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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20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의 선거법위반 검토
  2. 2018.04.17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 왜 그랬을까?
  3. 2018.04.09 창원시장 후보 허성무의 '안상수 사기극' 의 종말 (6)
  4. 2018.04.06 창원시장 후보 허성무의 ‘안상수 사기극’ 종편 (6)
  5. 2018.04.04 창원시장 후보 허성무의 '안상수 사기' 제4탄

허성무 창원시장 예비후보의 권리당원 불법유출과 불법여론조사에 대해 전수식 후보는 2차에 걸쳐 경남도당의 진상규명을 요구하였으나 아무런 답이 없으므로 지난 417일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경남도당은 진상조사 소위원회를 구성 2017. 4. 19. 전수식 후보가 추천한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조사를 해보니 여론조사 업체가 경남도당에 제출한 데이터는 가공된 데이터였고, 가공된 여론조사대상 290,000여명 중에서 8,200여명 권리당원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업체에 가공되지 않은 파일을 요구하자 280,000명 파일과 10,700명 파일 두 개가 있었고, 조사결과 47일 실시한 여론조사는 업체가 보유한 280,000명과 하귀남 위원장이 제공한 10,700명을 분리해서 여론조사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280,000명 데이터와 10,700명 데이터를 비교해 중복되는 것은 삭제하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


 

전수식 후보측은 보다 정확한 진상규명을 위해 서버 검증을 요구했지만 서버를 제공해 줄 수도 없고, 서버가 있는 곳이 서울인지 경남인지 조차도 알려주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서버 검증을 거부하므로 더 이상의 진상규명에는 한계가 있지만, 가공된 파일로만 대조해도 8,200명의 권리당원 명단이 나왔기에 실제 서버를 분석하면 권리 당원 명단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경남도당 여론조사 진상조사 소위원회는 권리당원 명부유출이 중앙당의 것인지 아닌지만 조사할 뿐, 그 외 나머지 사항은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며 더 이상 진상규명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 응답률이 0.5%정도인데, 이번 여론조사에서 여론조사 대상 10,700여명으로부터 얻은 샘플이 1,500여개로 응답률이 무려 14%에 이릅니다. 이는 여론조사이기보다는 개인의 정치성향 조사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서버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더 이상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전화를 받지 않으면 2~3차례까지 전화를 하여 여론조사를 했으니 권리당원 9,700명 전체에 대한 성향분석을 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 권리당원 여론조사 성향분석 결과표는 경우에 따라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블랙리스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다.

 헌법이 정한 국민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는 반인륜적 범죄행위입니다. 뿐만 아니라, 불법으로 취득한 권리당원명부를 이용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문자발송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한 공정경쟁의무위반행위입니다.

 

전수식 후보의 진상규명 요구에 대해 마산회원구 지역위원장 하귀남은 자신이 저지른 해프닝이라 하고, 캠프 대변인 김성진은 "당원 명부가 특정 후보에게 전달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 위원장이 보유하고 있는 당원과 일반 시민 연락처가 여론조사 기관에 전달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반면에 허성무 후보는 정책발표 기자회견에서 기자들 질문에 저희 쪽에는 약 9천명 명단을 취합하고 있다. 다른 캠프는 얼마나 모았는지 알 수는 없다. 그 전 이미 창원에 권리당원 2~3천명이 있었다. 권리당원을 우리 측으로 하려는 것은 후보 된 자로서 당연한 것이다.”라며 권리당원의 명부 확보는 출마후보자의 능력인 냥 말했습니다.

 

위 내용을 정리하자면 하귀남과 김성진은 하귀남이 했다고 하고, 허성무 후보 본인은 11,000~12,000명의 권리당원 명부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 허성무 후보 스스로 이 권리당원명부 유출의 진원지가 어디인지를 확인해준 셈이고, 11,000~12,000명의 권리당원 명부는 하귀남이 여론조사기관에 건네준 10,700명 명단과 거의 일치 합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하귀남이 지역위원장으로서 중립의 의무를 위반한 점을 기정사실화 하여 중앙당윤리위원회에 제소를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경선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인정한 불공정 경선임에 공직선거법에 규정한 공정경쟁의무를 명백히 위반했다 할 것입니다.



마산회원구 지역위원장 하귀남과 캠프대변인 김성진은

 충성심에 허성무후보와 관계없다고 하는데...



