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타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2.13 김두관과 김경수는 왜 창원시장후보로 전수식을 주목했던가? (8)
  2. 2018.01.03 SM타운, 해도 해도 너무했다. (2)

 지난 대선에서 보수의 텃밭인 경남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후보를 당선시키고 지방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외연확장이 필수였습니다.   그리고 창원에서 그 중심역할의 최적임자가 전수식임에 김두관과 김경수는 삼고초려하여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을 권유했습니다. 그 까닭은 전수식은 고위공직자출신으로 보수로 보이지만 과거 그가 25년 동안 공직생활동안 보여준 행정의 마인드가 합리적이면서도 개혁적이었기에 보수와 진보를 아우를 수 있는 인물로 본 것입니다. 그가 경남도청 기획관, 통상경제국장으로 재직하면서 기획한 정책들은 언제나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녔습니다. 공무원 사회에서는 전수식을 두고 ‘전국최초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그는 개혁적인 경남도 정책들을 발굴해 냈음을 남해군수를 한 김두관은 잘 알고 있었기에 김경수와 함께 그의 입당에 공을 들여 경남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맡긴 것입니다.


전수식은 과연 김두관, 김경수의 예상대로 자유한국당을 누르고 창원시장에 당선될 수 있을까?

  한 언론에서 발표한 창원시장후보 여론조사를 분석해보면 재미있는 것이 있습니다.

  차기 창원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후보 10명 중  안상수, 허성무가 월등히 앞서고, 정당지지율에서는 더불어 민주당이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자대결을 하면 안상수, 허성무, 전수식 세 사람 모두40%정도 득표력을 보이고 있는데 이것은 민주당, 자한당에서 누가 출마하드라도 기본 40%는 득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양측 40%씩 80%를 뺀 나머지 20% 표를 누가 더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상식적으로 보자면  인지도가 높은 허성무 정도면 당연히 당지지율과 같은 수준의 지지율이 나와야 하는데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두관과 김경수의 고민도 바로 이 점에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답을 표1)과 표2)에서 찾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의 표를 흡수할 수 있는 확률에 있어서 허성무의 경우는 5.8%, 11.3%인 반면 전수식은 24.0%, 34.5%의 표를 흡수하고 있어 전수식이 허성무보다  20%이상 더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1)문재인 국정운영 평가에 따른 차기시장 후보적합도

표2)문재인 국정운영 평가에 따른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

 (위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로지 문재인 경남선대위 총괄본부장 직분에만 충실했던 ‘바보 전수식’

 정치인이라면 누구라도 대선이라는 정치적 지형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자신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전수식에게 주변 사람들은" 다음 창원시장 선거를 위해 대선 총괄본부장 힘 있는 자리에 있을 때 요령껏 자기 사람을 만들라"고 조언했지만, 그는 우직하게 문재인 당선에만 정신을 쏟았습니다. 이런 모습에 사람들은 그를 두고 ‘바보 노무현이 아니라 바보 전수식이다’라고도 했습니다만 그는 개의치를 않았습니다.

 그는 타고난 천성이 누구처럼 대선기간 내내 실컷 자기정치에 몰두하다가 언론카메라만 나타나면 귀신 같이 나타나 문재인 옆에 서서 지가 선거 다한 냥 사진이나 찍는 그런 염치없는 짓은 못하는 인물이기에 어쩔 수가 없는 일입니다.


-이 사진은 동네 방네 수소문 끝에 차윤재님이 제공한 사진입니다.-


"유권자는 진정성을 가지고 다가가는 후보에게 마음을 열어준다"

 이 말은 김경수 의원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을 상대로 한 특강에서 한 말입니다. 그러면서 “전수식 위원장 같이 택시운전을 7년째 하고 있는 사람의 진정성을 의심할 유권자는 없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지역의 모 국회의원 출신 정치인도 그랬지만 정치인들은 서민들의 바닥 민심을 읽는다며 잠시잠깐 택시운전사 노릇들을 하고 언론에 대고 자랑질을 해댑니다. 그러나 전수식은 아스팔트가 지글지글 타오르는 오뉴월에도, 삭풍이 몰아치는 엄동설한에도 6년이란 긴 세월 동안 길 위를 달렸습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처럼 가식적으로 택시운전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가식이나 거짓이 없는 전수식이기에 그를 만나본 사람이면 누구라도 그의 진정성만큼은 인정하게 됩니다.


