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1.28 김두관지사, 경남도민을 배신하나? (7)
  2. 2011.11.26 망가져가는 블로그들과 김두관도지사. (3)
  3. 2011.04.26 돝섬에서 찰떡궁합을 찾다. (7)

나는 지난 5월에 언론에 비춰진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박완수 창원시장에 대해 블로그에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의 취지는 기초단체장인 박완수 창원시장은 각종 정책들을 가지고 언론에 주인공으로 부각되는데 반해 광역단체장인 김두관 경남도지사는 기껏 어느 행사장에 참석했다는 동정보도정도에 그칠 정도로 언론에서 무게감이 없었다는 점입니다.(http://sunbee.tistory.com/entry/박완수한테-밀리는-김두관)

그런데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난 지금에 언론에 비춰지는 김두관도지사의 모습에서도 별 변한 것이 없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는 궂은일이건 좋은 일이건 간에 뭔가 새로운 이야기꺼리가 있어야 글이 됩니다. 그래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는 광고의 한 방편으로 무리한 돌출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번 FTA비준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려 전국적인 인물로 급부상한 김선동의원이 그 한 예가 될 것입니다

그럼 김두관도지사가 중앙언론의 조명을 받은 적이 몇 번이나 될까요?
내 기억으로는 4대강사업 반대 말고는 자신의 정책과 비젼을 가지고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보도는 거의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작은 섬나라 남해군수를 할 때보다 언론으로부터 더 주목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지금까지 경남도정에서 획기적인 김두관표 정책이 없었기 때문이라 봅니다. 그리고 김두관표 정책이 없는 이유는 도청공무원들이 김두관도지사를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지 않기 때문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도청공무원들이 김두관도지사와의 담을 쌓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김두관도지사는 어차피 대권에 정신이 팔려 도정에는 관심도 없고, 그러다 설사 대권에 실패하여 다음에 도지사 재선에 출마한다고 하드라도 당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충성해봤자 실익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관가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예전에 김두관도지사는 자신은 이번 도지사의 임기는 반드시 채울 것이고 성공한 도정을 바탕으로 다음 행보를 생각해 볼 것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청공무원들은 지금처럼 요동치는 정치판에서 김두관도지사가 중앙정치에 초연해 하며 경남도정에 올인한다라고 느끼는 공무원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도청공무원들과 김두관도지사와의 생각에는 분명 벽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도지사는 도지사직을 성공적으로 하고 수행하고 싶은데 공무원들은 도지사가 도정에 관심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김두관도지사의 말이 맞는지 도청공무원들의 말이 맞는지 알 수는 없지만 만일 도청공무원들의 말이 맞는다면 김두관도지사는 도민을 배신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경남도민은 경남의 살림을 잘 살아달라고 그를 선택하였는데 그는 집안 살림은 내팽개치고 밖으로만 눈길을 돌리고 있는 셈이니까요.

도청공무원들도 그렇습니다. 자신들이 하는 일이 경남도민을 위해 하는 일인데 도지사가 눈길을 주지 않는다고 몽니를 부리고 하는 것은 자신들의 존재감을 스스로 평가절하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14일 김두관도지사와 블로그인터뷰를 한 이윤기님은 자신의 블로그에 “김두관지사, 정권교체 실감 좀 나게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바가 있는데 아마도 이는 경남도민 대중들이 김두관도지사에게 바라는 공통의 바램이 아닐까 싶습니다.이윤기님의 블로그 (http://www.ymca.pe.kr/1286)



                                          크리스탈님의 블로그 사진에서(블로그 인터뷰중 신변잡기를 이야기하다 웃는 도지사의 모습)



 나는 김두관도지사에게 이런 말을 해보고 싶습니다.
“김두관지사님, 남해군수 시절만큼만 해 주세요”

 김두관도지사가 남해군수 시절 이루었던 업적은 두고두고 칭송이 마르지 않습니다.
장묘관습의 개혁, 스포츠파크 조성, 독일마을 조성, 군청기자실 폐쇄 등 그가 추진했던 정책들은 끊임없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덕분에 남해라는 작은 섬나라가 전국적인 명소가 되기도 하였고, 그 자신이 오늘날의 덩치 큰 정치인으로 성장하게끔 한 밑거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경남도민 대중들이 김두관도지사에게 기대하는 것은 밋밋하고 무난한 도지사가 아니라, 남해군수 시절 장묘정책과 기자실 폐쇄로 온갖 질타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밀어붙이던 그 뚝심의 개혁 선봉자 경남도지사가 아닐까 합니다.