정작 당사자인 허성무 창원시장후보는 

권리당원명부를 수집하는 것은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의 

당연한 일이라고..


하귀남 지역위원장은 경선중립을 위반하였다고 해놓고,

중립의무가 지켜지지 않은 경선은 불공정경쟁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경남도당의 논리적 모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언론에 보도되지 않았지만 허성무 후보가 기자회견장에서 한 말입니다.

권리당원 명부를 주고받는 것은 너무 당연시 하는데 

그러면 전수식, 이기우 측에도 좀 주시지 않고 지들끼리만 공유.

이것이 적페임을 왜 모르는지???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는 그동안 제기되어온 권리당원명부 취득과 사용의 경위, 그리고 여론조사를 실시한 목적과 사용처를 분명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권리당원 명부가 불법적으로 사용된 가운데 그 진상마저 제대로 밝히지 못한 채로 경선을 한다는 것은 불공정 선거를 조장하는 범법행위에 다름없음에 경선일정을 보류하고 후보자 자격 검증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공직선거법>

7(정당후보자 등의 공정경쟁의무)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및 후보자를 위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자는 선거운동을 함에 있어 이 법을 준수하고 공정하게 경쟁하여야 하며, 정당의 정강·정책이나 후보자의 정견을 지지·선전하거나 이를 비판·반대함에 있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를 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108(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 등)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제외하고는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려면 여론조사의 목적, 표본의 크기, 조사지역·일시·방법, 전체 설문내용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는 사항을 여론조사 개시일 전 2일까지 관할 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고하여야 한다.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에는 피조사자에게 질문을 하기 전에 여론조사 기관·단체의 명칭과 전화번호를 밝혀야 하고, 해당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신설 1997.11.14., 2010.1.25., 2012.2.29., 2014.2.13., 2015.12.24., 2017.2.8.>

2. 피조사자에게 응답을 강요하거나 조사자의 의도에 따라 응답을 유도하는 방법으로 질문하거나, 피조사자의 의사를 왜곡하는 행위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게 된다면 창원시민은 어떡해요???


이렇게 도망가다 급하면 꼬리자르겠지요.ㅎㅎㅎ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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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 화재가 되었던 부엉이 바위 사건에 관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과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가 하는 처사를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 사람들은 왜 저런 바보짓을 하지허성무 창원시장 후보는 적진에서 어렵게 장수 하나를 얻었으면 그 자체로 엄청난 큰 공을 세웠는데 왜 그 공을 자랑하지를 못할까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어렵게 얻은 장수를 잘 활용할 생각은 않고 세간의 시비장단에 함부로 장수의 목을 치다니... 저래 가지고서야 앞으로 어느 누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을 하겠는가?’

 

삼국지에서 황충이라는 장수는 본래 관우와 창검을 겨누던 적군의 장수였습니다황충의 주군인 태수 한현은 속이 좁아 황충이 곤경에 빠지기도 했는데유비가 황충을 설득 신하가 되었습니다그리고 황충은 유비와 유선 2대에 걸쳐 혁혁한 전공을 세웁니다.

역사 속에서 이런 일은 너무나 많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왜 이런 역사를 모를까요?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박정희 편이 있고노무현 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각자 인연에 따라 살다보니 이편에 서기도 하고 저편에 서기도 하며또 살다보니 이거는 아니다 싶어 편을 옮기기도 하고 그런 것이 세상사이지요.

법원에서 1심 판결까지 난 박근혜 전 대통령임에도 아직도 박근혜는 죄가 없다고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합니다서교민씨가 아무리 과거에 박근혜를 지지했다고 하드라도 지금에 와서는 어차피 내 편이 된 사람을 그토록 무참하게 팽한다는 것은 도의적으로 못할 짓을 한 것 입니다그리고 허성무 후보는 그 과정에 자신이 앞장서서 측근을 방어하고 보호해 주지 않고 도마뱀꼬리 자르기 식으로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고이 모든 사단은 전수식 창원시장 후보의 흑색선전이라고 둘러대는 모습에서 헛웃음이 나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가 가장 앞세우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노무현 대통령과의 인연이고밤에 본 장단지 이야기입니다나는 서교민씨 사건을 보면서 허성무는 노무현의 장단지만 보았지 노무현의 참모습은 보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인제로부터 빨갱이의 사위라는 공격을 받고서는 대범하게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도 "그럼 아내를 버리란 말입니까?"라고 했습니다.


