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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03 창원시장 후보 허성무의 '안상수 사기' 제3탄 (1)
  2. 2018.04.03 창원시장후보 허성무의 '안상수 사기' 제2탄 (1)
  3. 2018.04.02 창원시장 후보 허성무의 '안상수 사기극' 제1탄 (1)
  4. 2018.03.27 공원일몰제로 본 창원시장후보의 차이점 (1)
  5. 2018.03.21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공천 과연 노무현정신에 ?? (24)

나는 지난해 12월 13일 창원 KBS방송국에서 허성무 창원시장후보가 수상한 청렴대상이 하도 수상하여 지난 3. 28(수요일) ()청렴코리아 홈페이지 전화번호(02-3448-1038)로 전화를 하자 왠 남자가 전화를 받아 손님과 대화중이니 좀 있다가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 3:23에 핸드폰 전화가 왔고, 다음날 오전 10:30에 창원의 모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커피숍을 찾아가니 허성무 창원시장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있는 건물이었습니다. 길을 가던 중 지인을 만나 대화를 하고 있는데 나와 약속한 그 사람이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나왔습니다.(인터넷을 통해 나는 그를 알지만 그는 나를 알지 못하였음)

 지인에게 물으니 그는 허성무 창원시장후보의 캠프에 종종 온다고 했습니다.



 오전 10:30에 커피숍에서 그를 만나 나도 상을 받을 수 있느냐고 문의하였더니 답은 예상대로였습니다.

 상을 받으려면 우선 120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하고 회원이 되어야 하며,  다소의 협찬금을 내면 여직원을 시켜 공적조서 만들어서 2주 뒤쯤에 상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쇠뿔은 단김에 빼는 게 좋다면서 계좌번호를 문자로 보내주면서 120만원 연회비를 우선 입금한 다음 다시 만나자고 했습니다.

 협찬금은 어느 정도 하면 되느냐고 묻자 그것은 성의껏 하면 되고, 대기업 회장 같은 분은 천만원을 주는 분도 있고, 보통은 2~3백원 정도 협찬을 한다고 했습니다.


 

 내 가 부패척결, 청렴을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상을 주겠다고 하니 이 얼마나 기가 찬 일입니까?

 즉, 반부패, 청렴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청렴대상을 연회비 120만원 + 협찬금으로 주고 사라는 이야기와 다를 바 없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는 안상수 창원시장의 광역시 공약을 두고 

정치 사기극이라 했습니다.


다음호 계속됩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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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뜨고 코베인 2018.04.06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duty of youth is to challenge corruption - kurt Cobain
    (청년의 의무는 부패에 맞서는 것이다)

    부당한 이득을 얻지 말라. 그것은 손해와 같은 것이다 - 헤시오도스

    청렴은 공직자의 본연이자 나아가 천하의 큰 사업이므로 큰 뜻을 가진자는
    반드시 청렴해야 한다 - 다산 정약용

    청렴의 가치는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더불어 민주당경남도당에 해명을 요청하기 전에 해당 후보는 이 건에 대한 해명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큰 뜻을 펼치고자 하는 정치인의 기본자세입니다.


2017년12월13일 같은 날



창원시장후보 전수식은 창원스타필드 입점에 관한 토론회를 하고





같은 창원시장후보 허성무는  '자랑스런 청렴한국인 대상'을 수상한다고

동네방네 자랑을 합니다.




신문과 방송에서는 창원시장후보인 허성무의 청렴대상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합니다. 



그리고 어떤 언론과 블로그에서는 이 상이 대단히 권위있는 상이라고




그런데며칠 뒤 

이 상에 대한 의문이 제기 됩니다.



나도 궁금한 것이 있으면 기어이 찾고야마는 성질이 있어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작년에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네여~~



아니나 다를까 10년 전에도 이런일이 ...


창원원시장 후보인 허성무는 안상수 창원시장을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사기고 혹세무민이라???


