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장 후보'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8.02.13 김두관과 김경수는 왜 창원시장후보로 전수식을 주목했던가?
  2. 2018.01.03 SM타운, 해도 해도 너무했다. (2)
  3. 2014.05.30 이번 지방선거 창원시장후보에 따른 시청사는? (6)
  4. 2014.05.30 안상수 창원시장되면 공무원은 뭐하나? (1)
  5. 2014.05.30 창원시장후보 자질검증과 공약검증 어느 것이 우선인가?

 지난 대선에서 보수의 텃밭인 경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후보를 당선시키고 지방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외연확장이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창원에서 그 중심역할의 최적임자가 전수식임에 김두관과 김경수는 삼고초려하여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을 권유했습니다. 그 까닭은 전수식은 고위공직자출신으로 보수로 보이지만 과거 그가 25년 동안 공직생활동안 보여준 행정의 마인드가 합리적이면서도 개혁적이었기에 보수와 진보를 아우를 수 있는 인물로 본 것입니다. 그가 경남도청 기획관, 통상경제국장으로 재직하면서 기획한 정책들은 언제나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녔습니다. 공무원 사회에서는 전수식을 두고 ‘전국최초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그는 개혁적인 경남도 정책들을 발굴해 냈음을 남해군수를 한 김두관은 잘 알고 있었기에 김경수와 함께 그의 입당에 공을 들여 경남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긴 것입니다.



오로지 문재인 경남선대위 총괄본부장 직분에만 충실했던 ‘바보 전수식’

 정치인이라면 누구라도 대선이라는 정치적 지형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자신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전수식에게 주변 사람들은" 다음 창원시장 선거를 위해 대선 총괄본부장 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요령껏 자기 사람을 만들라"고 조언했지만, 그는 우직하게 문재인 당선에만 정신을 쏟았습니다. 이런 모습에 사람들은 그를 두고 ‘바보 노무현이 아니라 바보 전수식이다’라고도 했습니다만 그는 개의치를 않았습니다.

 그는 타고난 천성이 누구처럼 대선기간 내내 실컷 자기정치에 몰두하다가 언론카메라만 나타나면 귀신 같이 나타나 문재인 옆에 서서 지가 선거 다한 냥 사진이나 찍는 그런 염치없는 짓은 못하는 인물이기에 어쩔 수가 없는 일입니다.



"유권자는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는 후보에게 마음을 열어준다"

 이 말은 김경수 의원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을 상대로 한 특강에서 한 말입니다. 그러면서 “전수식 위원장 같이 택시운전을 7년째 하고 있는 사람의 진정성을 의심할 유권자는 없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지역의 모 국회의원 출신 정치인도 그랬지만 정치인들은 서민들의 바닥 민심을 읽는다며 잠시잠깐 택시운전사 노릇들을 하고 언론에 대고 자랑질을 해댑니다. 그러나 전수식은 아스팔트가 지글지글 타오르는 오뉴월에도, 삭풍이 몰아치는 엄동설한에도 6년이란 긴 세월 동안 길 위를 달렸습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처럼 가식적으로 택시운전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가식이나 거짓이 없는 전수식이기에 그를 만나본 사람이면 누구라도 그의 진정성만큼은 인정하게 됩니다.


선거는 후보자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나를 위한 선택이어야 

 선거 중에서도 시민들의 삶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거가 기초자치단체장의 선거입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같은 중앙정치인은 내 삶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창원시장을 잘 못 뽑으면 내 집값이 폭락하고, 내 가게장사가 안 되고, 교통이 불편해지고, 내가 거닐던 공원이 사라지는 등 내 삶이 바뀝니다.

 자신의 입신양명의 길만을 쫓아 국회의원, 시장, 도지사 등 선거라는 선거에는 모조리 들이대는 정치꾼이 아닌, 오로지 창원시민의 삶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한 선택’입니다. 





25년 경력의 행정전문가답게 창원시 현안문제의 대안 제시, 그리고 갈무리는?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스타필드, sm타운, 마산해양신도시, 공원일몰제 등 창원시 대형프로젝터사업의 밀실행정 문제점과 행정난맥상에 대해 전수식은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지적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시의원,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개무시한던 안상수 창원시장도 전수식의 논리 정연한 주장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스타필드, 마산해양신도시, 공원일몰제 사업들을 차기시장에게 결정권을 넘기겠다고 했습니다. 25년 공무원 경력 창원시장후보 전수식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대목입니다.