전국에서 말빨 좋기로 소문난 천하의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가 우째 이런 말 한마디를 못했을까요????

 

불가의 법문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설법을 위해 인간세계에 내려올 때천이백 대중 가운데 연화색 비구니가 부처님을 가장 먼저 뵙기 위해 신통을 부려서 전륜성왕의 몸으로 변신하여 부처님을 친견하였습니다그러자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대중의 순서를 어기고 제일 먼저 나를 보았지만나의 육신만 보았지 법신은 보지 못했느니라나의 제자 수보리는 산중 바위 밑에 안좌해 있으면서 한 걸음도 옮기지 아니하고도 오히려 나의 법신을 친견했느니라.”

 

노무현의 법신을 친견한 사람은 허성무일까요나일까요ㅋㅎㅎㅎ

 


혹시 도마뱀 흉내????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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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국인 대상받은 공직후보자들 도덕성 검증해야

 

내가 지난해 1213KBS창원방송국에서 있었던 청렴한국인 대상에 대한 글을 계속 쓰자 더불어민주당원과 일부 지인이 내게 글쓰기를 자제해줬으면 하고 부탁하였습니다.

나는 그들의 간곡한 부탁에 알았다고 했는데 돌아서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암만해도 이거는 아니다 싶습니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다스 실소유권 사건은 제17대 대통령선거 당시 당내경선 과정에 그 전모가 거의 다 드러난 사건이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경선 당시 검찰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사건의 진실을 밝혔더라면 당사자도 국민도 오늘과 같은 불행한 사태를 맞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찬가지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105만 창원시민의 앞날을 책임질 지도자에 대한 검증 없이 부도덕한 인물을 뽑아 창원시를 망친다면 그 일을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내 글로 상처를 받는 이도 있을 것이고, 내 글에 동의하지 않는 이도 있을 것이고, 이런다고 세상이 천지개벽할 리도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글을 쓰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이요 소명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개인 누구를 위해서 또는 개인 누구를 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양심에 반하지 않기 위해,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심히 고단하지만 이 글을 씁니다.


 

사건의 개요

 

1. 수상자 중 유난히 많은 선거출마 후보자들

이날 대상을 받은 59명 인물 중에는 현재까지 밝혀진 인물만으로도 각종 위법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던 오영호 현 의령군수, 서천수 함양군수 출마자,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를 포함 7명이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입니다.

듣는 바에 의하면 수상자 59명에는 더불어민주당 성산구 위원장과 부위원장, 그 외 도의원, 시의원에 출마한 사람들이 주를 이룬다고 합니다.

2. 청렴대상 수상소식 선전과 관광버스까지 동원한 시상식의 방청객

이날 시상식이 있기 며칠 전부터 수상자로 선정된 인물 중 자랑스러운 청렴한국인 대상수상자인 허성무 창원시장 예비후보를 포함 많은 수상자들이 SNS를 통해 자신의 수상소식을 대대적으로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몇 대의 관광버스를 타고 온 군중을 포함 대부분이 누군가에 의해 동원된 방청객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날 상을 받은 수상자들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하여 자신의 수상소식을 대대적으로 선전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축하 댓글로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KBS방송을 포함한 모든 언론이 수상소식을 뉴스로 보도하는 바람에 대부분 시민들은 수상자들이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한 큰 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돈만 주면 받는 상, 그리고 선거 때문에 바뀌는 시상식

나는 이 청렴대상이 궁금하여 관계자를 만나 나도 상을 받을 수 있느냐고 문의하였더니 120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하고 회원이 되어야 하며, 다소의 협찬금을 내면 여직원을 시켜 공적조서 만들어서 2주 뒤쯤에 상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상의 1회 시상식은 알 수가 없고, 2회시상식은 지난해 320일 오후 2시 제5회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전국 대상 시상식을 같은 해 3월에 하고 12월에 창원에서 또 한다는 것이 이상해서 물었더니, 올해 선거가 있어서 미리 앞당겼다고 합니다.