다음편 계속 이어집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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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론검증이 필요하다 2018.04.06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이상하기는 하다. 선거 때 이런 의혹성 글이 올라오면 해당후보 혹은 캠프에서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을 하고 사실이 아닌 음해성 공작글이라면 명예훼손 등으로 소송
    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조용하다. 경선이 끝나고 혹시라도 허성무라는 사람이
    민주당의 최종후보가 되고 이 사건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된다면 창원시장선거뿐만
    아니라 경남전체의 선거구도에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 창원에 20년을 넘게 살면서
    별별 시장, 도시사를 다 겪었지만 청렴대상은 돈주고 산 의혹이 있는 진보 후보는 처음이다.
    후보 캠프에서 해명을 하지 못한다면 민주당에 해명을 요구해 볼 일이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창원광역시를 공약으로 내걸고 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약은 아직도 미완성으로  광역시 완결을 위해 자신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


안상수 시장의 창원광역시 공약을 두고 블로거 간담회서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장 후보인 전수식은 

"정치적 제스처다"라 하고,




허성무는 "정치적 사기극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12월 13일 같은 날 전수식 창원시장후보는 

창원YMCA강당에서 창원스타필드 입점에 관한 토론회를 하고



허성무 창원시장후보는

 창원KBS홀에서 '자랑스런청년한국인 대상'을 수상하고,

청렴에 대한 강의를 합니다.








그런데 이날 2천만원 벌금형을 받은 오영호 의령군수도 청렴대상을 받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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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청렴 2018.04.0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자체장은 인허가권을 가지고 행사 하는 사람입니다. 반드시 청렴한 사람이 시장,군수를 해야합니다.
    허울좋은 청렴대상이란건 타서 자기가 청렴하다 홍보해 대는 사람은 반드시 솎아 내야합니다.
    혹시라도 이 블로그 글이 단순한 의혹제기나 상대후보 흠집내는 수작이 아니길 바라며 혹시라도
    이 글이 사실이라면 해당후보는 반드시 이글에 대한 답변을 직접해야 합니다.
    창원시민을 우습게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반드시 맞다 아니다로 답을 직접해야 합니다.

 창원사화공원 일몰제 민간사업자 공모는 현재 법원에 소송이 계류 중이다. 창원시가 공모내용에도 없는 희한한 가점을 더하여 특정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자 탈락한 업체가 이의제기를 한 것이다.

창원시는 올해 공원일몰제가 실시되면 현재 공원으로 되어있는 땅들이 난개발 되어 창원이 엉망이 된다는 논리로 하루빨리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공원을 개발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실상을 들여다보면 창원시가 이를 핑계로 오히려 난개발을 부추기고 있는 형국이다.



창원 4대 빅게이트 사건에 대한 전수식 창원시장 후보의 토론회와 기자회견 모습



3월22일 공원일몰제 대토론회를 하자는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의 기자회견모습


이점에 대해 창원시장후보로 나선 전수식은 21214:00에 창원시의회에서 토론회를 통해 공원일몰제에 대한 대법원판결에 대한 유권해석,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그리고 토론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토록 이런 내용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하여 알렸다. 그런데 29일 오전 허성무 창원시장후보는 공원일몰제 대토론회를 하자고 했고 지금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공원일몰제에 대해 이미 토론회를 하고 대안을 제시한 창원시장후보와 지금도 토론회 하자고 하는 창원시장후보 중 누가 과연 창원시장후보에 적합할까요?