 문제는 차기 창원시장에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이 문제들은 다시 꼬이기도 하고 순조롭게 풀리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업들을 잘 갈무리할 적임자는 누구일까요???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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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누가 뭐라 하건 안 하건 간에 지켜야할 선이 있습니다. 특히나 시민의 살림살이를 대신하는 공무원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경상남도에서 지난해 12월 22일 발표한 SM타운의 감사결과 처분요구서를 보면 행정시스템이 완전히 마비된 정말이지 ‘이게 나라인가?’하고 한숨이 절로 납니다. 

 일에는 앞에 할 일과 뒤에 할 일의 순서가 있고, 특히 행정은 절차를 대단히 중요하게 다룹니다. 그리고 추구하는 목적이 아무리 좋은 목적이고 결과가 좋게 나타날 지라도 법에 저촉되면 집행을 못하는 것이 행정입니다. 

 그런데 SM타운을 두고 창원시가 한 행정을 보면 일의 순서고 나발이고, 의회고 법률이고 간에 깡그리 무시하고 봉건사회의 제왕이나 행할 법한 행정을 21세기 법치국가에서 아무 눈치도 보지 않고 제 마음대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법과 행정절차를 위반한 내용이 무려 10개이고, 징계를 요구한 공무원이 12명이나 된다고 하니 입이 떡하니 벌어집니다. 

 20년 공무원 생활을 한 내 경험으로는 단일사업장 감사에서 이 정도의 무더기 불법과 공무원 징계는 창원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이런 사례는 없다고 봅니다.


법률 검토부터 하는 직업공무원이 막가파식 행정을 한 배경은?

 내가 본 사안을 심각하게 보는 점은 감사 지적의 건수는 차치하고 그 내용면에서 공무원사회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불법행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무원은 아무라도 업무에 임하면서 가장 먼저 법률에 저촉유무부터 따지는 습관이 몸에 배여 있고, 소관업무를 상사에게 결재를 받을 때는 반드시 관련 법률 검토내용을 첨부해서 보고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본 SM타운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는 사후에 반드시 감사가 따르기 마련이므로 감사에 대비하여 관련 법률을 확인 또 확인을 합니다.    따라서 이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 있어서 담당공무원들이 적용 법률을 검토하지 않았다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단일 사업장에서 12명이나 되는 다수의 공무원이 지금과 같은 징계를 받았을까요?

 내가 짐작키로는 그들이 신분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이토록 불법행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는 안상수 시장이 검사시절 수사를 했던 박종철 사건과 같은 물고문은 아니더라도 누군가로부터 엄청난 심리적 압박과 강요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치꾼 안상수시장은 행정도 모르고 법도 모르는가?

 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서 법집행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만 그 정당성이 인정됩니다.

 SM타운이 관광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지만 설사 도움이 될지라도 법률을 집행하는 창원시 당국이 법률을 위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관광산업활성화라는 미명하에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기위해 이처럼 행정의 절차와 법률을 위반하고서 어떻게 시민들에게 법을 준수하라고 하겠습니까? 

 하물며 법을 집행하는 검사직과 법률을 입안하는 국회의원으로 집권당의 대표직까지 역임하였다고 하는 안상수 시장이 이토록 법을 위반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법의 존엄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가 의회를 무시하고,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법률을 무더기로 위반했다는 사실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수식 창원시장 후보가 SM타운 불법 가지고 안상수를 맹공하는 이유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창원시장후보로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위원장은  평소 그의 모습답지 않게 “직업공무원의 대참사 가까운 비극적인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감사 지적 외 또 다른 위법 행위가 없었는지도 밝혀라. 경남도의 감사결과를 보면 해당업체를 미리 정해놓고 입찰공고는 형식적인 요식행위로만 이뤄졌음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이상, 이 사안은 행정감사에 의한 담당공무원의 징계로 끝낼 사안이 결코 못된다.”며 안상수 시장을 몰아세웠습니다.  

 전수식이 평소답지 않게 이렇게 센 발언을 한데는 25년간의 오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겪은 공무원들의 처신과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 일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 봅니다.

 중앙정치 무대의 거물정치인 출신의 홍준표경남도지사는 아이들 밥그릇을 가지고 임기 내내 노이즈 마케팅을 해댔고, 안상수창원시장은 되지도 않을 ‘창원광역시’ 가지고 노이즈 마케팅만 하면서 행정은 무시하고 정치노름만 하다가 경남도와 창원시를 오늘의 이 지경, 이 꼴로 만들었습니다. 