 

4. 청렴대상 받은 벌금형 의령군수, 뇌물혐의 청렴코리아 진천 위원장

KBS창원방송국에서 개최된 ()청렴코리아 대상 시상식에서 청렴대상을 받은 수상자 중에는 건축법, 산지관리법,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던 오영호 의령군수가 포함된 사실이 어느 블로거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지난해 10월 충북 진천에서는 이 상을 주는 ()청렴코리아 진천 위원장이 뇌물비리혐의로 구속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문 투성이인 수상자와 시상자

 

의문1) 가교역할을 한 당사자는 누구인가?

이 상을 받은 중의 한 사람 말에 의하면 자신도 상을 받긴 했지만 상을 주는 사람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아 티를 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구체적 언급은 피하지만 창원 성산구를 중심으로 많은 지방선거 출마후보들이 이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더불어민주당의 누군가가 ()청렴코리아 측과 가교역할을 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 당사자는 누구일까요?

 

의문2) 청렴대상 수상을 선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살다보면 자신이 속한 단체나 조직으로부터 우연찮게 상이나 공로패를 받기도 하고 감사패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그 사실을 동네방네 자랑을 하거나 소문내지 않고 혼자 조용히 수상하고 맙니다. 그런데 이 청렴대상 수상자들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자랑도 하고 시상식장에 버스까지 동원하여 자신의 수상모습을 선전하였습니다.

그 의도가 무엇일까요?

 

의문3) KBS방송의 뉴스까지 보도된 시상을 의심하는 이가 있을까?

이 시상식은 KBS방송국 공연홀에서 있었고, 수상소식은 방송과 신문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언론의 보도가 전부라고는 할 수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론보도내용을 그런가보다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청렴대상에 보도 또한 뭔가 청렴한 일을 했는가보다라고 인식할 뿐이지 이것을 의심하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의문4) 비영리단체 ()청렴코리아가 무슨 돈으로?

이날 행사를 보면 전면 무대에는 주관 ()청렴코리아그리고 후원 국민권익위원회라는 근사한 대형현수막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에는 초청가수와 사물놀이패의 축하공연, 행사장 안내를 맡은 여성도움이와 행사진행 요원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 등에서 이 행사는 누가 봐도 흠 잡을 데 없이 근사하게 진행된 행사였습니다. 이벤트사업을 하는 이들한테 이 정도 행사를 치르려면 어느 정도 경비가 소요되느냐고 물었더니 KBS홀 대관료, 가수출연료, 상패 값 등등으로 볼 때 최소 3천만원 이상 소요된다고 했습니다.

행사비용은 국민권익위원회가 후원한 돈일까요, 아니면 수상자들이 부담한 돈일까요?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의 의무

 

수상자 명단과 공적을 공개하여 공직후보자 도덕성 검증해야

이 상을 수여한 ()청렴코리아 관계자는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실에 종종 들린다고 합니다. 허성무 후보가 시상식날 청렴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된 것도 평소 친분이 있어 부탁을 하여 강의를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허성무 후보와 ()청렴코리아 관계자는 상당히 오랜 세월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짐작케 합니다.

이런 점으로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는 수상자 중에서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의 수상자명단 정도는 적어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과연 그 사람이 청렴대상을 수상할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를 대중이 검증할 수 있도록 명단을 공개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공천심사과정에서 위의 청렴대상의 공적기록을 바탕으로 후보들이 과연 부정과 비리를 척결하는데 어떤 공헌을 했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시상식이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사전에 기획된 행사이고 후보자를 선전하기 위한 광고수단이었다면 이는 명백한 선거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이점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공직후보자의 부정과 부패를 묵인하는 것은 또 다른 적폐행위

우리나라는 경제수준은 세계 11위이면서 청렴도지수는 OECD 35개국 중 29위로 최하위급입니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부정과 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를 설치하고 청탁금지법까지 만들었습니다.

 

만일 이 청렴대상이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순수한 동기로 상을 수여한 것이 아니라, 선거를 앞둔 정치인들이 자신의 신분세탁 내지 위장을 위하여 조직적으로 행해진 연출극이었다면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공직에 나아가려는 자가 공직자가 되기도 전에 부정, 부패의 권모술수를 부려 혹세무민한다면 공직자가 되고 난 후 결과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서 보았듯이 보나마나 입니다.

