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총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0.04.10 젊은이들의 분노가 필요한 21대 총선.
  2. 2020.02.04 황기철은 왜 자한당 진해국회의원후보로 출마하지 않았는가? (5)
  3. 2020.01.13 21대 총선 창원, 서민과 노인네들 뺨 맞고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날 이 땅의 젊은이들은 삼포세대니 오포세대니 하는 온갖 자조 섞인 푸념들을 하면서 앞이 보이지 않는 암울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나는 58년생이고 딸은 85년생입니다.

나는 늘 딸한테 말해 왔습니다.

우리 세대는 4형제 5형제가 양부모를 부양했지만 네 세대는 혼자서 양부모를 부양해야 한다. 월급 절반은 세금으로 계산하고 살아야 하니 정신 차려라.”라고. . .

지금 내 부모 세대의 노인들은 평균수명이 80세 정도이지만 60대인 내 세대는 평균 연령이 100세 시대가 된다고 하니 지금의 30~40대 젊은이들은 우리보다 4배 이상 사회복지 비용을 부담해야만 하는 처지입니다.

30~40대 청년 여러분의 삶이 결코 만만치 않을 것임을 알기에 나는 늘 맘이 짠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러분한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소위 동란 베이비붐 세대인 우리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어떤 일도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온몸을 던져 권력에 맞서 싸우기도 했습니다.

한마디로 분노와 열정, 그리고 행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내가 보기로는 청년 여러분의 세대는 그런 분노와 열정, 행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광화문에 나가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목에 핏대를 올리는 태극기부대 노인들을 보고 미친갱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가 보기로는 비록 비뚤어진 역사관이지만 아직도 그들의 가슴에는 분노와 열정이 있다는 점에서 그것이 대한민국의 힘의 원천이라고 봅니다.

 

미래통합당의 김대호 같은 후보는 여러분을 보고 “30대 중반에서 40대는 논리가 아닙니다. 그냥 막연한 정서입니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입니다.”라고 합니다.

우리 세대는 배움이 모자라 자식들만이는 공부를 시켜야겠다고 죽자고 돈 벌어 30~40대 여러분을 대학 보내고 대학원 보내고 하여 똑똑한 사람들로 만들었습니다. 그런 여러분을 무지와 착각에 빠진 논리 없는 세대로 평가절하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내가 보기로는 여러분보다 60대 이후의 우리 노인세대를 충동질하여 광화문 광장의 열정을 끌어내려는 심산으로 한 계산된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으킨 노인들의 가슴에는 아직도 세상을 자기 뜻대로 지키고자 하는 열정이 있습니다. 그 열정을 우리는 폄훼해서도 비난해서도 안 됩니다. 그들은 아는 만큼 행동하고 실천할 뿐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투표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정치인들의 공약에 노인을 위한 공약만 있고 30~40대를 위한 공약이 없는 것은 정치인의 밥줄인 표가 없기 때문입니다.

불만을 토로하기보다는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행동으로 보여 줄 수 소중한 기회가 선거입니다.

직장 다니느라, 혹은 먹고 사느라고 여의도에 가지 못하고 광화문에는 가지 못하더라도 투표로서 자신들의 목소리와 존재감을 분명히 보여줘야 합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1표의 가치가 47백만원이라고 합니다.

5분 투자 하여 5천만원을 버는 가성비 높은 투자에 청년 여러분들이 꼭 참여하기 바랍니다.

사전 투표는 신분증만 있으면 아무 곳에서나 하니까 더 편리합니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사전투표 꼬~옥 합시다.

 

그리고 진해 유권자라면 아덴만의 영웅으로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아이들을 구하다가 노란리본을 달았다가 박근혜 대통령 눈 밖에 벗어나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더불어민주당 진해 국회의원 후보 황기철 제독을 눈여겨봐 주기 바랍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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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황기철 제독은 진해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했으면 따놓은 당상인데 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는지 모르겠다고 말들을 합니다.

나는 내 스스로는 진보적인 마인드를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진보쪽의 사람들은 날 더러 보수 성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보수쪽에 끼지도 못하고, 진보쪽에도 끼지 못하는 소위 사꾸라인 셈이지요.

황기철 제독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서 묻어나는 느낌으로 그는 내보다 더 보수성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는 스스로도 보수성향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은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오로지 진해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지금의 자유한국당이 과연 보수인가?

