-제발 군대 갔다 온 사람들 열 받지 않도록 볼펜 앞두껑 가지고 “이게 총알이다. 총알!”하지 말고,

 옆집 아이 운다고 고성방가죄로 고발하지 말고,

 남의 입 단속하기보다는 내 입부터 단속하는 의연한 모습을 보여달라-

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앞으로 큰일입니다.
 홍준표 도지사는 기사 한 번 삐딱하게 쓰면 고소하고,
 안상수 시장은 시청 앞에서 고함만 한 번 질렀다하면 고소할 테니,
 기자들은  손가락은 묶고, 시민들은 입 닥치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 올 것 같네요. ㅋㅎㅎㅎ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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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리굴젓 2014.04.18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후보라고 안하고 모후보라 했는데, 법원에가면 뭐라 말할것인가?

    모후보가 본인이라는걸 어떻게 확신하는가를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고소 남용을 창원에까지 와서 몸소 실천해 주시는걸 보면,

    조만간 보온병에 버금가는 유머로 선거판에 큰 웃음 줄 것이라 큰 기대 해본다.

  2. 참교육 2014.04.2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아무리 조심하라 해도 할 말은 해야겠습니다.
    중앙문대에서 토사구팽 당하면 지방으로 내려와 지방을 황폐화시키는 군요.
    3. 15의거 마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안타깝습니다.

    • 땡삐 선비(sunbee) 2014.04.2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창원시민들이 안상수 후보가 그유명한 보온병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조차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특히 마산시민들은 무조건 힘있는 여당후보를 뽑아야 마산이 발전할 수 있다는 주의입니다.
      강삼재한테 그리 당하고도 말입니다.

오늘 인터넷언론에서 안상수 창원시장후보의 기사를 보면서  나는 참으로 실소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어둡고 암울했던 10년간 같이 투쟁하면서 당과 나라를 함께 지켜온 당원동지들 여러분께 감사와 전우애를 같이 느낀다.”
“저는 저와 같이 싸웠던 당원동지들을 믿기 때문에 이번 창원시장선거에서 모든 것을 뛰어 넘어 어떤 경우에도 압승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며 새누리당원들이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전우애”라.....????

 

 여러분은 혹시 전쟁터가 아닌 일상을 살아가면서 “전우애”라는 것을 느끼거나, 혹은 이 단어를 표현해 본 적이 있는가요?
 그리고 주변에 “전우”라 칭하는 친구는 있는가요?
 
 안상수후보는 나하고 띠 동갑인 손위 큰 처남과 나이가 같은 1946년생이고, 그 또래의 사람들이면 백마부대, 맹호부대 용사로 월남전에 참여했던 세대들입니다.
 내 주변에는 내 처남을 비롯하여 월남전에 참전했던 사람들이 숫하게 있는데 그 사람들 중에서 전우애라는 단어를 입에 담는 사람을 나는 아직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포탄과 총알이 빗발치는 가운데 생과 사가 갈라지는 전쟁터에서 창자가 터지고 팔다리가 부러져, 죽고 부상당하는 전우의 처참한 광경을 보면서 가슴을 쓸어내리며 눈물 흘렸던 진짜 참전용사들은 친구를 대신하지 못해서, 혹은 혼자 살아남은 것이 미안해서 차마 전우애를 입에 담지 못합니다.

 

 

 그런데 군대를 가지 않은 안상수후보는 선거전에서 전우애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안상수후보는 자신의 병역기피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공직자 등 병역사항공개조회 사이트 주소에 올려진 안상수후보의 병역조회내용은 이렇다 하네요.

 

 

 안상수후보는 고시공부를 하느라 영장을 받지 못해 입대가 늦었다고 하는데 당시는 월남파병 때문에 한 명의 병사라도 더 징집하기 온 나라가 혈안이 되어있던 군사정부시절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군이 나서면 안 되는 것이 없는 시절인데 명색이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형이 현역장교로 근무하는 집안에서 동생이 있는 곳을 모르고, 징집영장이 나온 사실을 몰랐다고 하는 말을 믿으란 말입니까?

 

황제 노역과 황제 사법고시. 

 요즘 대한민국은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의 황제노역 바람에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유전무죄’ 혹은 ‘유권 무죄’라는 말이 빈말이 아닙니다.

 황제노역의 허재호 회장 뒤에는 결국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안상수 후보가 고시공부를 하기위해 행방불명되었던 시절에도 빽 없고 무지한 사람들은 모조리 군대를 갔는데 홍준표 도지사가 “한나라당은 병역기피당이 된다”라고 했듯이 이상하게도 여권의 힘깨나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군대를 가지 않거나 보충역으로 대충 때운 사람들입니다.