두 전직 대통령과 같은 불행한 사태를 맞지 않기 위해서는 공직후보자 검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때인 만큼 이 사건은 앞으로 경선과정에서의 검증은 물론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법당국의 수사도 있어야 할 사안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그동안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쌓인 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정부 각 부처마다 TF팀까지 만들어 적폐청산에 온 국력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집권당의 공직후보자들이 정체도 모를 단체로부터 청렴한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비정상적 행위가 있었음에도 이를 용인하고 묵인하는 것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이 헛구호임을 자인하는 셈입니다. 나아가 이는 우리사회를 청렴사회가 아닌 부패사회로 만드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당국은 이 사건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를 통해 그 진상을 낱낱이 밝혀서 국민들로 하여금 한 점 의혹이 남지 않도록 해주기 바랍니다.

 

 




경남의 sns의 대가들도 모두....



나는 이 내용을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당국에 조사를 요청하고 그 결과를 지켜볼 참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은 불행이 창원에서 다시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창원광역시 추진은 사기요 혹세무민!!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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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8.04.09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참에 상 받았던 사람들 명단이 공개하기를 바랍니다

  2. 김영옥 2018.04.10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쓰시네요 그런 식이면 국회의원들이 받는 상도 다 조사해서 글 적으시죠 이언주도 상을 받는 세상에 상 하나로 엄청 예민하시네요 그리고 상대 후보 페북 댓글 까지 까실 성의가 참 대단하세요 전 창원 경선이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여기 봤는데 공민배 전 뭐시기 하여튼 눈에 띄게 편파적인 글. 창원시민이 바보도 아니고 잘 알아서 판단하실겁니다 제 보긴 후보 셋이 다 괜찮더만요 그리고 그 확장성 허구인거 아시죠? 자한당 표는 지선에서 더 고정표에요 우리표 관리 잘하는게 중요하죠

  3. 미투 2018.04.1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렴이 집나간 며느리도 아니고 엉뚱하게 청렴대상이 돌아다니네...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지만 청렴대상이 이런 꼴이나니

    어째 상이 좀 수상하다. 59명 모두가 어떻게 대상이 될 수 있느냐 말이다. 금상이나 은상은 없고 수상자 전부 대상

    정말 헐이다 헐헐헐

  4. 선거시즌이다보니 2018.04.10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시의원 도의원 시장 도지사 등 지역을 대표하실 분들이 돈을 주고 상을 받았고 그걸 대대적으로 홍보하는데 문제가 있는거죠.

    상을 준 단체도 수상하고 청령 대상 받은 사람이 59명??그중에 더불어민주당이 다수가 있다.

    더불어민주당만이라도 자유한국당 같은 짓은 하지말아야죠.

    정상적인 방법으로 상을 받았다면 떳떳하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근데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해 제대로된 답변을 하지 않고있죠?

    이유가 뭘까요?

    단순히 선거앞두고 네거티브 전략에 놀아나지 않겠다?

    착각하시는데 합리적인 문제제기를 하면 최소한의 답변을 해야 되는게 시민의 대표가 되실려는분들의 태도입니다.

  5. 선거 2018.06.0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전투표하러 가기 전에 검색해보다 들렸습니다,...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6. 세뇌당하지맙시다 2018.06.13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의 공정성을 떠나서 꾸준히 허성무후보만을 저격한 블로그입니다. 생각이란걸 하는 사람이라면 무슨 의도로 쓴건지 뻔한건데...
    블로그 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스스로 정보를 찾아가면서 판단하세요
    귀찮다고 필터링 없이 받아들이면 일베, 메갈, 패미 등등 같은 사이트를 하는 사람들 같이 되는겁니다


 지난해 ‘청렴대상’ 시상식이 있고 난 뒤 인터넷 뉴스와 블로그에 이 상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적이 있었습니다. 

 시상식이 있던 12월13일 이전부터 SNS를 통해 청렴대상을 받는다고 자랑을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당시 나는 공직자도 아닌 정치인, 사업가, 자영업자들이 청렴상을 받는다는 것이 이상해서 13시에  KBS방송국에 가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공연홀을 채운 사람들은 동원된 사람들이고 출마에 뜻을 둔 사람들이 너도나도 명함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시상식을 끝까지 보고 싶었지만 이날 14시에 또 다른 한명의 창원시장후보인 전수식의 스타필드토론회가 있어 식전행사만 잠깐 보고 자리를 떴습니다.


