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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선

창원시장후보 중 당선자 점치기. 세월호 참사사고로 인해 6.4지방선거가 국민들의 관심 밖에 밀려나있는 이 순간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드러내고 움직이면 눈총 받고, 그렇다고 손발 묶고 입 다물고 가만있을 수만도 없어 이래저래 애를 태우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마.창.진 3개시가 통합된 인구 108만의 거대도시 창원시의 경우 인구로 보나 면적으로 보나 광역시에 버금가는 도시인지라 알음알음 구전으로, 또는 후보자가 발로 뛰는 선거로는 후보자이름 석자 알리는 것도 물리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처지입니다. 해서 언론 등의 정보매체가 아니면 선거가 끝나는 날까지도 누가 출마했는지조차도 모르는 환경입니다. -kbs,mbc,ytn 할 것 없이 세월호가 아니면 뉴스가 안되는 시점입니다- 역대 선거에서도 그랬듯이 경남에서는 새누리당의 공천이 곧 .. 더보기
배종천 의장에게 바랍니다. 7월2일 창원시 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배종천 의원이 단독출마로 재적의원 55명 중 44표를 얻어 후반기 통합창원시 의장을 맏게 되었습니다. 경남도내 곳곳에서 의장단 선거로 온갖 잡음이 불거져 나오는 가운데 3개시 통합으로 인하여 잡음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였던 통합창원시의회의 의장단 선거결과가 여와 야, 남과 여, 그리고 지역간 균형과 조화를 이루었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배종천 의장은 3개시가 통합되기 전 마지막 의장직을 역임하기도 하였는데 당시 그는 투표용지 기명란 밖 여백에 이름을 적은 무효투표 문제로 임기 내내 자격시비에 시달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의장단 선거에서 그는 새누리당 후보경선을 무난히 통과하였고, 그러자 야권에서는 야권과 소통이 잘 되는 그가 의장후보로 되었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