 


SM타운은 창원시민을 속이기 위한 미끼에 불과한 특혜사업이다.

 ‘SM타운사업’하면 시민들은 유명한 한류 연예기획사 SM사가 창원에 와서 엄청난 관광효과가 있을 것으로 압니다만 진짜 내용을 알고 보면 일종의 사기에 가깝습니다.

 이 사업의 본질은 주택건설사업시행자 아티시움한테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부지를 수의계약으로 특혜분양을 해주기 위해 시민들 눈속임용 미끼로 SM타운 명칭을 차용한 것에 불과합니다. 한마디로 건물 명칭만 SM타운이라 포장됐을 뿐이고, 그 자리는 도시계획이론으로 보나, 상식으로 보나 간에 대단지 아파트를 지을 자리가 못됨을 의식 있는 창원시민들은 다 압니다.

  

 나는 SM타운의 감사결과를 가지고 보면서 현재 창원시민 초미의 관심사인 스타필드 창원 입점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불법이 물밑에서 똑같이 진행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전수식의 말대로 사법당국은 오늘과 같이 직업공무원의 대참사에 가까운 비극적인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감사지적 외 또 다른 위법행위는 없었는지도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불법적으로 용적율을 올려준 것과 민간사업자가 부담해야 할 우수처리시설비용을 부당하게 세금으로 부담한 것 등은 하루빨리 관련법에 적합토록 원상회복하여야 할 것입니다.


 창원시에서 연일 불거져 나오는 창원스타필드 입점, SM타운 건설, 사화공원 개발 등에 관한 언론보도를 보면서 허명뿐인 유명 정치꾼들의 밀실행정 적폐가 우리 창원시 행정에 얼마나 뿌리 깊게 만연했는지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발 바라건대 올 지방선거에서는 행정을 제대로 알고 정직한 인물을 창원시장으로 뽑아서 공무원들이나 시민들이 스트레스 안 받고 다리 뻗고 편히 살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지적 내용 10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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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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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쁜아이들 2018.01.03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비님 선비님글 제 트위터에 링크 퍼갈께요! 제 트위터 아이디는 @hjlv2378 입니다~

  2. Vina 2018.01.06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남해양마리나 는 사업자 등록은 했니? 세금은 내니? 허가는 취득했니?

 마,창,진이 통합된 후로 시명칭과 시청사를 두고 마산시민들은 목숨을 걸다시피 하며 다투어 왔습니다.
 이런 마산시민의 정서를 잘 아는 안홍준 국회의원은 지난 2012년 총선과정에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국회의원직을 걸고 1년 이내에 시청사를 마산으로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이 되고 난j 1년이 지났지만 그는 자신의 책임에 대해서는 한 마디 언급이 없는 대신 2ㅇ13년 9월 시청사 위치는 창원시의원들의 탓이라며 시의원들 모두가 사퇴해야 한다고 하였다가 시의원들이 발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마산시민들은 세 부족, 수 부족으로 침묵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에 따라 시청사 문제는 다시 수면 위로 급부상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공무원들의 예측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안상수 후보가 당선되면 집요하기로 소문 난 마산시민들이 시청사를 반드시 들고 나올 것이고, 마산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된 안상수 후보는 그가 마산시민으로부터 진 빚에 대한 보상차원으로 보나, 그리고 안홍준, 이주영 의원의 정치적 입지를 보나 시청사 이전에 앞장서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 봅니다.
 시장이 앞장서서 이전을 서두르면 전혀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만에 하나 창원, 진해의 시의원 숫자에 밀려 설사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조례상의 시청사는 그대로 두고 시장이 알짜배기 업무만 가지고 구 마산시청사에서 집무를 보게 되면 시청사를 옮긴 배나 다름이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공무원들의 이런 우려를 통해 심히 창원의 앞날이 걱정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산시민들은 지난 4년 동안 시명칭도, 시청사도, 시장직도 모조리 창원시에 빼앗겼다는 상실감에 젖어 다음 선거 때 보자며 숨을 죽이고 있었고,
 지금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듯이 마산 회원구와 합포구에서 안상수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타 후보에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그러한 징후를 예측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통합창원시 2기를 맞아 창원시장에 출마한 안상수, 조영파, 허성무 세 후보의 마음속에는 시청사 문제를 어떻게 담아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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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끝난걸 왜 꺼집어내는지? 2014.05.31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사와 관련된 소송이 두번씩이나 기각될 정도로
    구창원으로 시청사가 확정됫는데,,, 왜 딴지를 거는지 몰것구만요!

