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0.15 삼귀초등학교 동문회와 옛이야기. (6)
  2. 2012.08.16 나쁜 교회, 착한 교회 수련회의 경험담-제1화 여수교회. (2)
  3. 2009.09.29 경남 해양 체험 학교의 수련회와 워크숍-창원시 귀산동 두산중공업 옆 (7)

 오늘은 폐교인 귀산초등학교의 경남해양캠프에서 삼귀초등학교 총동문회 행사가 두 번째 개최되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예상 외로 400여명의 많은 동문들이 모였는데 이렇게 많은 동문들이 참석한 데는 아마도 이 학교와 함께 이 지역 사람들이 겪은 유달리 아팠던 기억과 향수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삼귀는 귀현, 귀곡, 귀산이라는 3개 마을을 합하여 삼귀라 하는데 귀현, 귀곡 마을은 산업단지에 편입되어 모두 철거가 되고 현재는 귀산마을만 남아 있는 셈입니다.

 

 

경제개발5개년계획과 창원기계공업기지의 탄생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5개년계획에 따라 1972년부터 국가산업의 목표를 경공업중심에서 중화학공업 중심으로 전환함과 동시 한정된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기하고 대도시를 중심으로 과밀한 인구 및 산업시설의 지방  분산을 위하여 지방의 거점 산업도시를 계획하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생전에 행정수도를 충청지역으로 옮기려 하고 지방의 거점도시를 개발하려고 하였으니 노무현 대통령에 앞선 지방분권의 원조라 할 수 있겠죠)

 

 

-박정희 대통령의 행정수도 프로젝터 지침

 

 

이 계획에 의하여 구미는 전자공업단지, 창원은 기계공업기지, 여천은 화학공업기지, 온산은 비철급속공업기지로 지정되었으며, 이런 산업단지를 조속히 개발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도시계획법이나 공공용지취득에 따른 손실보상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는 법적 절차를 거치는 과정만으로 수년의 세월이 소요되므로 기존의 거추장스런 법률을 모두 생략하는 강력한 법률이 필요하였습니다.

그 결과 1973년 12월 24일 산업기지개발촉진법을 제정하고 1974년 1월 31일자로 산업기지개발공사를 발족하였습니다. 이 법률은 공무원 입장에서 보면 아주 편리한 법이고, 당하는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악법 중의 악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창원공업기지 내 거주하는 주민들은 이 법률에 의하여 땅을 뺏기다시피 내놓고, 농경생활을 하다가 산업도시에 적응하지 못하는 원주민들은 고향에 살면서도 이방인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한꺼번에 늘어난 산업체의 노동력이 부족하자 정부는 반송아파트를 건설하여 서울의 근로자를 강제로 이주시켜 정착토록 하기도 하였습니다.

 

 

 

 

 

       -  옛 귀곡(구실)마을 전경

 

 

  -현대양행의 공장부지로 조성하는 공사장면

   -현재 두산중공의 모습


 

박정희 대통령과 이희소 박사의 소망과 비운이 서린 귀곡마을

 삼귀초등학교의 역사도 이와 궤를 같이 하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창원에 기계공업산업을 유치하는 한편 이 곳 지형이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전시에는 천혜의 군사적 요새임을 감안 국방산업기계 즉,  탱크나 포탄을 만드는 무기공장을 우선하여 입주시키고 지금의 두산중공업 공장이 있는 귀곡동에 원자력공장을 짓기로 하였습니다. 추측컨대 박정희 대통령은 이곳 원자력 발전설비 공장을 모태로 결국 원자탄을 개발하고자 하였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핵무기 개발을 시도했다가 의문사한 비운의 과학자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의 영화 주인공 이희소 박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소망이 이곳 귀곡에 이르고 있었다 하겠지요.

 

 아무튼 이런 연유로 정부는 1977년부터 이곳 귀곡산업단지를 강력히 밀어붙였는데 구실포도로 유명했던 귀곡, 귀현마을과 삼귀초등학교는 흔적 없이 사라지고, 주민들은 보상 받은 돈으로 일부는 두대동 이주단지로 이주를 하기도 하고 마산이나 객지로 떠나기도 하고, 또는 일부 주민은 귀산동으로 이주를 하여 이곳에 학교를 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78년 8월에 학교를 개학하였습니다.