창원의 4대 빅게이트 스탈필드, SM타운, 마산해양신도시, 공원일몰제에 관한 토론회와 기자회견 하는 전수식



선거는 후보자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나를 위한 선택이어야 

 선거 중에서도 시민들의 삶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거가 기초자치단체장의 선거입니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같은 중앙정치인은 내 삶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창원시장을 잘 못 뽑으면 내 집값이 폭락하고, 내 가게장사가 안 되고, 교통이 불편해지고, 내가 거닐던 공원이 사라지는 등 내 삶이 바뀝니다.

 자신의 입신양명의 길만을 쫓아 국회의원, 시장, 도지사 등 선거라는 선거에는 모조리 들이대는 정치꾼이 아닌, 오로지 창원시민의 삶을 염려하고 걱정하는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한 선택’입니다. 



마산해양신도시에 대해서는 끝장을 보겠다는 각오로 시민서명운동 시작


 25년 경력의 행정전문가답게 창원시 현안문제의 대안 제시, 그리고 갈무리는?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스타필드, sm타운, 마산해양신도시, 공원일몰제 등 창원시 대형프로젝터사업의 밀실행정 문제점과 행정난맥상에 대해 전수식은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통해 지적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시의원,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개무시한던 안상수 창원시장도 전수식의 논리 정연한 주장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스타필드, 마산해양신도시, 공원일몰제 사업들을 차기시장에게 결정권을 넘기겠다고 했습니다. 25년 공무원 경력 창원시장후보 전수식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대목입니다.

 문제는 차기 창원시장에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이 문제들은 다시 꼬이기도 하고 순조롭게 풀리기도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업들을 잘 갈무리할 적임자는 누구일까요???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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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원살아요 2018.03.27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에는 그저 한나라당 입당 했었던 철새

  2. 철새? 텃새? 2018.03.27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김경수,김두관 두분은 철새 스카우터가 되는건가? 당시 한나라당의 잘못된 공천관행과 박완수 전시장의 비리혐의에 대한
    신속한 검찰의 수사 요구 등을 하다 수많은 불이익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자진해 그 당시 여당인 한나라당을 자진 탈당한
    사람에게 '철새'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는 사람중 철새 아닌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네요.
    눈이 나쁘면 루테인을 열심히 드시길!

  3. 창원살아요 2018.03.28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눈 때문에 너무 고생하고 있고 안과를 몇년째 다니고 있는데 루테인은 처음 들어보네요. 검색 해보고 구매 해서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4. 괜찮은사람 전수식 2018.03.29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텃밭에서 좀 쉽고 편하게 가겠다고 한때 몸담았던걸 참 후회한다 하시더라고요. 지난날 요 동네서 민주당 간판달고 선거에 출마한다는건 걍 선거 포기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괜찮은 인물들이 어쩔수없이 한나라당에 많이 노크를 했었더랬죠.

  5. 그저 한심 ㅋㅋ 2018.03.30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도 엔간히 쓰세요
    철새에게 뭔 삼고초려씩이나
    그리고 뭐 한나라당에 몸 담았던 걸 후회한다구요??
    앞으로 계속 후회할 거예요
    그저 편할 길 가겠다고 한 그 한심한 정신땜에
    ㅋㅋㅋ

  6. (김해포함)창원광역시 2018.04.01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립창원대,국립인천대,국립목포대,국립안동대ㅡ도청소재지급국립대조차 로스쿨,의대,사대,약대없는곳 4개교다.

    실수요인구.광역시도청소재지국립대 무시한 (의대,사대,로스쿨, 약대인가)는 ㅡ>저 4개 도청소재 국립대부터( 전부인가)하고 누구나 입학하는 선진국형로스쿨로 해야한다.