 나는 이런 점에서 군사정권하에서 현역장교를 형으로 둔 징집 대상자가 2년 동안 행방불명되었다는 점에 대해 의구심을 떨칠 수 없습니다.
 안상수 후보는 2년간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고시공부를 하느라고 징집영장을 받지 못했다라고 하지만 우리 같은 서민들이 보기에는 월남파병을 피하기 위한 계산된 은둔이 아니었나로 짐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하루 6억씩 국가에 벌금을 내느니 차라리 강제노역을 택한 것처럼 3년 동안 군에 가서 썩느니 차라리 사법고시 공부나 하자고 말입니다.

 

지역축제 망가뜨리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안상수 후보는 창원시장 선거가 지역대결이 아니라 지역의 축제가 돼야 하는데 일부 후보들이 지역대결로 악용하고 있으며, 지역출신끼리 연대라는 이름을 빌어서 정책도 다르고 철학도 다르면서 단일화라는 정치적 야합을 한다며 지역의 세 후보 단일화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중앙의 거물이자 퇴물 정치인인 안상수 후보에 대적하기 위해 단일화를 시도하는 배한성, 조영파, 이기우 후보

 

 그런데 말입니다.
 지역축제의 장을 망가뜨리고, 정책도 다르고 철학도 다른 세 후보가 단일화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 장본인이 누구입니까?
 지역정치는 지역을 잘 아는 지방정치인이 맡아 하는 것이 옳습니다.


 만일 중앙의 거물 정치인으로 활약하던 안상수 후보가 인지도를 앞세워 출마하지 않았더라면 지방정치인들은 각자의 정책과 철학을 가지고 자기 역량껏 선거 마지막까지 완주하는 아름다운 경선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창원시민이 기대하는 지역축제와 아름다운 경선의 꿈을 무참히 밟아버린 장본인이 안상수 후보 자신이라는 점을 어찌 당사자는 모른단 말입니까?

 

 

'말조심'하라는 안상수 후보의 품격은?

 

 그리고 그는 자신을 ‘퇴물정치인’이라며 절제되지 않은 저급한 언어로 자신의 품격을 비난하는데 참기 어렵다며 정치적 회의를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이 대목에서도 정치적 회의를 느끼는 사람은 안상수 후보의 정치적 행보를 보는 대중들인데 정작 당사자가 정치적 회의를 느낀다고 하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 . . .

 언행의 품격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중 언행의 품격으로 구설수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사람이 아마도 안상수 후보 자신이 아닐까요?
 ‘보온병’과 ‘자연산’ 말에서부터 5.18묘비 상석 밟기 행동에 이르기까지.....
 그런 자신이 스스로도 주체하기가 어려웠던지 오죽했으면 자신의 수첩에 “말조심”이라고 메모까지 해놓고 다녔습니다만 원낙 순발력이 뛰어난 선수(?)인지라 그나마도 지키기가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

 

- 오마이뉴스에 실린 기사 중 일부 사진입니다

  

 

 그 나머지  네이버나 구글에서 검색해 보면 개콘의 소재로까지 오르내린 재미나는 안상수 후보의 언행 기록이 그야말로 많은데 차마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묵언수행(?)까지 하던 안상수 후보가 이번에 그만 또 말실수를 한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현직에서도 없던 존재감이 전직 가지고 먹힐까?
 "원내대표와 당대표를 지낸 정치적 역량과 모두 창원에 쏟아 부어 중앙정부의 예산을 많이 따오고 기업을 많이 유치해 옛 창원과 마산, 진해가 균형적인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대창원 광역시'의 꿈을 이루어내겠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그런데 새누리당의 공천에 목을 매달고 있는 현재 처지의 그가 한나라당의 막강한 당대표로 재임할 적에 난 언론보도를 보면 과연 원내대표와 당대표를 지낸 과거전력을 가지고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음은 프레신안 인터넷 기사의 일부입니다.

 

 

그러고 보면 안상수 후보는 집권당의 당대표라는 엄청난 감투를 쓰고 온갖 구설수에 오르내리면서 중앙에서는 별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는 대신 지방에서 인지도는 엄청 올려놓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그 인지도 덕을 톡톡히 보는 것이고요.

 

이를 두고 노이즈 마케팅이라 카던가, 뭐시라 카던데....??

 

 

천막당사에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당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킨 안상수 후보는 '전우애'를 말하는데,

남전 전쟁터에서 피눈물 흘렸던 참전용사들은 왜 '전우애'를 말하지 않는가?

 참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ㅎ ㅎ ㅎ ㅎ   -------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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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나니 2014.04.16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상도 유권자눈에는 1번밝에 안보입니다

  2. 선거법 2014.04.29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75년도 사법시험 합격이면 시험준비 하느라 73, 74년도에 입영을 못한거네.
    시험 합격후에 입영하고 보충역으로 판정 받았구만...
    시험공부하느라 기일연기한 것을 두고 그렇게 비난을 한 것이구만 쯧쯧쯧
    그당시에는 비일비재한 일이었거늘....