-전수식 창원시장 후보의 공원일몰제 토론회 내용-


아파트 위주의 공원일몰제 문제점과 대책

 

⏰ 공원일몰제의 추진경위

 

1. 도시계획법 제6조 위헌소원 판결(1999.10.21. 97헌바26 전원재판부)

학교부지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대지 소유자가 종래 허용된 용도대로 사용(건축)할 수 없게 된 경우입법자는 수용신청권의 부여지정의 해제금전적 보상 등 적절하게 보상으로 재산권 침해 해소

 

2. 2005.3.31.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

17(도시공원 결정의 실효① 도시공원 고시일 부터 10년이 되는 날까지 공원조성계획의 고시가 없는 경우 10년이 되는 날의 다음 날에 그 효력을 상실

 

3. 2009.12.29.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

21조의2(도시공원부지에서 개발행위 등에 관한 특례① 민간 공원개발 특례 사업자가 공원관리청에 공원면적의 70퍼센트 이상 기부 채납하는 경우 공원시설이 아닌 시설을 설치가능

 

4. 2014. 12. 31. 국토부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 가이드라인⏌ 발표

 

5. 2016. 10. 31. 국토부민간공원조성특례사업 가이드라인⏌ 발표

⏰ 창원시 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을 추진현황

일몰제의 대상 공원은 65개소면적은 16113000

-2020년 7월 적용받는 곳은 28개소 15815000

-나머지 37개소 298000는 2020년 이후 대상

창원시 사화공원대상공원가음정공원반송공원 순 개발

-사화공원 2017. 4. 26 ~ 9. 15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대상공원 2018. 1. 16 ~ 4. 15 공모접수 예정

-가음정반송공원은 선거이후로 연기

 

사화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1) 전체공원면적 : 1,433,114

전체

국유지

공유지

사유지

1,433,114

(100%)

52,489

(3.6%)

460,952

(32.2%)

919,673

(64.2%)

2) 사업대상면적 : 1,220,195.8

전체

사업면적

제외면적

비고

1,433,114

(100%)

1,220,195.8

(85.1%)

212,918.2

(14.9%)

제외면적 기조성지 및 조성예정지

 

대상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1) 전체공원면적 : 1,095,357

전체

국유지

공유지

사유지

1,095,357

(100%)

23,960

(2.2%)

434,106

(39.6%)

637,291

(58.2%)

2) 사업대상면적 : 998,109㎡ (공유지 360,818사유지 637,291)

전체

사업면적

제외면적

비고

1,095,357

(100%)

998,109

(91.1%)

97,248

(8.9%)

제외면적 기조성지

 

 

2020년 7월 공원일몰제 대상공원


사화공원을 예로 본 아파트물량 예상(사유지 면적당 세대수 : 459세대)

구분

총면적 ()

사유지면적

()

사유지 비율(%)

()안은 추정치

아파트 세대수

사화공원

1,433,114

916,673

64.2

1,998

대상공원

1,095,537

637,291

58.2

1,388

가음정공원

878,000

526,800

(60.0)

1,147

반송공원

604,000

362,400

(60.0)

789

합계

-

-

-

5,322

 

문제점

1. 헌재의 결정에 대한 재해석 필요

o <97헌바26> 사건은 지목상 대지의 토지를 도시계획시설 중 학교시설부지로 지정해놓고 학교는 건립하지 않은 채 토지에 대한 보상도 않으면서 10여년이 넘도록 권리행사만 방해하는 것은 과도한 사유재산권 침해라고 판단.

대지가 아닌 농지나 임야를 본래대로 사용하는 행위까지 위헌으로 판단하지 않음

o국토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정한 용도지역 안에서 행위제한과 산림법농지법이 정하는 행위제한 등 은 토지의 공공재적 가치기준으로 볼 때 위헌이 아니며이는 입법권자의 재량행위로 인정

토지의 목적이 본래 임야와 같은 토지는 본래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음에 국가 피해보상 의무 없음

다만임야나 농지는 사유지이므로 토지주의 허락 없이는 출입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시민대중이 공원으로 사용 할 수 없다는 점은 별개의 사안

2, 입법권자인 국토부의 정책적 오류

o현재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지역은 대부분 임상이 양호한 임야로 공원구역을 해제하는 대신 자연녹지지역을 보전녹 지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고자연경관지구를 지정하고 그 안에서의 행위제한 입법을 하면 현재의 녹지보전이 가능

토지의 입목밀도와 경사도 면에서 사실상 건축이 불가능한 토지 전체를 기준으로 30%까지 민간사업자가 임의로 택지개발토록 하여 난개발 여지 남김

 

