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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총선

젊은이들의 분노가 필요한 21대 총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이 땅의 젊은이들은 삼포세대니 오포세대니 하는 온갖 자조 섞인 푸념들을 하면서 앞이 보이지 않는 암울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나는 58년생이고 딸은 85년생입니다. 나는 늘 딸한테 말해 왔습니다. “우리 세대는 4형제 5형제가 양부모를 부양했지만 네 세대는 혼자서 양부모를 부양해야 한다. 월급 절반은 세금으로 계산하고 살아야 하니 정신 차려라.”라고. . . 지금 내 부모 세대의 노인들은 평균수명이 80세 정도이지만 60대인 내 세대는 평균 연령이 100세 시대가 된다고 하니 지금의 30~40대 젊은이들은 우리보다 4배 이상 사회복지 비용을 부담해야만 하는 처지입니다. 30~40대 청년 여러분의 삶이 결코 만만치 않을 것임.. 더보기
황기철은 왜 자한당 진해국회의원후보로 출마하지 않았는가? 사람들은 황기철 제독은 진해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했으면 따놓은 당상인데 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는지 모르겠다고 말들을 합니다. 나는 내 스스로는 진보적인 마인드를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진보쪽의 사람들은 날 더러 보수 성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수쪽에 끼지도 못하고, 진보쪽에도 끼지 못하는 소위 사꾸라인 셈이지요. 황기철 제독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서 묻어나는 느낌으로 그는 내보다 더 보수성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는 스스로도 보수성향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오로지 진해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지금의 자유한국당이 과연 보수인가? 국가가 제대로 되려면 보수와 진보의 양날개가 균형을 이루어 상대를 견제하기도 하고 정책.. 더보기
21대 총선 창원, 서민과 노인네들 뺨 맞고는? 21대 총선 창원, 서민과 노인네들 뺨 맞고는? 어제 단톡방에 나라 걱정에 잠을 이룰 수 없다며 올라온 글. . . ........................................................................... “아래글을 보고 밤잠을 설쳤다. 한 나라의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그 댓가는 국민의 몫이고 고통이다. 세계 경제대국 10위권 자유 대한민국은 단 2년반만에 세계40위권 아래로 추락하고 쫄닥 망했으니 우리 미래 후손들에게 또 그 가난을 남겼으니 땅를 치고 통곡할 일이로다.” ....중략 ................................................................................................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