4대강사업 반대, 이순신 프로젝터 포기, 김태호표 정책 재검토 등 남의 정책에 시비 거는 것 말고 머리가 띵할 정도로 맵고 화끈한 김두관표 정책을 중앙뉴스에서 좀 보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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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복산 2011.11.28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비님...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다칩니다. ㅋㅋㅋ 대충 하시지요.

  2. 임종만 2011.11.2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마이 머라쿠는거 아인가 몰것네요.
    그래도 애정이 있으니 이러겠지요 ㅎㅎ

  3. 강장득 2011.11.28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비님.
    제목이 잘못된것 아닌가요?
    김지사님이 왜 도민을 배신 하겠습니까?

    지사님께서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민과 약자..편입니다.
    오히려 다수당 도의회에서 도민들에게 실망감을 주지는 않는지요?

  4. uggboots-cheapsale 2011.12.06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를 생각해 볼 것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도청공무원들은 지금처럼 요동치는 정치판에서 김두관도지사가 중앙정치에 초연해 하며 경남도정에 올인한다라고 느끼는 공무원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경남에서 내로라는 블로그들의 단체인 갱블의 갱단(?) 몇몇이 집들이를 왜  안하냐며 족치는 바람에 지난 11월 22일 저녁 내 집에서 집들이를 하였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김두관지사와의 인터뷰 이야기가 자연스레 나왔는데 한결 같은 이야기가 이번에 도지사와 인터뷰 하고나서 점 뺀 이야기하고 부인과의 내세 이야기 말고는 마땅히 글을 쓸 만한 소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야권단일후보 도지사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었는데 도지사가 되고 나고서는 4대강사업 반대와 틀니사업 말고는 김두관도지사가 주체가 된 이슈가 없다는 실망감들을 쏟아냈습니다.

                  크리스탈님의 블로그에서 -신변잡기를 이야기하다 웃고있는 도지사의 모습


 

김두관도지사에게 대체로 우호적이고 지난 선거 때는 인터넷을 통해 김두관을 홍보하는데 일정 부분 기여를 하였던 갱단들이 느끼는 실망감이 갱단만의 느낌일까 하는 점에서 김두관도정에 심히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흘러나오는 세풍의 소리를 들으면 이런 느낌이 여러 곳에서 감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도청공무원 세계에서는 물구나무를 서서 가드라도 2년 반 못 버티겠냐하며 도다리처럼 딱 엎드린다는 것입니다.

많은 도청공무원들은 김태호도지사 시절에 대형 토건사업 부서 공무원들과 특정지역에 치우친 인사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고 도지사가 바뀌고 나면 그들이 물갈이 될 줄 알았는데 그들은 아직 건재하고 능력보다는 그저 연공서열에 따라 밋밋하게 인사를 하는 김두관도지사의 인사스타일에 실망하여 어차피 세월만 가면 승진할 텐데 굳이 열심히 일을 하여 잘 보여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김두관도지사의 측근들은 야권도지사로서 지금까지 여권의 텃밭인 경남도정에 별 잡음 없이 무난히 안착을 하였다는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개혁을 바라는 대중, 무난히 안착을 하였다며 자평을 하는 측근?

부지깽이를 내세워도 당선된다는 한나라당의 텃밭에 김두관도지사가 당선된 것만으로도 엄청난 개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대중이 바라는 개혁의 종결이 그기까지였을까요?

 

갱단들은 김두관도지사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많은 실망을 하고서도 그동안의 우호적 관계 때문에 차마 비판의 글을 쓸 수가 없어 성형 이야기와 부부관계 등의 신변잡기이야기로 땜빵을 하였고 이윤기님만이 불편했던 속내를 블로그에 조심스레 올렸습니다.

