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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회수

MB는 김두관을 확실히 대물로 인정! MB는 김두관을 확실히 대물로 인정! 김두관이 대물임은 우선 그 체격이 증명한다. 대한민국(30세~34세) 남성 평균 키 173㎝, 몸무게 74㎏에 김두관 지사의 키 178㎝, 몸무게 90㎏ 을 비교하여 보면 우선 덩치에 있어 대물임에 틀림없다. 신체조건만 가지고 대물을 고른다면 이봉걸을 포함한 씨름선수, 농구선수 중에도 숱하게 많다. 아참, 전 경남도지사의 키도 만만치 않지요. 그런데 김두관을 대물이라 칭함은 이런 거인들과 함께 덩치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의 최고 통치권자인 MB대통령이 가장 무게를 두고 있는 인물이 누구이냐는 것이다. 그 인물이 김두관이라 하면 좀 의외일까? 나는 그 사실을 두 가지 사건으로 입증하고자 한다. 그 하나는, 지난 번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의 총리후보 지.. 더보기
MB는 원청업체, 김두관은 하청업체. 김두관은 혹시나 했는데 MB는 역시나였다. 오늘 우연히 도청에 들렀다가 오후 6시에 4대강 사업 회수와 관련하여 도지사 기자회견이 있다하여 도청 프레스센터에 가 보았습니다. 방송사를 포함 각 언론의 취재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저는 늦게 도착하여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어 문 입구에서 기자회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4대강 사업과 관련한 직접적인 내용은 각 언론에서 상세히 보도될 것이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대신 김두관 지사가의 이야기 중 가장 김두관답게 이야기 한 한마디를 옮기고자 합니다. 그는 이 사업이 완료되어 수질과 생태에 미치는 영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에 서로 이견이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할 텐데 이런 경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서로 지혜를 모아 보다 낳은 대안으로 사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