⏰ 창원시 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문제점 및 행정 난맥상

 

1. 아파트의 과잉공급

o사화공원 예로 추정한 4개 공원 아파트 건립 세대수 약5,322세대

-2020년 7월 공원일몰제 적용 공원이 28개소 15815000

-민간개발특례사업 계속하면 아파트공급 과잉 지속

 

2. 공원개발 불가능 토지를 공원면적에 포함 개발면적을 과도하게 확대

사화공원 내 밀양 박씨 사화종친회 소유 토지의 약 66000

운암서원 옆 원무공신 박홍정(朴弘貞), 호조 좌랑 박신윤(朴身潤묘소 외 200여 문중묘 있음

그 외 성주 이씨교하 노씨전주 이씨 문중묘소 있음

이 문중들은 묘소이전을 반대하고서원과 묘소는 나름의 역사성을 지니고 있고 관리도 하므로 공원의 역할.

문중묘지는 사유지이지만 공원조성면적에서 제외하는 것이 합리적임에도 이를 포함 개발면적 과도하게 확대

 

3. 공원 일몰제가 시행되면 도시 난개발이 될 것이라는 주장의 허구

현재 공원구역은 자연녹지지역으로 건축법상 허용되는 건축물의 용도와 건폐율 등이 제한

임상이 양호한 임야로 산림훼손허가 쉽지 않음

건축허가요건인 도로상하수도 등 도시기반시설 미비하여 난개발 불가

오히려 공원일몰제 빌미 대단지 아파트 건설 자체가 난개발

 

4. 제안서 평가에 전문가·시민감시단 평가항목 배제한 밀실행정

광주시에서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위원회에 전문가와 시민 참여

창원시는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치는 밀실행정

o 2천세대의 아파트 건립, 1,433,114의 땅에 각종 공원시설 건설하려면 교통건축환경녹지 등의 전문가가 참여가 필수

  

⏰ 향후대책

 

1. 공원일몰제 시행 이전에 도시계획 용도지역 변경 및 조례 개정

현 시점에서 임상과 지형을 바탕으로 산림보전이 필요한 지역은 자연녹지지역을 보전녹지지역 도시계획 변경

임상이 불량하고 평지인 토지는 자연녹지지역으로 두되 경관지구를 지정하고 도시계획조례를 개정 도시미 관을 저해하지 않는 방향 개발허용

 

2. 사유지 이용에 대한 세금감면 및 임차공원제도

사유지 출입 허용 지주에게 지방세를 100% 감면양도소득세를 50% 지원 협약체결

환매특약등기로 토지매매 경우 매수자에게도 그 협약서 내용이 승계

일본의 사례처럼 장기 공원사용 임차계약 체결도 검토(일본 : 20년 이상)

3. 토지소유자의 수익사업 지원

임상 불량개발압력 높은 토지에 토지주가 식물원박물관체육시설 등 공원의 기능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건축코자 할 경우 행·재정적 지원

 

4. 특화된 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시행

토지주가 아닌 외부 자본가에 의한 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은 원칙적으로 배제

굳이 하고자 한다면 입지적지형적여건 등을 감안 특화된 사업을 시행

1) 어린이 키드 랜드 및 동호인 체육시설 설치

박물관미술관과학관어린이집유치원기숙형 학원놀이동산 등을 포함한 청소년과 어린이 시설 유치

조기축구회족구테니스배드민턴 등 생활체육 동호인을 위한 체육시설 설치

2) 은퇴자의 실버타운

요양원운동시설실버전원주택단지야외 체육시설 등 노인들에게 의료서비스와 야가선용을 하는데 필요한 시설 유치

3) 저밀도 전원주택 단지 개발

전원주택의 삶을 갈망하는 고소득층의 사회적 욕구 날로 증대

도시근교는 난개발로 이어지는 한편 도시문화에 익숙한 도시민 농촌생활 적응하지 못해 다시 귀도하는 현 상 많이 발생

전원주택 갈망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도심의 공간 안에서 해결하는 방안으로 저밀도 전원주택단지 조성

