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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유치사업

20대 한방에 자빠지는 창원국회의원후보는? 요즘 대학등록금이 장난이 아닙니다. 나도 딸내미가 하나 있는데 지금 직장생활을 하면서 매 학기마다 500만원정도 학자금 대출을 받아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가 버는 수입으로는 서울에서 방세 내고 생활비도 부족하므로 매학기 등록금은 빚으로 쌓여만 가는 것입니다. 계속되는 불경기 속에서 대학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서민가정에서는 대학생 하나 뒷바라지 하는 것도 이제 힘에 부대낍니다. 이명박 정권은 나와 같은 서민들을 위하여 고맙게도 장기저리의 학자금 대출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자식 둔 부모의 입장에서는 이 나마라도 숨통을 터주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20대의 자식들, 그들의 앞날이 걱정! 그들은 지금까지는 호의호식하며 어려움 없이 살아왔습니다만 사회에 진출하면서부터는 빚부터 짊어.. 더보기
어민은 해양신도시 찬성. 해양신도시 사업은 제대로 된 환경영향평가에서 출발해야! 지금 창원시는 마산 해양신도시 사업을 가지고 통합 이전 마산시와 체결한 협약서의 이행과 이에 맞서는 환경단체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의 사업반대 목소리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 마산 해양신도시 사업은 항만청, 창원시, 마산 아이포트, 현대산업개발 간에 얽히고설킨 계약문제, 마산의 구도심과 해양신도시의 역학관계, 마산 신항과 신도시의 경제성 문제, 매립으로 인한 수질과 환경의 악화 등 논의되어야 할 과제가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 중에서도 가장 근본문제는 뭐니 뭐니 해도 이 사업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될 환경적 변화가 핵심이라는 점에 대해 이의를 달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나도 늘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라 습지나 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