같은 시각, 같은 창원시장후보  전수식 은 스타필드 토론회, 허성무 는 청렴대상 수상



  그런데 이 청렴대상을 받은 사람들이 대거 지방선거후보자로 나서는 바람에 공직후보자 도덕성 검증문제가 대두되면서 다시 세간의 화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날 시상식 행사장을 꾸민 모습을 보면 누가 보드라도 마치 국민권익위원회가 시상식을 하는 것으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이 상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인정하는 청렴상인 것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행사를 개최한 (사)청렴코리아는 국민인권위원회에 등록한 비영리법인단체일 뿐 국민권익위원회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내가 창원시청 복지과에 복지사업자 등록을 했다고 해서 나와 창원시청복지과가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복지사업자 등록을 했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내가 복지사업자 명의로 복지상을 주겠다고 하면 아마도 사람들은 날 보고 미친놈이라 할 것이고, 내가 주는 상을 받으려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2천만원 벌금형 군수도 받는 청렴대상

 

 2007년 무렵 언론사와 잡지사가 ‘무슨무슨 대상’이라 하여 심사비, 광고비 명목으로 수백수천만의 돈을 요구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여 한창 시끄러운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한동안 잠잠한가싶더니 창원에서 또 이와 유사한 일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말썽이 되었던 상이 그 상대가 지방자치단체장이나 공공기관장이었다면, 이번 청렴대상은 공직후보자라는 점이 다른 정도입니다.


 나는 이 상이 하도 수상하여 (사)청렴코리아측에 나도 상을 받을 수 있느냐고 문의하였더니 답은 예상대로였습니다. 상을 받으려면 우선 120만원의 연회비를 납부하고 다소의 협찬금을 내면 여직원을 시켜 공적조서 만들어서 2주 뒤쯤에 상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내가 부패척결, 청렴을 위해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상을 주겠다고 하니 이 얼마나 기가 찬 일입니까?

 즉, 반부패, 청렴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청렴대상이 연회비 120만원 + 협찬금으로 주고 사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심심하면 터지는 돈 주고 상 받기 사고



 우리나라는 경제수준은 세계 11위이면서 청렴도지수는 OECD 35개국 중 29위로 최하위급입니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부정과 부패를 척결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를 설치하고 청탁금지법까지 만들었습니다.

 청렴한 세상을 만들자고 만든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를 교묘하게 앞장세워 돈으로 상을 사고파는 것이 과연 청렴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요?

 돈을 주고 산 상을 떡하니 내걸고 “봐라! 내가 대상을 받을 정도로 청렴한 사람이다!”라고 자랑을 하고, 대중들은 아무 의심 없이 축하와 칭찬을 보내고, 그리고 이것이 진실로 굳어지는 사회가 과연 청렴사회일가요? 


 나는 이번 ‘청렴대상’은 지금까지 있어왔던 ‘경영대상’이니 뭐니 하는 상들과 비교할 때 차원이 다르다고 봅니다.

 경영대상이니 뭐니 하는 상들은 해당기관의 업무 중 자신들이 자신하는 특정사안에 대해 과대포장을 한 정도이지만, 이 ‘청렴대상’은 청렴과 아무 관련도 없을 뿐 아니라,  '청렴'과 '상'이라는 그 의미마저도 욕되게 하기 때문입니다.


자치단체장이 엉터리상 좋아하면 시민세금 줄줄이 ....



  허성무 창원시장후보는 안상수 창원시장이 되도 않을 창원광역시 공약을 두고 ‘정치적 사기극이다.’라고 한 바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랑스러운 청렴한국인 대상’의 시상식은 무슨 극이라 해야 할까요?


 똑 같이 창원시장후보로 출마한 두 사람 중 전수식은 시민의 관심사인 스타필드에 관한 토론회를, 또 한 사람인 허성무는 청렴대상을 받고 청렴에 대한 강의를 하고...

 세상은 참 요지경입니다.


 청렴 특별강의에서 허성무는 "우리나라는 청렴한 사람을 무능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며 "본 강의를 통해 청렴한 사람이 정말 유능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부패한 사람을 유능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본 글을 통해 부패한 사람이 정말 무능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청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이라고 강의하는

 허성무 창원시장후보



 우리나라 불교 선가에서 성철스님과 깨달음의 경지를 나란히 했던 향곡스님께서 늘 하시는 법문 중에 이런 법문이 있습니다.