 

 

-옛 삼귀초등학교의 전경

 

 

 

 

세숫대야를 들고 등교를 하던 학생들의 기구한 사연들

 오늘 동문회 장소에는 졸업기수별로 표식을 붙였는데 삼귀초등학교는 31회가 마지막이고 다음부터는 귀산초등학교 1, 2회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삼귀초등학교 30,31회와 귀산초등학교 1.2회의 졸업사연은 좀 복잡합니다.
 삼귀초등학교 30회 졸업 기수들은 6학년 2학기에 귀산초등학교로 이사를 하였지만 졸업장은 ‘마산 삼귀국민학교’ 졸업장을 받았고, 그 밑의 5학년 기수들은 ‘마산 가포국민학교 귀산분교’ 졸업장을 받았는데(삼귀동은 ‘73년 마산시 행정구역에 포함되었다가 ‘80년에 창원시로 편입) 이름 붙이기가 애매하여 삼귀초등학교 31회라 자칭하고 있으며, 4학년이던 기수들이 '창원 귀산국민학교' 1회 졸업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삼귀초등학교에서 귀산초등학교로 이사를 온 이 무렵의 학생들은 책가방과 함께 세숫대야를 들고 학교에 갔는데 그 이유는 학교 운동장에 있는 돌을 골라내는 부역을 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그 당시로선 화단에 나무를 심고 운동장을 다듬고 하는 일이 어린 아이들의 몫이었던 것입니다. 

 

 주거단지로 개발된 지역의 이주민들은 그나마 그 근처에서 새롭게 둥지를 틀기도 하지만 이곳 귀곡, 귀현 마을은 모조리 현대양행공장부지로 (그 뒤 전두환 정권 때 국영기업 한국중공업으로, 김대중 정권 때 공장일부를 볼보에 매각하고 두산중공업으로 변경) 개발하는 바람에 망향비 하나 세울 곳도 없고, 돌아갈 고향집도 없는 신세가 되고 보니 오늘과 같은 동문회가 아니면 고향 친구와 친지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가슴 아픈 사연들이 있는 그들이기에 동문회 모임은 동문들의 모임임과 동시에 일가친지를 만나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하늘에는 에드벌룬과 만국기가..

 

 

삼귀초등학교 31회와 귀산초등학교 1회2회

 

-푸짐한 상품을 준비..

 

-악단들도 여럿이 동원

 

=강기윤 국회의원과 배종천 창원시 의장도 참석 

 

-전직 회장단을 포함한 어른들

사물놀이로 먼저 전을 폅니다.

민요가수의 구성진 우리 가락이 노인네들의 흥을 돋굽니다.

짝퉁 나훈아가 사람들의 혼을 뺍니다.

기수별 장기자랑에서 26회 누군가가 섹소폰으로 한껏 폼을 잡습니다.

이에 뒤질세라 몸매 날씬한 어줌마가 무대를 달굽니다.

 

 

이런 와중에 넋이 나가라 구경을 하기도 하고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하는 31회 막내들...

 

 

 


 2년마다 열리는 삼귀초등학교동문회 자리는 이런 남다른 추억과 감회가 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삼귀초등학교 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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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복산넘어 2012.10.16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회장단을 포함한 어른들' 맨 오른쪽에 있는 분은 아무래도 얼굴이 익은분이네...
    진해사는 진해청년지도자협의회 김진용 전 회장 얼굴 같은데...
    이렇게 닮은 사람은 없을 것 이고...
    나중에 모임에서 만나면 물어 보아야 하겠군요.
    삼귀초등학교 동문체육대회에 간 일이 있느냐고...
    ㅎㅎㅎ
    나도 초등학교 동차회 함 참석해 보았으면 좋겠다.

  2. 최민애 2017.01.17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삼귀초등학교 1967년 입학생입니다. 혹시 동문회가 아직도 진행 유지 중인지요??