    중고등 국영수역사과학 교사. 의사.약사,변호사 직업선택제한, (로스쿨,의대,약대,사대)특정대독식 및 도별 도.광역청소재지 국립대에 대한 학과설치차별,위헌적인 직업선택차별 철폐하라.
    경남의도청소재지창원 다수유권자무시한 비도청소재군소도시진주의 거대국립억지거점대 육성 정책 철폐하라

    진주시 창원구가 아니다~~~
    되도않는 진주ㄱ대창원병원 끌어들인 안ㅅㅅ,박 ㅇㅅ 물러가라~~
    진주ㄱ대 창원병원철거하라~~

  7. 허성무에 대한 지역민의 평가 2018.04.06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소재 기업인을 만나 허성무에 대한 인물평을 부탁했다.
    대답은 : 싸가지 없는 정치인이다. 노통 때 청와대 물 좀 먹더니 지역 내려와 거들먹 거리고 하는 꼴이
    참 목불인견 이었다. 이런 사람 시장 시켜주면 별의별 공약 다 하겠지만 그중 하나도 지키지 못할 사람이다.

    이번엔 제달 창원시장 제대로 뽑자!

  8. 올빼미 2018.04.18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누가 뭐라 하건 안 하건 간에 지켜야할 선이 있습니다. 특히나 시민의 살림살이를 대신하는 공무원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경상남도에서 지난해 12월 22일 발표한 SM타운의 감사결과 처분요구서를 보면 행정시스템이 완전히 마비된 정말이지 ‘이게 나라인가?’하고 한숨이 절로 납니다. 

 일에는 앞에 할 일과 뒤에 할 일의 순서가 있고, 특히 행정은 절차를 대단히 중요하게 다룹니다. 그리고 추구하는 목적이 아무리 좋은 목적이고 결과가 좋게 나타날 지라도 법에 저촉되면 집행을 못하는 것이 행정입니다. 

 그런데 SM타운을 두고 창원시가 한 행정을 보면 일의 순서고 나발이고, 의회고 법률이고 간에 깡그리 무시하고 봉건사회의 제왕이나 행할 법한 행정을 21세기 법치국가에서 아무 눈치도 보지 않고 제 마음대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법과 행정절차를 위반한 내용이 무려 10개이고, 징계를 요구한 공무원이 12명이나 된다고 하니 입이 떡하니 벌어집니다. 

 20년 공무원 생활을 한 내 경험으로는 단일사업장 감사에서 이 정도의 무더기 불법과 공무원 징계는 창원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이런 사례는 없다고 봅니다.


법률 검토부터 하는 직업공무원이 막가파식 행정을 한 배경은?

 내가 본 사안을 심각하게 보는 점은 감사 지적의 건수는 차치하고 그 내용면에서 공무원사회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불법행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공무원은 아무라도 업무에 임하면서 가장 먼저 법률에 저촉유무부터 따지는 습관이 몸에 배여 있고, 소관업무를 상사에게 결재를 받을 때는 반드시 관련 법률 검토내용을 첨부해서 보고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본 SM타운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는 사후에 반드시 감사가 따르기 마련이므로 감사에 대비하여 관련 법률을 확인 또 확인을 합니다.    따라서 이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 있어서 담당공무원들이 적용 법률을 검토하지 않았다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단일 사업장에서 12명이나 되는 다수의 공무원이 지금과 같은 징계를 받았을까요?

 내가 짐작키로는 그들이 신분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이토록 불법행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던 배경에는 안상수 시장이 검사시절 수사를 했던 박종철 사건과 같은 물고문은 아니더라도 누군가로부터 엄청난 심리적 압박과 강요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치꾼 안상수시장은 행정도 모르고 법도 모르는가?

 민주주의 법치국가에서 법집행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만 그 정당성이 인정됩니다.