국가가 제대로 되려면 보수와 진보의 양날개가 균형을 이루어 상대를 견제하기도 하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건강한 정당 풍토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종교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 시장경제의 자유를 지키고 기존의 사회적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그 속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점진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 보수의 정신입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국정원과 문체부와 같은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국민의 종교와 사상의 자유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정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홍준표와 황교안으로 이어지는 자유한국당은 기존의 질서를 지키는 가운데 점진적 개혁이 아니라 나라야 망하든지 말든지 간에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데만 눈이 멀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행하는 행위를 보면 연좌농성, 단식투쟁, 삭발투쟁 등등 노동자나 빈민계급에 의한 공산주의 혁명운동 행동강령보다 더 과격한 선전선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진정한 보수의 정신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지금의 자유한국당 모습은 보수의 정신과는 너무 먼 거리에 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자신들이 저주를 퍼붓는 공산주의적 혁명을 스스로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이 청와대를 향해 칼끝을 겨눌 수 있게 된 문재인 정부

나는 문재인 정부가 잘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인사검증 없이 임명하는 청와대 참모들이나 정부 산하기관 임직원들의 면면을 보면 전문지식도 없고 실무 경험도 없는 인물들한테 내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엿판의 엿 던져 주듯이 네도 하나 나도 하나식으로 나눠주는 것 보면 열불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종교와 사상을 감시하던 국정원의 국내정치 정보수집 부서를 없애고, 검찰이 청와대를 향해 칼끝을 겨눌 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우리 사회가 진일보하였음을 증명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과거 같으면 어디 검찰이 감히 청와대를,,,,

정리하자면 지금의 보수와 진보는 말만 진보고 보수이지 하는 행위는 서로 뒤바뀐 꼴입니다.

세월호 사건을 덮으려는 방산비리 프레임과 황기철의 272일간의 억울한 옥살이

나는 지금도 세월호의 침몰사고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해양수산부 통계를 보면 세월호 사고 전 해상사고에서 인명구조율은 98%였습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아이들을 왜 움직이지 말라고 했으며, 왜 전원이 구조되었다는 보도가 나오게 되었는지 지금도 그 진상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세월호 참사를 해군의 방산비리 프레임으로 덮으려고 했는지?

나는 황기철 제독이 보수성향이면서도 자유한국당 텃밭인 진해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간판을 내걸고 출마한 배경이 이런 것들이라고 봅니다.

황기철 제독이 구속 될 무렵 종편방송을 비롯해 많은 언론들이 황기철제독과 해군에 대해 국민세금을 도적질 하는 방산비리의 온상이라며 융단폭격을 퍼붓듯 보도를 하고서는 그의 무죄석방에 대해서는 극히 단편적인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국민들은 아직도 황기철 제독과 해군은 방산비리의 온상으로 알고 알고 있습니다.

황기철 제독이 구속될 무렵 위의 종편 방송을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오랜 시간 함선에서 생활하는 해군만의 특별한 전우애를 마치 담합과 도적모의로 치부하는 패널들의 독설을 국민들은 지금도 사실이냥 오인하고 있습니다.

 

황기철 제독한테 21대 총선은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군림하고자하는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일반 정치후보들과는 달리 자신의 명예회복과 함께 해군의 명예회복이라는 소명의식으로 출마를 한 것입니다.

이번 21대 총선이 황기철 제독한테 방산비리 프레임 덫에 걸려 해군참모총장에서 쫓겨나 272일간의 억울한 옥살이를 하면서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진해가 황기철과 더불어 민관군의 협치로 잃어버린 30년을 되찾고 자존심을 회복하여 동북아아의 관문도시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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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격기 2020.02.04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르기쉽게 보수-보이지.전혀 맞지 않는 단어이며 어거지 패거리와 촛불무리 이다!!!

  2. 알렉산더 2020.02.0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제독님의 용기른 응원합니다

  3. 늘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 2020.03.0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기철 후보님의 당선을 기대합니다!!

  4. 보리문디 2020.03.13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복산 정기받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십시요.수구꼴통 미통당은 역사에서 사라저야....

  5. 진해사람 2020.04.1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태껏 이름 당명 바꿔가면서 잘도 해먹은곳 진해 아무나 나와도 당선시켜주는
    Tk나 다를바 없는곳 진해-
    이젠 바뀌어갑니다 점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황기철이 진해꼴통이란
    오명들을 바꾸고 있습니다
    국민이 즐거운정치ㅡ
    국민이 행복한정치를ㅡ
    할수있겠다는굳건한
    믿음을 준 분이 황기철입니다
    철만 되면 상대 헐뜯고 비방하고
    이젠 그 쓰레기들은 폐기처분 해야합니다
    작은 미항 이순신장군의 숨결이
    느껴지는 진해가 바뀌고 있습니다
    15일은 진해 기념일이 될것입니다
    민주당 황기철 국회의원
    여의도 입성 하는 날입니다
    패한 후보들 에게 미리
    수고했다고 인사드립니다.
    마음들 합쳐서 진해를 위해
    마음 모우기를 바랍니다

21대 총선 창원, 서민과 노인네들 뺨 맞고는?