    마산 사람들이 집요하기로 소문낫다는 둥하면서
    마산사람들을 다시 시청사에 집착하도록 유도하는걸로 보이는구만요!!

    (마산사람들의 경우, 통합으로 별의별 망발을 다 들어본 마당에,,,
    집요하다는 말은 약과이고 또 선의로 받아들이기에,,,
    그냥 넘어가리다!!)

    그때문인지 이젠 시청사에 목숨거는 마산 사람들은 별로 없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끝난 일을 자꾸 들먹이는건 볼썽사나운 꼴인데,,,
    다시 꺼집어 내는 이유가 의심스럽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오히려 구창원 사람들의 입장에선
    마산 사람들이 '시청사 논란'에 불을 질러 주기를 바라는건 아닌지 모르겟소!

    그래야 끝난 일을 다시 꺼집어낸다며 공격의 명분도 생기고,,,,
    또 '도청 이전'의 논란도 잠재울수 잇으니 말이오!!

    도지사의 '도청 이전' 공약이 아직도 살아잇는데,,,
    뭣땜에 시청사에 목을 매겟소??


    구창원 사람들이야, 최악의 경우,,,
    시청의 반을 떼주는게 '도청 이전'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할거 아니겟소??


    그리고 NC야구장에 대해 한마디 하겠습니다!
    얼마전 통합시에서 야구장 입지선정에 잇어 NC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투의 말이 나왓고
    그에 화답해 NC는 마산에 야구장을 원한다고 공식적으로 얘기할 정도로,,

    야구장의 입지 선정은 통합시의 손에서 떠나,
    NC구단과 수요자인 팬들에게 넘어갓다고 보여집니다!!

    결국 NC의 입장 정리로 인해 야구장과 '시청사와 도청 이전'은 별개의 사안이 되버렷다고 보여집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시청사나 도청 이전'을 갖고 야구장과 딜을 하겠다는 생각은 안는게 좋을것이오!!

    NC가 마산을 원한다고 언급하기 전까지,,,
    마산사람들이 야구장을 내놓으라고 공식적으로 떼를 쓰고,, 땡깡을 부린적이 없으니 말이오!!

    • 땡삐 선비(sunbee) 2014.05.31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왜 이러십니까?
      안 되는 줄 뻔히 알면서도 이주영 의원이 분리법안을 제안한 사실을 잊었습니까?
      안홍준, 이주영 의원이 다음 선거 때까지 시청사에 대해 아무런 모션을 취하지 않으면 스스로 설 자리가 없게 됩니다.
      내 바램도 제발 이제는 시청사 논란은 끝냈으면 합니다.
      님께서도 "마산사람들이 야구장을 내놓으라고 공식적으로 떼를 쓰고,, 땡깡을 부린적이 없으니"라고했듯이 떼 쓰고 땡깡 부리는 마산사람들의 그 강한 기질을 누가 막겠습니까?

  2. ㅇㅇ 2014.05.3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중상모략까지 하고 나섰구만 쯧쯧쯧. 안상수 당선되면 창원을 뜬다고 했으니 빨리 이사 준비나 하시오

    • 땡삐 선비(sunbee) 2014.05.3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쯧쯧쯧!!!!
      500개 일자리생기는데 창원을 뜬다고 한 약속 씹어보리고 나도 안상수 후보 앞에 줄 설까 싶네요.
      어차피 놀고 먹는 자린데 나 같은 백수도 한 자리 낍시다.ㅏㅏㅏ~

  3. 지랄 2014.05.3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근거도 없이 마산시민의 기질 따위 헛소리나 하고 앉아있네. 아무리 안상수가 미워도 현상을 가지고 비판을 해야지 일어나지도 않은 사실을 막연히 이럴 것이다 식으로 비빙중상 하지마라. 니 따위가 뭐라고 마산 시민의 기질을 논하고 국회의원들 대변인 노릇 하고 있냐

    • 땡삐 선비(sunbee) 2014.05.31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거를 제대로 보면 미래도 보이는 법이죠.
      도가지 장 맛을 아는데 꼭 도가지 통체로 다 마셔야 아는가요?
      전문가는 새끼 손가락에 묻은 한 방울 장 맛으로도 알수 있고, 더 전문가는 도가지 두껑 열고 냄새만 맡아도 알 수 있죠.