  3. 강력 2017.10.1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해서 찾아봐는데 정말 찌~인~짜로 반갑네요 향수에 잠시 젖어 가슴이 뭉클 심장이쫄깃 하네요 사진을 보니 생각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잠에서 깨어나게 해 주어서 ~~여기는 경기도 수원인데 멀리서 응원합니다 제가 졸업후 학교가 없어진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추운 겨울 학교가느라 고생 참 많이 했은데 어는핸가 태풍이 불어 포도밭 다 뜨네려간 적이 있었는데 생각 나세요 또 새소식 기다립니다 동문여러분 힘네세요 감사했습니다 *^^* o(^-^)o

    • 이야기갤러리 2017.12.04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산이 고향인 창동예술촌 스토리텔링 토우 작가입니다.
      어릴적 구실이란 곳에 포도 먹으러 간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 했는데 지금은 해안을 따라 멋진 도로가 펼쳐지고 까페와 음식점, 마창대교 등 눈부신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창원시 지원으로 문화기획자 과정을 수료하면서 귀산을 생각했습니다.
      폐교로 상실감이 큰 귀산초등학교 동문들과 함께 문화 예술을 입혀 다찾아오는 곳 창원의 쏘렌토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동문님들의 의견을 올려주세요.

  4. 박영경 2017.12.04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산이 고향인 창동예술촌 스토리텔링 토우 작가입니다.
    어릴적 구실이란 곳에 포도 먹으러 간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 했는데 지금은 해안을 따라 멋진 도로가 펼쳐지고 까페와 음식점, 마창대교 등 눈부신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창원시 지원으로 문화기획자 과정을 수료하면서 귀산을 생각했습니다.
    폐교로 상실감이 큰 귀산초등학교 동문들과 함께 문화 예술을 입혀 다찾아오는 곳 창원의 쏘렌토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동문님들의 의견을 올려주세요.

  5. 2017.12.04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폐교를 임대하여 수련회를 운영한지 5년이 되면서 예상치 못한 이런저런 많은 경험을 합니다.
 그런 중에도 지난 2주 동안 겪은 나쁜 교회와 착한 교회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교회에서는 여름방학 때면 작은 교회는 교회전체로, 큰 교회는 초,중,고등부로 쪼개서 1박2일 또는 2박3일의 하계수련회를 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경남해양체험학교도 여름방학기에는 교회수련회가 대부분이고 인원은 적게는 40~50명에서 많게는 100~120명 단위입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움직이다보니 예약은 대개 4~5월달에 마무리 됩니다.

 

 


 그런데 금년의 경우 얼마 전 제 블로그에 언급한 바와 같이 어느 회사가 자사 수련원으로 장기사용을 하겠다하여 금년에는 아예 교회수련회 예약을 받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6월말에 갑자기 계약을 취소하기에 부득이 다시 영업을 다시 시작하기는 하였지만 이미 예약기간을 놓쳤으므로 완전 파장분위기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미처 장소를 잡지 못한 교회 몇 군데서 간간히 전화가 왔고, 늘 그렇듯이 꼭 겹치는 날짜에 사용을 원하므로 기껏 셋 팀의 손님을 예약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가장 매출액이 큰 예약이 펑크가 나버렸습니다.

 이교회는 전남 여수에 있는 “여수교회”라며 6월 27일에 예약을 했는데 80명 인원이 8월 3일~5일 2박3일로 이용하겠다며 총계약금 160만원에 우선 계약금 20만원으로 계약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대부분 팬션이나 수련원 등에서는 계약금을 50%로 하고 있고, 제가 운영하는 경남해양체험학교도 계약금은 50%로 정하고 있어 곤란하다고 하니까 신도들로부터 돈을 거둬야 해서 우선 20만원으로 계약해 주면 수일 내로 나머지를 입금하겠다며 꼭 자기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면서 두 세 번의 독촉에도 불구하고 20만원마저 입금이 되지 않는 가운데 부산의 한 교회에서 8월 4일~6일에 100명이 2박3일로 사용을 했으면 하고 학교를 찾아 왔습니다. 나는 앞의 “여수교회” 이야기를 하며 구두약속도 약속인데 하루만 말미를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수교회에 전화를 하여 내일까지 입금이 되지 않으면 다른 교회와 계약을 해야겠다고 하였더니 내일 중으로 꼭 입금시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부산의 그 교회에서 계약이 되었느냐며 전화가 와서 인터넷으로 통장을 확인해 보니 20만원이 입금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부산의 교회에 알리고 예약이 불가하다고 하니 여수교회의 일정을 하루 당기면 어떻겠느냐고 해서 다시 여수교회에 전화를 하였습니다만 신도들에게 이미 고지를 하였기 때문에 자신들의 스케줄 변경은 불가하다하였습니다.
 부산의 교회에서는 못내 아쉬워하며 예약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예약한 날짜가 다가와도 나머지 계약금이 입금되지 않아 몇 차례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예약한 날짜를 사흘 앞두고 야외 풀장은 물이 85톤이나 들어가므로 꼬박 이틀을 물을 받아야 하기에 야외풀장을 사용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묻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죄송합니다. 갑자기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금번 일정을 취소해야겠네요~”라는 답신이 왔습니다.