4) R&D 기업 또는 각종 연구소 유치

공원 전체는 아니라도 상당의 토지주와 기업이 협력 임상불량 토지에 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을 원하는 경우

 

5.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공원개발

공원개발과정에 환경교통건축 등의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구성 공원개발 모든 사항을 공개적으로 토의하고 결정

 

⏰ 결어

 

1. 토지는 일반 재산과 달리 공공재적 성격 재산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일정부분 사 유권 행사에 제한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판단

2. 창원의 공원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공원구역 해제가 되더라도 산업입지 개발 및 관 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규제 장치 남아 있어 충분한 검토 없이 공원 민간개발특례사업 서두를 필요 없음

그렇다고 사유재산을 아무런 보상 없이 공공이 함부로 사용하는 것 또한 있을 수 없음

3. 토지주가 당해 토지가 임야농지묘지 등의 지목 본래목적 이용 경우 불편이 없도록 지원과 동시 타용도로 불 법 전용 감독의무를 동시 이행

4. 공원일몰제 시행 문제점을 토지주와 일반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의논하여 슬기로운 대안 모색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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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원살아요 2018.03.2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은 참여정부 시절 난파 위기에 처한 한국호를 건져낼 유일한 대안이라는 가슴 절절한 어록을 남기며 한나라당 품에 안겼던 철새
    또 한명은 새누리당에 갔다가 바른정당에 갔다가 더불어 민주당까지 날라다니는 좌우 이념을 뛰어 넘는 철새

    더불어 민주당 창원시장 예비 후보들 보면 철새 보러 주남저수지를 따로 갈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시장통에서 소주를 한 잔 하고 있는데 선거여론조사 전화가 걸려왔다. 스피커를 켜 놓고 이래저래 누르고 있는데 옆 좌석에서 노가다로 보이는 아저씨가 “아저씨! 그 좀 꺼이소~. 도둑놈들 지놈들 밥그릇만 챙기지 우리 같은 사람 생각 하는 거 봤소? 그놈이 그놈인데......” 


 나는 공민배를 비롯한 과거 신한국당 입당 경력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들을 보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체성에 맞니 안 맞니 하는 소리들을 많이 듣는다. 

 예전에도 내 블로그에 언급한 적이 있지만 대한민국에 진정한 진보와 보수가 어디 있는가? 민주당은 전라도에서 보수이고, 자한당은 경상도에서 보수일 뿐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이란성 쌍둥이

 지금의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군사독재시대가 끝나고 민주주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에 불과하다.

 박정희 군사독재에 맞서 싸우던 김영삼과 김대중은 민주통합당 같은 알 속에 있었다. 1980년 정치의 봄이 오자 김영삼은 새한국당을, 김대중은 민주당을 창당하여 그 알을 깨고 갈라섰다.

 지금까지도 경상도에서 김영삼을 두고 유신잔재 혹은 박정희 우호세력이라 생각하는 이는 없다. 그냥 민주투사 김영삼으로 기억하고 있다.

 오늘날 자유한국당 거물 이재오, 김문수, 김무성, 김태호 등은 김영삼의 문하생이고, 홍준표, 안상수도 김영삼이 끌어들인 인물들이다. 김혁규, 공민배도 그 무렴 신한국당에 입문을 하였고, 노무현이 열린우리당을 창당하자 열린우리당에 입당을 하였다. 즉, 그들은 민주화 세력 김영삼과 노무현의 계보이지 박정희, 전두환의 계보는 아니라는 것이다.



박정희와 노무현의 귀신정치는 앞으로도

 경상도에서도 경북은 분명히 박정희 계보이지만, 경남은 김영삼 계보라 할 수 있다. 박정희와 김영삼은 철전지 원수지간이었지만 지금 경남사람들은 이 두 인물을 동일선상에 두고 자유한국당 계보로 착각하고 있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인가? 김영삼에 대한 맹신이 마산의 자랑인 3.15, 4.19, 부마항쟁의 의미와 자기 정체성에 대해 혼돈을 가져온 것이다.