안상수 후보의 공약을 보면 그가 지방행정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부족한지 짐작이 갑니다.
 통합창원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은 언제나 무슨무슨위원회와 같은 기구를 구성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결정하겠다는 답변뿐입니다.
 그러고서 그가 공약으로 발표한 기구를 보면 창원미래발전위원회, 창원균형발전위원회, 창원시민 장학재단, 시민안전대책본부, 시정발전연구원, 창원산업진흥재단 등입니다.

 

 그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이 가장 우선이라고 했는데 이 기구들이 예정대로 구성된다면 대충 300여개의 일자리는 확실히 생겨날 것 같습니다.
 거기다 이미 박완수 전시장이 만들기로 한 창원도시개발공사까지 포함하면 줄 잡아 500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엄청난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 이 사람들의 월급이 바로 108만 창원시민 여러분의 세금으로 충당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공무원들과 업무의 영역다툼으로 행정에 엄청난 혼란이 빚어질 것입니다.


 셋째, 선거 공신들의 보은인사로 전문성이 없는 인물들이 세비만 축 내고 비리의 온상이 될 것입니다.

 

 마,창,진 세 도시를 통합하는데 시민들이 동의한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행정조직의 통합으로 다문 몇 푼의 인건비라도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통합이 된 후 공무원 정원은 단 한명도 줄지를 않고, 업무역역이 중복되는 사무에 공무원의 숫자를 줄이는 대신 공무원 숫자에 맞게 사무를 잘게 쪼개다보니 민원인은 말할 것도 없고 창원시공무원들조차 사무분장을 알 수 없는 지경입니다.

 이런 마당에 공무원들이 하는 대부분 일들을 선거공신들이 가져가서 하겠다니 앞으로 전개될 상황이 눈에 선합니다.

  공무원들은 안상수  측근들의 눈치 살피느라 일 대신 로비에 바쁠 것이고, 측근들은 목에 힘주고 공무원들 군기 잡느라 위세 등등할 것이고, 책임 질 사고가 터지면 서로 책임전가하며 누구도 책임질 사람 없는 형국이 벌어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더욱이 안상수 후보가 병역기피범죄자임을 알고도 그를 지지를 하는 사람들이고 보면 양심의 가책도 느낄 줄 모르는 사람들이데...

 그리고 황철곤 전 마산시장의 한 측근이 그랬듯이 시한부 공직자인 그들은 권력의 위세를 내세우며 온갖 부정과 비리를 저지를 것입니다.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황철곤 전 마산시장도 안상수 후보의 캠프에 관여를 하고 있다고 하니 또 누구를 대리인으로 꼽을지?

 

 

 

  중앙정치의 퇴물, 병역기피범죄자 안상수 후보를 막기 위해 단일화를 주장하던 조영파, 허성무 두 보는 지금 자신들이 어떤 선거를 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특히 조영파 후보는 안상수와 같은 사람이 출마하는 꼴을 보고 이를 막기위해 출마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안상수 후보를 당선시켜주는 1등 공신이 될 줄도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는 배한성 이기우, 조영파후보가 단일화 하여 안상수 후보와 경선하였다면 배한성 후보가 이겼을 것이고,  이번에는 허성무, 조영파 후보가 단일화하면 안상수 후보를 이길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또 단일화에 실패를 하면 조영파 후보는 두번의 기회를 안상수 후보에게 주게되는 셈입니다.

 

조영파, 허성무 두 후보가 진정으로 창원시민을 위하고 중앙정치의 퇴물, 병역기피범죄자 안상수 후보를 막고자 한다면 지금이라도 단일화 하여 안상수를 당선시켜 준 1등 공신이라는 오명만이는 남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현재로선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는 안상수 후보의 공약들을 보면서 창원의 미래가 어찌 될지 참으로 가슴 답답한 노릇입니다.
  어차피 텔레비전만 보는 노인들이야 1번 만 찍을 것이고, 그나마 신문이라도 보고 인터넷 검색이라도 하는 지식층이나 젊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여 이런 후보를 막아야 하는데 과연 투표에 얼마나 참여할지....

 

 

세상을 바꿀 기회가 여러분의 한 표에!!!!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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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민 2014.05.3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상수씨가 창원시장이 된다면 보온병으로 포탄만드는
    공장을 지어서 창원시를 부자되게 하겠지요,,,,

신문을 보다가 “창원시장선거 정책으로 승부하라!”는 어느 독자의 글을 보면서 나는 문득 “자질 없는 공직후보자가 제대로 된 공약을 생각할 수 있으며, 또 그 공약을 지킬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선거 때 발표하는 후보자들의 공약들은 사실 후보자 생각보다는 선거캠프 기획팀 사람들이 여러 안을 내고 그 중에서 후보자가 취사선택을 하여 공약으로 만든다.
즉, 선거에서의 공약은 엄밀히 말해 후보자자신의 것이 아니라 남의 것을 차용한 것에 불과하므로 공약을 검증하여 후보자의 진면목을 본다는 것은 사실상 별 의미가 없다.