 

나는 이 대목에서 김두관도지사와 블로그들이 함께 망가져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 블로그들이 공통적으로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분명 김두관도정에 뭔가 부족함이 있었다는 것이고, 도정에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결국 도민들에게 그만큼 손해가 가는 일이이므로 경남도민을 위해 김두관도지사를 사정없이 질책하여 차후라도 경남도정이 바로 서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경남도민일보의 김주완 국장은 종종 개구리하고 블로그는 어디로 뛸 줄 몰라 겁난다.”라는 이야기를 종종합니다.

제도권의 언론에서는 기자의 주관적 관점이 그대로 기사화되지는 않습니다. 데스크에서 기자의 기사를 검증과정에 공공매체로서의 공공적 관점과 상대가 언론사의 큰 광고주일 경우에는 아무래도 눈치를 살피지 않을 수 없는 점 등으로 여러 정제과정을 거쳐 기사화 됩니다.

반면에 블로그는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글입니다. 따라서 이번 갱단들의 김두관도지사와 인터뷰 글은 솔직 면에서 스스로 망가지는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권력의 속성상 권력자 앞에서는 아무리 측근이라 할지라도 입 바른 소리를 하기가 힘들 뿐 아니라, 언론들도 사건이 될 만큼 딱 꼬집어 잘못한 일이 없는 한 비판기사를 쓸 수 없는 일이므로 권력자는 그저 자신이 잘 하고 있는 줄로 착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장 부담감 없이 김두관도지사를 냉정하게 비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블로그라 할 수 있기에 이런 기회에 권력자를 향해 따끔한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울러 김두관도지사에게 우호적인 블로그들이 실망을 하고 있다면 적대적인 사람들이 볼 때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남도민들의 마음으로부터 멀어져가고 있는 김두관도지사를 그저 공치사나 하고 두둔하여 결국 망가지도록 보고 있는 것이 그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처사는 아니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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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윤기 2011.11.2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 2011.11.29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oncleroutlet 2011.12.0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권단일후보 도지사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었는데 도지사가 되고 나고서는 4대강사업 반대와 틀니사업 말고는 김두관도지사가 주체가 된 이슈가 없다는 실망감들을 쏟아냈습니다.

 지난 24일 일요일에는 블로그 회원 이윤기님과 돝섬개발과 도시철도와 관련 의견을 나누고자 요트를 타고 돝섬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윤기님이 예쁜동료들을 함께 데리고 왔습니다.  그 중에는 갱블모임에서 만났던 골목대장 허은미님도 있었고요.
 마침 바람이 적당하여 요팅을 하기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금년 들어 창원시에서 돝섬을 공원으로 개방하면서 입장료가 없어져 저 같이 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다 지난해 마산시에서 요트계류장까지 설치해 놓아서 요트를 타고 돝섬을 이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일요일인지라 돝섬에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었습니다.
 ‘볼 것도 없고 즐길 것도 돝섬을 왜 찾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니 마산에는 정말 가 볼만한 곳이 없는 도시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까지만 하드라도 마산에서 청춘남녀들의 데이트 장소 하면 돝섬과 가포유원지를 빼놓을 수 없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가포유원지마저 없어지고 보니 등산을 하기 곤란한 노인이나 어린이들이 갈 수 있는 유원지하면 돝섬 빼고서는 딱히 생각나는 곳이 없습니다.

돝섬을 돌다보니 건물에는 모두 철거한다는 표시가 붙어 있고 창원시에 알아 본 바 일단 현재의 시설들은 깨끗하게 철거를 하고 어떤 아이템으로 개발할 것인지는 시간을 두고 깊은 고민을 해 본다는 것입니다.
 제가 쫌생이로 쪼잔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 아까운 재산들을 왜 철거를 하려는 생각만 하는가? 먼저 이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활용방안을 충분히 검토해 보고 그래도 답이 안 나올 때 철거해도 늦지 않을 텐데...’하며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조만간에 사라지게 될 건물들 -
 