 

 참으로 황당한 일입니다.
 더운 날씨 때문에 방학을 하고, 더운 날씨 때문에 여름캠프를 하는데 날씨가 더워서 일정을 취소한다는 것이 상식에 맞는 말일까요?
 그리고 만일 그들이 계약금을 원칙대로 50%인 80만원을 입금하였다면 과연 일정을 취소하였을까요?
 나는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귀 교회와의 예약으로 다른 교회와 200만원 계약을 놓치게 되었습니다. 공정위에서는 예약취소의 경우 80%의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50%인 80만원에서 20만원을 공제한 60만원을 송금할 것을 요구합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만 아직까지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좋은 일 궂을 일을 다 겪게 됩니다만 대체로 사람들은 교회 또는 교인들이라 하면 착하고 믿을 만한 사람들로 인식하고 있고 나 역시도 그렇게 믿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당하고 나니 너무 황당하기도 하고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이런 일을 당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모질어지고 인심은 각박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자꾸만 내 자신이 서글퍼집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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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교육 2012.08.17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황당한 일을 겪으셨네요.
    돈밖에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이군요. 상도의나 신의 따위는 헌신짝처럼 버리고... 참 어처구니 없네요. 하는 짓으로봐서 위약금 낼 위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경남해양체험학교  Tel : 010-8545-6707 

경남해양체험학교는 창원시 귀산동에 있는 폐교로 예전에 양곡초등학교 분교였다. 이 학교는 현재의 두산중공업 터에 있었는데 이곳에 현대양행 공장이  건립되면서 이곳으로 1980년도에 이전되었다.  그 후 현대양행은  전두환 군사정권 시절 국책기업인 한국중업으로 바뀌었다가  김대중 정권 시절 다시 두산중공업으로 민영화 되었다.   당시 두산중공업이 한국중공업을 인수하는 것을 두고 새우가 고래 잡아 먹는 형국이라고들 하였다. 
 어쨌든  귀산초등학교는 산업화 도시화 과정에서 젊은이들이 모두 도시로 도시로 가는 바람에 학생수가 차츰 줄어 1998년경 폐교가 되어 방치되다가 2008년 현재의 경남해양체험학교가 들어서게 되었다.
  


경남해양체험학교는 창원시에서 유일하게 바다를 끼고 있어서 바다를 활용한 레포츠를 즐기면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요트 계류장을 설치하여 세일 요트,  파워 보트, 레프팅 보트, 바나나 보트, 웨이크보드,  수상스키 등의 각종  수상레포츠 장비들을 완비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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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 경남해양체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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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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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르다 2009.09.2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에서 클릭이 잘 되지 않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대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취월장 이럴때 사용하는 말인듯합니다.

  2. 땡삐 선비(sunbee) 2009.09.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트랙백, 댓글, 발행 등이 많이 헷갈리네요. 일단은 무식하게라도 해봅니다.
    구르다 보면 되겠지요 ㅎ ㅎ ㅎ..

  3. *저녁노을* 2011.04.23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이런 곳도 있군요.
    아이들 체험활동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ㅣ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선비 2011.04.2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들이 놀기도 괜찮답니다.
    주말에는 한번쯤 요팅을 즐겨보세요. 아마도 흡...

  5. 참교육 2011.05.0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설이 있었군요.
    한 번 가 보고 싶습니다.

  6. 선비 2011.05.03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번 오십시요.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