반면에 후보자의 자질검증은 당사자 삶의 궤적을 점검하는 것으로 후보자의 진면목이 그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볼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선거에 있어서 상대후보의 흠결을 드러내어 비판하는 것을 무조건 네거티브 선거라고 비난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

창원시장후보 중에서 안상수 후보의 경우는 집권당의 당대표까지 역임한 인물로 수도권에서 공천 탈락하자 경남도지사직을 저울질하다가 급을 낮추어 창원시장에 출마하였으므로 108만 창원시민들로서는 그의 지난 행적이 궁금증하지 않을 수 없다.


혹자는 안상수후보의 병역기피는 이미 40년 전의 일이고, 국회의원 4선 동안 검증 받은 것으로 본다고 하지만 이번 선거과정에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안상수의 새로운 병역기피범죄 의혹 짚고넘어 가야한다.

 

 

 

 

 


안상수 후보는 2010년 당대표 경선에서 자신은 법률에 의한 병역소집면제자이고 병역소집에 응하지 못한 것은 고시공부 하느라 절을 옮겨 다니는 가운데 글을 모르는 노모가 영장인 줄 모르고 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 책임을 노모 탓으로 돌렸다.
하지만 조영파 후보가 밝힌 “한국법조인대관”이라는 책에 기록된 경력을 보면 그는 1968년 질병으로 입영연기를 해놓고 (주)농한산업회사에서 버젓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안상수 후보는 단순히 병역면제자가 아닌 병역기피 범죄자가 되는 것이다.
물론 병역기피자일지라도 공소시효가 지나 법적심판은 면하겠지만 새롭게 드러난 사실에 대한 도덕적 심판은 선거를 통해 따로 받아야 마땅하다.

 

 

안상수후보 10년간의 병역기피 과정을 보면 예사롭지 않은 점이 한 둘이 아니다.
첫째, 그는 신체검사연기와 입영기일 연기 등 온갖 방법으로 병역을 연기하다가 종국에는 행방불명으로 공소시효를 넘긴 다음에야 병역면제처분을 받게 되는데 그 수법이 하도 교묘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혀를 내두르게 한다.


둘째, 그가 병역기피를 한 1966부터 1975년 무렵은 우리 국군이 월남전에 참전하여 수많은 사상자가 나고, 국내적으로는 김신조를 비롯한 무장간첩들로 인하여 나라 안팎이 시끄러운 때였기에 불심검문이 엄중하였는데 무슨 수로 검문검색을 피해 다녔는지 의문이다.


셋째, 이런 국가적 위난상황에서 명문대학을 졸업한 건장한 청년이 어떻게 병역의무를 뒤로 한 체 직장에 다니며 돈을 벌고 절에 숨어서 입신양명을 위한 고시공부를 할 생각을 하였는지 궁금하다.

 

안상수 후보의 정책공약은 어떠한가?
첫째, 안상수후보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고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하는데 이 공약을 보면 그가 대통령후보인지 창원시장후보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부동산 규제완화 정책은 국회에서 여.야의 합의하에 법률로 정하므로 당대표 힘으로도 쉽지 않으며, 부동산 경기활성화는 국토부, 재경부, 한국은행, 국세청 등 국가의 여러 부처가 공조하여야만 가능하므로 대통령 힘으로도 쉽지 않다.
이런 엄청난 일을 그가 창원시장이 되면 하겠다고 하니 그저 말문이 막힐 뿐이다.

 

둘째, 야구장 위치와 도시철도의 창원시 현안에 대한 그의 공약을 보자.
안상수후보는 이 둘에 대하여 자신이 시장이 된 다음에 야구장은 균형발전위원회를 구성해서, 도시철도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해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다.


선거일이 목전에 다가있는데도 구체적인 현안에 대해서는 민간기구에 미루고, 나머지라고 해봐야 선언적 의미밖에 없는 공약을 가지고 어찌 유권자들에게 정책공약으로 후보를 선택하라 하겠는가?

 

결론적으로 말해 남의 것을 차용한 정책보다는 후보자가 스스로 만든 자질에 대한 검증이 올바른 후보를 선택하는 옳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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