 지금은 부산, 경남에서도 노무현 정신을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솔직히 노무현이 김대중을 따라가던 그 시절만 하드라도 노무현은 경상도의 배신자였을 뿐이었고 감히 입에 담지도 못했다.

 민주통합당이 쪼개지던 그 무렵 노무현의 선택을 두고 전국적으로는 지조 있는 선택이라고 했지만, 경상도에서는 경남을 배신한 배신자일 뿐이었다. 그는 배신자 문턱을 넘기 위해 처절하게 바보짓을 계속했고, 그 진정성이 결국 국민을 감동시켜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한 시대정신을 만들었다.

 나는 장담하건대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앞으로도 50년 정도는 죽은 박정희와 노무현의 귀신정치가 이어지리라 본다.


이것이 과연 노무현 정신인가?

 이와 연해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 공천을 보면 이것이 과연 노무현 정신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경남도지사 선거는 여야 대표의 고향이라는 점 등등의 이유로 서로가 한치도 양보할 수 없다고 한다. 그리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김경수의 지지율이 높게 나므로 이제 국회의원 2년 남짓한 초선국회의원직을 사퇴시키고 도지사후보로 전략공천한다고 한다.

 나는 여야를 떠나, 누구누구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이것이 과연 국민에 대한 도리인가라는 점에서 회의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김해시민은 김경수를 국회의원으로 뽑았지 도지사후보가 되라고 뽑지는 않았다. 김해시민이 김경수를 선택한 이유는 그가 노무현의 정신을 이어받은 적자이기도 하고 그의 참신성, 진정성 이런 것들을 보고 선택했을 것이다.

 그런데 당선가능성이 높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김해시민의 선택을 헌신짝 버리듯 저버리고 경남도지사후보로 나선다는 것은 노무현의 정신이나 그의 이미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다.

 국민들은 권력을 네편 내편으로 가져가서 누가 이기고 지는 게임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라도 백성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위정자를 원한다.

 심리학에서 인간은 아무라도 행운은 자기에게 오고, 불행은 자신을 비껴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진다고 한다. 이명박 정권이 끝날 무렵 김두관도 이명박에 대한 불만의 반작용 기운이 자신에게로 올 것이라 기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신의를 저버린 정치인이라는 오점만 남겼다.



 김경수는 김두관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

 더불어민주당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고 하면 설사 경남도지사를 야당에 넘겨주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에 대한 신의는 지키는 것이 옳다고 본다.

 5천년 역사를 보면 도지사 임기 4년은 그야말로 잠시잠깐의 시간에 불과하다. 그 잠시잠깐의 4년 동안 경남의 도지사 자리 하나 지키자고 천고에 빛날 노무현의 정신을 훼손해서야 되겠는가? 

 도지사 후보 공천은 네편 내편 당선가능성이 아니라, 누가 경남도정을 잘 이끌 수 있는가를 두고 판단하는 것이 도민을 위한 길임을 명심했으면 한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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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산하 2018.03.2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경수 의원의 출마는 도지사 한명을 선출하는 것 이상의 큰 의미가 있다.
    과연 김경수 의원이 김해을 국회의원직이나 지키고 있는 것이 '촛불정신'을 따르는 것일까?

    노무현 대통령이 그토론 염원하던 지역감정의 콘크리트벽을 깨부수기에 가장 좋은 기회를 맞이하였고,
    여론조사 결과에서 보듯이 경남도민들도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적임자를 김경수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가 역사를 거꾸로 되돌릴 때, 공민배씨는 어디서 뭘하고 있다가 친구가 대통령 되었다고 도지사 하겠다고 나서는 것인지 묻고 싶다.

