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가북면 용암리 주변의 풍경입니다.

 

 

 

 

 

 

 

 

 

 

 

 

 

 불교에서 부처님의 참 진리는 말로도 전할 수 없고, 경전으로도 전할 수 없으며,

 오로지 참선에 의해 대오각성한 자들만이 이심전심으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렇게 신비한 자연의 이치와 아름다운 풍경을 어찌 글과 말로 표현이 되겠습니까?

 그냥 즐길 뿐입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혹은 운전하면서, 혹은 뉴스를 보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주말에는 자연으로 가서 심호흡을 크게 한번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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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복산 2013.01.23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비님은 요즘 완전 신선노름 하ㄴ느구려.~!!
    천당과 지옥을 오가면 참 잼있것다.

  2. 백범할매요 2013.01.2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장한 자연앞에 할매는 고마 티끌이네.
    눈 덮인 호수에는 백구가 노니누나
    .....

    보이는 것이 관음이요
    들리는 것이 버음이니

    시애 대중은 알것는가...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성철 큰 스님의 법어가 할 ...
    떡 신실 하것다 고마...

    포도대장은 완전 신선이구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