 SM타운이 관광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지만 설사 도움이 될지라도 법률을 집행하는 창원시 당국이 법률을 위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관광산업활성화라는 미명하에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기위해 이처럼 행정의 절차와 법률을 위반하고서 어떻게 시민들에게 법을 준수하라고 하겠습니까? 

 하물며 법을 집행하는 검사직과 법률을 입안하는 국회의원으로 집권당의 대표직까지 역임하였다고 하는 안상수 시장이 이토록 법을 위반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법의 존엄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가 의회를 무시하고,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법률을 무더기로 위반했다는 사실에 대해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수식 창원시장 후보가 SM타운 불법 가지고 안상수를 맹공하는 이유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창원시장후보로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전수식 위원장은  평소 그의 모습답지 않게 “직업공무원의 대참사 가까운 비극적인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감사 지적 외 또 다른 위법 행위가 없었는지도 밝혀라. 경남도의 감사결과를 보면 해당업체를 미리 정해놓고 입찰공고는 형식적인 요식행위로만 이뤄졌음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이상, 이 사안은 행정감사에 의한 담당공무원의 징계로 끝낼 사안이 결코 못된다.”며 안상수 시장을 몰아세웠습니다.  

 전수식이 평소답지 않게 이렇게 센 발언을 한데는 25년간의 오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겪은 공무원들의 처신과 입장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 일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 봅니다.

 중앙정치 무대의 거물정치인 출신의 홍준표경남도지사는 아이들 밥그릇을 가지고 임기 내내 노이즈 마케팅을 해댔고, 안상수창원시장은 되지도 않을 ‘창원광역시’ 가지고 노이즈 마케팅만 하면서 행정은 무시하고 정치노름만 하다가 경남도와 창원시를 오늘의 이 지경, 이 꼴로 만들었습니다. 

 


SM타운은 창원시민을 속이기 위한 미끼에 불과한 특혜사업이다.

 ‘SM타운사업’하면 시민들은 유명한 한류 연예기획사 SM사가 창원에 와서 엄청난 관광효과가 있을 것으로 압니다만 진짜 내용을 알고 보면 일종의 사기에 가깝습니다.

 이 사업의 본질은 주택건설사업시행자 아티시움한테 1,000세대가 넘는 아파트부지를 수의계약으로 특혜분양을 해주기 위해 시민들 눈속임용 미끼로 SM타운 명칭을 차용한 것에 불과합니다. 한마디로 건물 명칭만 SM타운이라 포장됐을 뿐이고, 그 자리는 도시계획이론으로 보나, 상식으로 보나 간에 대단지 아파트를 지을 자리가 못됨을 의식 있는 창원시민들은 다 압니다.

  

 나는 SM타운의 감사결과를 가지고 보면서 현재 창원시민 초미의 관심사인 스타필드 창원 입점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불법이 물밑에서 똑같이 진행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전수식의 말대로 사법당국은 오늘과 같이 직업공무원의 대참사에 가까운 비극적인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감사지적 외 또 다른 위법행위는 없었는지도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불법적으로 용적율을 올려준 것과 민간사업자가 부담해야 할 우수처리시설비용을 부당하게 세금으로 부담한 것 등은 하루빨리 관련법에 적합토록 원상회복하여야 할 것입니다.


 창원시에서 연일 불거져 나오는 창원스타필드 입점, SM타운 건설, 사화공원 개발 등에 관한 언론보도를 보면서 허명뿐인 유명 정치꾼들의 밀실행정 적폐가 우리 창원시 행정에 얼마나 뿌리 깊게 만연했는지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발 바라건대 올 지방선거에서는 행정을 제대로 알고 정직한 인물을 창원시장으로 뽑아서 공무원들이나 시민들이 스트레스 안 받고 다리 뻗고 편히 살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지적 내용 10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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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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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쁜아이들 2018.01.03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비님 선비님글 제 트위터에 링크 퍼갈께요! 제 트위터 아이디는 @hjlv2378 입니다~

  2. Vina 2018.01.06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남해양마리나 는 사업자 등록은 했니? 세금은 내니? 허가는 취득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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