  3. 나기 2018.03.23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김해도 경남 아닌가요? 노무현정신을 김해에서만 지켜야 하나요? 김해시민 버리는게 아닌데. 저는 김경수씨 중앙 진출 원해서 도지사 반대합니다만 이글은 억지스럽네요

  4. 민주청년 2018.03.2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남에서 민주당의 승리....
    저 개인적으로도 간절히 바라는 일입니다.
    제 소견으로는 합리적이고 정의로움이 승리하길 바라는 마음 때문 입니다.
    경남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는 유일한 길이 김경수 의원이 도지사 출마하는 것 뿐이라면 이해가 되고 수긍이 갑니다. 하지만 지금 경남은 모두 힘을 합친다면 충분히 현 후보들의 승리가 가능 한데도 불구하고 의원직을 버리고 도지사 출마라는 카드를 들고 나오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말 도민을 위해서인지? 그저 개인 입신양명의 발판으로 삼고자 함인지.....

  5. 창원살아요 2018.03.2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이길수 있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바꿔봅시다! 해낼수 있습니다."

    선거는 결과로 말하는겁니다.
    이 동네에서 투표 하루 이틀 하나요?

    이번 지방선거 여당의 경남도지사후보는 결과로 말해줄수 있는 반드시 이길수 있는 그런 후보가 필요합니다.

  6. 김해시민 2018.03.27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해를 버리면 저는 김경수의원을 더이상 지지
    하지 않을것입니다. 왜 냐구요?
    지나가는 개도 알것입니다.
    저희 지역구의원으로 선택하였지.도지사 그런걸로 선택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도지사 반대입니다.
    그리고 정치권에 계시는분들의 유.불리로
    김경수의원을 자꾸 부축이는데 제발 그러지 마세요. 아직 초선이고..이제 2 년째 의원입니다.
    제발요..부축이지 마세요!
    노무현 정신 아무대나 이용 하지 마세요!

  7. 노무현 2018.03.30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수야..
    내가 너를 잘 못봤구나?
    나는 그렇게 정치 하지 안았다
    경수 니가?
    나를 욕데게 하는군아..
    정치 하지 말라고 했지??
    더 이상 욕데게 하지마라
    절차와 과정이 있어야 명분이 선다

    노무현 2018.3.30

  8. 창원살아요 2018.03.31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이름을 닉네임으로 달고 초딩식 맞춤법 섞어가며 반말이나 찍찍 해대는건 도대체 어떤 정신머리인지...

    어느 후보 지지자인지 너무 티 나긴 하네요.

  9. 장유시민 2018.04.02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경수의원이 도지사 출마하는건 영달의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입니다.

    이기면 본전. 지면 정치생명이 끝나거나, 한참 쉬어야하는 결정이지요!

    오히려 국회의원으로 남는게 본인에게 편하고 쉬운 길입니다.

    지난 대선 문대통령의 득표율도 홍준표 후보에게 졌습니다. 이번 도지사 선거에서 어느 후보라도 더불어 민주당후보가 쉽게 이기리란 보장은 절대 없습니다.
    너무들 쉽게 선거를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

    오히려 중도사퇴라는 프레임으로 더 힘든 싸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예비후보님들 좋은 장점들이 있으시지만 확실한 승리보장카드가 될 수 없다는 점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걱정되어 중앙당에서는 더욱 고심하였을것이고 김의원을 굉장히 크게 압박했을것입니다. 혹시라도 다른 후보를 내세웠다가 지게되면 김경수의원에게 원망의 화살을 돌리게 될것이고

    이렇든 저렇든 본인이 아니라 당을 위해 도민을 위해 편한 길을 벗어던지고 희생을 선택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당히 경선을 하시겠다는 점도 역쉬 김경수란 생각이 들어 응원합니다.

    힘내시길... 다른 후보님들도 원팀으로 함께 하시길 빕니다.

    곧 김태호와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 박빙일거라 보입니다.

  10. 글게요 2018.04.0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결정하고 도지사 선거에 나가는 김경수후보에게 박수를 보내는 나는?