 돝섬을 조각 공원과 스튜디오 공간으로 조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조각은 쇠를 깎고, 돌을 다듬는 작업이 많아 그라인더 소리와 햄머드릴 소리가 시끄러워 시가지 내에서는 민원 때문에 작품활동을 하기 곤란한 예술장르이지요. 그래서 이 돝섬을 조각가들의 예술활동 공간으로 제공하여 조각가들은 마음 편히 창작활동과 작품전시를 하도록 하며, 돝섬을 찾는 탐방객에게는 조각예술의 감상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돝섬을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예술가와 돝섬이 상생하는 길을 찾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창원에 조각예술이 가장 지역에 적합한 예술장르라는 점을 강조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창원의 조각가하면 문신 작가만을 생각하는데 광화문 광장의 세종대왕상을 조각한 작가 김영원 선생이 창원출신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별로 없습니다.
 대한민국 조각 1세대의 대표인 김종영은 우리나라에서 추상조각을 개척한 선구자요, 2세대인 문신, 3세대인 김영원, 박석원, 박종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들이 창원출신이고 창원에는 그들의 문하생인 조각가들이 의외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창원출신 조각가들이 대한민국의 조각예술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현대 조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소재가 금속재이고, 창원은 기계산업의 메카로 금속재를 가공하고 제조하는 기술이 가장 발달한 도시입니다.
 
 예전에는 조각가들이 모형도, 작품 자체도 조각가 스스로가 다 만들었지만 지금은 조각가들은 디자인과 모형까지만 만들고 본 작품 제작에 들어가서는 석재는 석공에게, 금속재는 금속 제조업체에 의뢰를 합니다. 그러므로 금속제조 기술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대형 금속 조각작품을 만들 수도 없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앞으로는 가만히 있는 조각작품이 아닌 움직이는 조각작품, 즉 키네틱아트가 새로운 미술사조를 이룰 것을 감안한다면 창원의 기계산업과 조각예술의 궁합은 그야말로 찰떡궁합이라 할 것입니다.

 

지난 20일 공개된 이 로보캅은 랴오닝성의 한 대학생이 설계하고 만든 것으로, 높이 9.7m, 무게 4t에 이르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철강, PVC(열가소성 플라스틱의 하나인 폴리염화비닐), 나무 등을 소재로 이용했으며, 트럭에 이용되는 대형 바퀴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이를 만든 대학생에 따르면 대형 로보캅을 만드는데 든 비용만 30만 위안에 달하며, 졸업작품용으로 만들었다가 학교안팎으로 큰 관심을 얻어 도시순회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는 것.

이 학생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최초의 국산차인 ‘제팡(解放)CA10형’4톤 트럭을 모방해 만들었다.”면서 “이 ‘제팡 CA10‘이 중국의 산업을 대표하는 이미지인 만큼 최대한 정교하게 본따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연구하는데 치중했다.”고 설명했다. .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기사일자 : 2011-04-23>  중에서



 저는 돝섬이 그냥 금돼지 동상 한 마리가 서 있는 멀건 공간이 아니라 살아서 움직이는 키네틱아트의 잉태공간으로, 스토리가 꿈틀거리는 그런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잠시 휴식하면서 미인들을 만나세요!!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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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종만 2011.04.2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욜 여기 갈려고 기별하셨네요.
    존 구경하고 그 제안 또한 좋아 밥값은 핸상 시풉니다.
    좋은 의견입니다.
    여름에 요트함 탑시다 ^^

  2. 흙장난 2011.04.2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부러운지고.^^

  3. 선비 2011.04.27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울 것 없습니다. 언제든지 한번 오세요. 고이 모시겠습니다.

  4. 커피믹스 2011.04.29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그냥 웃기네요 ㅋㅋㅋ. 부산사람 함 초대해주이소 ~~~ !!!

  5. 선비 2011.04.29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스님은 언제나 대환영이죠. 전화주시고 언제든지 오셈.ㅎㅎㅎ

  6. 2011.04.3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땡삐 선비(sunbee) 2011.04.3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웃자고 한 것인데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즉시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