    • 땡삐 선비(sunbee) 2014.04.2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그 앞의 8년간의 병역기피는 무슨 말로 설명하렵니까?
      남들 군대 가서 월남전에서 총포탄에 죽어가는 사이 10년간 요리조리 숨어다니면 출세하기 위해 고등고시 시험공부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우기면 할 수 없죠....

 살다보니 참 희한한 일도 다 있네요.
 운동선수들이 운동경기를 하거나 선거에서 경쟁을 하거나 간에 이왕이면 마주치는 상대가 약골 상대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요즘 들리는 이야기로 이번 창원시장후보의 경쟁에 있어서는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야권에서는 제발 바라건대 지금까지 여론조사에서 가장 선두를 달리는 안상수후보가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상대가 되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인즉, 초반 예비선거 과정에서는 아무래도 각 후보에 대한 가지가지 정보나 풍문이 크게 알려지지 않지만 본 선거에 들어가면 TV토론회 등을 통하여 각 후보들의 과거 행적과 신상정보가 낱낱이 알려지게 되어 있고,
 안상수후보는 우리네 기억 속에서 가물가물 잊혀져 가던 ‘보온병’, ‘자연산’, ‘행방불명’, ‘개소송’ 등 과거사를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지지도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 창원시민, 무조건 새누리당 후보 선택할까?

 나는 이 대목에서 “설사 그렇다손 치더라도 경남에서는 뭐라캐사도 새누리당이 6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데. . . .???”하는 반문이 드는데 사람들 말로는 그것이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입니다.

 

 지난 2010년 경남도지사 선거 때 한나라당 후보로 누구를 내세우더라도 한나라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지 야권 김두관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고는 꿈도 못 꾸는 처지였지만 김두관이 당선된 것을 상기해 보라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당시 여당은 “경남도민 당신들은 절대 우리를 배신하고 야당을 선택할 수 없다.”라는 자만심에 꽉 차 있었습니다.
 그러자 경남도민들은 한나라당에 등을 돌리며 김두관을 선택하였고, 선거가 끝난 뒤 대체적인 반응들이 “네놈들이 까불다가 꼴좋다! 그리 오만한 짓거리 하더니 속이 시원하다~” 였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이번 창원시장 선거에서 새누리당의 공천결과에 따라 위와 같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들입니다.

 

 4월1일 경남신문에서 보도한 여론조사를 보면 창원시장 적합인물로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30.0%), 배한성 전 창원시장 11.4%, 조영파 전 창원시 제2부시장 9.5%, 이기우 전 부산시경제부시장 8.4%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p라고 하지만 108만 인구에 기껏 500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가 과연 믿을 만한 통계인가라는 점에서 나는 대단히 회의적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여론조사의 신뢰성에도 불구하고 안상수 후보가 세 후보에 비해 압도적으로 앞서는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안상수 후보가 새누리당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것입니다. 

 나는 이 대목에서 새누리당 경남지구당과 배한성, 조영파, 이기우 세 후보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새누리당과 배한성, 조영파, 이기우 후보의 선택은?
 당 차원에서는 야권이 가장 희망하는 안상수 후보를 공천하자니 과거 김두관에게 패한 트라우마가 있고, 나머지 세 후보는 도토리 키 재기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하므로 딱히 누구의 손을 들어줄 수도 없는 진퇴양란의 상황입니다.


 또한, 세 후보의 입장에서 보면 중앙에서 퇴물 되어 온 안상수 후보가 지방정치 안방을 차지하게 되면 그 자체로 지방정치에 엄청난 타격을 주는 것이고, 이런 선례가 한번 만들어지고 나면 앞으로 두고두고 똑 같은 병폐가 나타날 것이니 영원히 자신들의 미래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두 눈 뜨고 지켜보자니 앞이 캄캄하고, 그렇다고 셋 중 누가 월등히 앞서는 것 같으면 차라리 한 사람을 밀어주기라도 하련만 모두가 고만고만한 지지율을 가지고 있으므로 스스로 포기하기도 어려운 처지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번 창원시장 선거는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중앙의 퇴물정치인이 지방정치의 안방을 차지하느냐, 고만고만한 군소후보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단일화를 이뤄 안방을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야권이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를 당선시켰듯이 이번에 창원시장을 당선시킬 수 있을 것인지?

 

 바둑, 장기판에서도 그렇듯이 정치판도 멀리서 훈수드는 사람의 눈에는 누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보이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자신의 욕심에 집착한 나머지 엉뚱한 선택을 하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한마디로 자신도 그르치고 대사도 그르쳐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기도 하는 것이지요.

 이번 창원시장 선거에서 각 후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두고 볼 일입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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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교육 2014.04.0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원에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없을까?
    빨갱이 천지네요.
    선비님 한번 결단 하십시오...ㅎㅎㅎ

  2. 안상수 2014.06.01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수는제발 걸리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