  11. 김경수는 꼭 이긴다. 2018.04.0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냐구요? 김태호와는 다른 바른 삶을 살아온 깨끗하고 능력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비견할 수 있는 정치인은 현재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김경수의원이 잘 성장해서 문재인대통령을 꼭 뛰어 넘어 주시기를!
    이번에 김경수 꼭 됩니다.
    아 그리고 어떤 스님이 김씨와 전씨가 연대해야 둘다 승리한다고 했습니다.
    뭐 金 田 이 합치면 황금표밭이니 이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나면서...
    좀 어이없는 아재 개그식 해석이긴 한데 나름 설득력 있네요.

  12. 경남도민 2018.04.03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김태호 나온다는데 공민배와 견주어보면 경남에서 과연 공후보 표가 많을까요? 제 주위 분들 그 젊은 자제까지 물어봐도 일단 허우대 멀쩡 인물 번드르한 김태호가 좋다합니다. 여기 경남입니다. 자한당 텃밭이고 특정 정당 지지 않더라도 잠재적 자한당. 늙은사람 보다는 잘생긴 인물 좋아합니다. 김경수만이 경남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경수 본인에게는 개인의 영달이나 욕심이 절대 아니라 정치 생명에 마이너스 뿐일 도지사역입니다. 김경수 갈아서라도 승리하고 싶은 제 이기심이라 죄송하지만 공민배후보로는 게임이 안되고 이기는 게임이어야 후일이 도모됩니다. 깨끗하고 정도만 걷는다 해봐야 맨날 야당하면서 무슨 큰 일 할까요. 진보들 정신 좀 차렸으묜 좋겠습니다.

  13. 시라소니황 2018.04.03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삐선비님의 글이 좀 허접하네~
    내공을 좀 더 쌓고 나대소서~^^
    다들 님보다야 더 알고있지 않겠소?
    요즘 글은 한번 쓰고나면 지우개가 없으니~
    다까끼마사오와 노무현은
    다릅니다!
    귀신정치라~
    대다수 시민을 간단하게 님의잣대로 평가하는 용기에 쑥떡고구매 드립니다요^^

  14. 2018.04.04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영앞뒤가 안맞아 혹 홍씨따가리
    홍씨새키가 경남학부형 몇백억 사기치고
    중간에 도망가고 경남경기는 엉망 이게 뭐다
    그때 경수가 도지사를 경남꼿대들이ᆢ지금도
    안늦어 김해도 경남이고 이제 경남을 위해서
    젊은인재가 나서야지 정말부탁합니다

  15. 2018.04.0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유 율하초 졸업식에 김경수씨 왔던데...초등학교 졸업식에 그사람이 왜왔는지 이해가 안돼던데...와서 연설도하고...지겹구로...내는 정치에대해서 암껐도 모르지만 초등 졸업식까지 온다는게 이해가 안돼네요. 이런것도 유착관계인가.,

  16. 하이 2018.04.0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요

  17. 하이 2018.04.0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경수는 누구지

  18. 은어 2018.04.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 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

    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자기 정당 배신하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 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수많은 범죄를 저질렸다

    덕수고 출신 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19. 민주주의 2018.04.14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Too' 악마를 보았다 http://president007.blog.me/221218902780

  20. 김숙경 2018.04.2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경상도는 홍준표도 버리고 도망가서 지금 거제외 모든 지역이 엉망진창이 되었고
    김태호도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늡니까?
    이제 경남도 바뀌어야 합니다.
    구시대적 정신에서 깨어나 발전을 해야합니다.
    자한당은 자기들 이익때만 경남을 찾고
    필요없은땐 버리고 가는 사람들에게 더이상
    경남을 맡기면 안됩니다.

  21. 문배재 2018.06.02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재된 김경수의 문제들을 해결도 못한채 경남지사가 되었을때
    경남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본인의 무책임을...
    후보등록을 하기전에 특검부터 받겠다하고 깨끗하다면 털고 가야했던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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