 "옛날에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기인이 있었다. 여러분 중에 양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파는 그 뜻만 분명히 아는 이가 있으면 삼세제불, 역대 도인과 조사도 그이 앞에서는 삼천리 밖에 꼬꾸라질 것이다."

 

양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판다????




창원시장 후보 허성무의 

'안상수 사기극' 시리즈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다음주에는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하여

 내 개인적 의견을 몇자 적으려 합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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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따리 2018.04.0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도 시장후보 경선 막바지가 되어가네요
    자기들끼리 최고의 보따리를 풀고 서로 상처내기에 급급~~

  2. 뭔가 구린 냄새가 2018.04.0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이상하기는 하다. 선거 때 이런 의혹성 글이 올라오면 해당후보 혹은 캠프에서
    사실관계에 대한 해명을 하고 사실이 아닌 음해성 공작글이라면 명예훼손 등으로 소송
    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데 너무 조용하다. 경선이 끝나고 혹시라도 허성무라는 사람이
    민주당의 최종후보가 되고 이 사건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가 된다면 창원시장선거뿐만
    아니라 경남전체의 선거구도에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 창원에 20년을 넘게 살면서
    별별 시장, 도시사를 다 겪었지만 청렴대상을 돈주고 산 의혹이 있는 진보 후보는 처음이다.
    후보 캠프에서 해명을 하지 못한다면 민주당에 해명을 요구해 볼 일이다.

  3. 돈주고 상받는 사람이? 2018.04.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으로 상을 받고 대대적인 홍보를 해대는 사람이 창원시장 후보라?
    (물론 의혹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 청렴대상을 받는 프로세스가 그렇다니 뭐 일방적인 의혹제기도 아닐거 같다.)
    이런 사람들이 시장되면 시정이 거꾸로 갈 겁니다.
    상받고 선거에 쓴 돈만큼 챙기려고 들겠죠.
    현임 안상수 시장이 한 뻘짓만 해도 창원시민들 뿔 많이 납니다.

    청렴하고 능력있는 시장을 창원시민도 가지고 싶습니다.
    민주당이 진짜 시민과 함께 하는 진보정당이라면 해당후보에게 해명을
    요구해야 합니다.

  4. 미투 2018.04.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성무 기분 나쁘겠다. 명예훼손으로 언 거나 몰라?
    걸면 재판가야 하고 재판가면 증빙자료가......

  5. 민주당 끼리 싸우지말고 2018.04.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minjoogn.or.kr/
    http://www.minjoogn.or.kr/default/index.php
    민주당 경남도당 웹사이트에 관련사항 올리고 지역민의 판단을 물어보자.

    청렴대상을 받은 사람들이 다 돈 주고 상을 사지는 않았을 것이다.
    돈 주고 상을 받은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다면 해당 정치인은 청렴대상을
    반납하고 돈만주만 받을수 있는 청렴대상 수상 관련 사실을 대대적으로 홍보한 것을 지역 유권자에게 사죄해야 한다.
    반면 위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 역으로 이 글을 쓴 사람도
    허위사실의 유포 등으로 책임을 면키 힘들 것이다.
    민주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촉구한다!

  6. 전부다? 2018.04.07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 받은 사람들이 다 똑같을 수는 없는데 상을 준곳을 먼저 확인해야하는가

 허성무 창원시장후보가 SNS를 통해 청렴대상을 받았노라고 자랑을 하고, 언론에서는 이번에 3번째 시상이고 권위 있는 상이라 하므로 어떤 상인가 싶어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1회는 알 수가 없고, 2회시상식은 지난해 320일 오후 2시 제5회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31명에게 자랑스런 청렴한국인 대상을 수여했다고 했습니다.

 2회 수상자는 31명인데 3회 수상자는 59명이고, 모두가 대상수상자입니다.





 

 전국 대상 시상식을 같은 해 3월에 하고 12월에 또 한다는 것이 이상해서

 ()청렴코리아 그 사람에게 물었더니,

올해 선거가 있어서 미리 앞당겼다고 합니다.

 국민권익의 날을 기념하여 하는 시상식이 선거 때문에 앞당겼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혹시 . . . ???




다음은 최종편입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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