어제 단톡방에 나라 걱정에 잠을 이룰 수 없다며 올라온 글. . .
........................................................................... 
“아래글을 보고 밤잠을 설쳤다.
한 나라의 지도자를 잘못 뽑으면 그 댓가는 국민의 몫이고 고통이다.
세계 경제대국  10위권 자유 대한민국은 단 2년반만에 세계40위권 아래로 추락하고 쫄닥 망했으니
우리 미래 후손들에게 또 그 가난을 남겼으니 땅를 치고 통곡할 일이로다.”
....중략
................................................................................................
 한마디로 온갖 저주라는 저주와 욕이라는 욕을 다 퍼부으며 나라가 망하면 가장 기뻐할 인간이 문재인이라고....

 아무리 한답시고 대통령이 나라 망하기를 어찌 바라며, 대한민국 경제가 언제 40위권으로 밀려났다는 말인가?


 우리나라 노년 세대들이 왜 이토록 터무니없는 증오와 분노에 사로잡혔을까?
 명색이 4.5급 공무원 출신이라는 내 친구 중에도 공중파 방송은 모두 좌빨들이 다 장악을 했고 요새 그나마 체늘A와 조선TV와 유튜브가 있어서 다행이라 말을 하는 친구들도 있다.
 그러면서 의창구 국회의원 후보로는 박완수한테 당한 것으로 보나, 사람 됨됨이로 보나 김순재를 찍어야 하는데 문재인이 미워서 민주당후보는 아니란다.

 SNS가 세상을 편리하게 하기는 하나 사실 유튜브 같은 경우 대한민국 국민을 둘로 쪼개놓고 있다.
 누구라도 유튜브 시험을 해보시라.
 섹소폰 부는 동영상 두 개만 보면 섹소폰 부는 동영상이 엄청 쏟아진다.
 바둑 두는 동영상 두 개만 보면 바둑 두는 동영상이 엄청 쏟아진다.
 보수 동영상 두 개만 보면 계속 그쪽 동영상만 뜨고, 반대로 진보 동영상 두 개만 보면 그쪽 영상만 따라 뜬다.
 이런 유튜브의 작동원리에 대해 의심해보지 않은 노인들은 상대쪽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냥 자신이 매일 보고 듣고 아는 것이 세상의 전부라고 확신한다.

 공영방송은 아무리 부패하고 편향적이라 해도 그래도 여러 사람이 협력을 해서 방송이 제작되고 견제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유튜브는 지 혼자서 생각하는 대로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이는 한마디로 ‘지 쪼대로 방송’이다.
 그들은 조회수를 늘려 광고수익을 올리려고 없는 말도 지어내고, 상대의 바늘만큼 작은 약점을 트집 잡아 마치 세상을 다 잡아먹을 듯한 악행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그리고 독자들은 답답한 경제현실에 어디 실컷 욕이라도 퍼붓고 싶었는데 대신 유튜브가 시원시원하게 해주니 카타르시스를 해소할 수 있다.
 울고 싶어지자 뺨 때린다고 유튜브는 노인네들 뺨을 제대로 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과거 보수쪽 사람들은 대통령을 쬐끔이라도 욕을 할라치면 빨갱이니 매국노니 하며 난리였다.
 그런데 지금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정상적인 사고 같으면 지 입이 더러워질까 사용 못 하는 욕지거리와 저주를 퍼붓고 있다.
  대기업 경제성장 주의자였던 이명박 덕분에, 통일은 대박이라던 박근혜 덕분에 서민경제는 언제 좋았으며, 국가안보는 언제 안전했던가?

 


 창원 사람들은 스타필드가 들어서면 고용효과가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좋아질 것으로 믿고 있다.
 스타필드가 들어서면 창원에 고용효과가 생긴다고????
 스타필드에 고용되는 사람은 분명히 있다.
 창원시민이 소비하는 지출액은 한정되어 있다. 
 스타필드 같은 대기업은 최소의 인력으로 최대의 매출을 올리는 노하우가 대단하다.
 대기업은 100억 매출 올리는데 1인을 고용하면, 소상공인은 13사람이 달려들어야 100억 매출을 올릴 수 있다.
 한마디로 스타필드 1명 고용 그 뒤에 12명의 실업자가 생긴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가?
 창원스타필드를 끌어들인 근본당사자는 박완수, 권경석이다.
 39사에 군인이 있으면 나라에서 주는 월급으로 창원에서 소비를 하지만 아파트와 스타필드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가?
 한일합섬, 한국철강 공장 뜯어내고 아파트 지으면 먹을 것이 나오는가?
 소상공인들 장사를 망친 것은 30년 동안 이 동네를 쥐락펴락했던 그 사람들 때문이다.

 이명박 대기업 주도 경제정책은 서민을 위한 정책이고, 문재인 서민 주도 경제정책은 서민 죽이는 정책이며,
 박근혜 통일은 대박이라는 대북정책은 안전한 나라이고, 문재인 남북교류 정책은 나라를 말아먹는 정책이라고 믿는 근거가 무엇인가?
 
 권경석, 박완수한테 뺨 맞고 허성무한테 욕하고, 이명박한테 뺨 맞고 문재인한테 저주를 퍼부어니.....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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