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원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회자되는 이슈가 스타필드인 거 같습니다.

 입점을 찬성하는 측은 온라인카페를 만들어 회원수가 무려 1,400명이 넘고, 입점을 대부분 반대를 하는 소상공인 측은  136,000명이 넘는 상황에서 양측의 공방전은 날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스타필드창원 입점에 관한 토론회가 12월13일 전수식 더불어민주당  창원경제 살리기 특별위원장 주관으로 한 번 열렸고, 12월21일 창원시 중소상공인·시장보호대책위원회 주관으로 한 번 열렸습니다. 그런데 시청게시판과 인터넷 카페와 같은 온라인상에서는 그토록 목소리를 높이는 입점 찬성 측이 토론회에는 참석치 않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들의 말로는 창원시가 주관하는 토론회는 참석하겠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창원시가 취해온 태도로 보아 토론회를 개최할 의사가 전혀 없으니, 결국 토론회에는 참석치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전수식 더불어민주당  창원경제 살리기 특별위원장 주관 토론회



 지금까지 찬성 측에서 가장 내세우는 주장이 ‘인구100만 도시에 걸맞은 복합 쇼핑몰이 없어 인구가 유출되고, 부산, 대구 등에서 쇼핑을 함으로서 창원의 부가 역외로 유출된다. 제조업 불황에 경제상황이 어려우므로 복합쇼핑몰을 지어 일자리도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자. 소상공인들은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상생협력 하도록 해야 한다.’입니다.


 

스타필드 일자리 창출에 관한 언론보도 내용

 나는 여기서 사람들의 눈을 혹하게 하는 일자리 창출에 대해 한 번 짚어보고자 합니다.

 건물의 규모를 보면 하남 스타필드는 459,498㎡, 고양 스타필드는36만4000㎡, 창원 스타필드는 대충 30만㎡로 고양과 창원이 비슷합니다.

 하남 스타필드는 2016년 9월에, 고양스타필드는 2017년 8월에 각각 개점을 했는데 이 곳의 고용에 관한 언론 보도내용을 보겠습니다.


<하남스타필드에 관한 보도> - 2017.11.7. 아시아경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의장은 "하남 스타필드가 일자리 4700명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데 이중 신세계의 직접고용 정규직은 단 7.8%인 373명에 그친다."며 "직접고용한 비정규직 129명까지 더해서 신세계가 직접 고용한 것은 정규·비정규직은 502명"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초 하남 스타필드의 하남 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 계획이 7000명이었다"면서 "간접고용은 대부분 협력사 직원인데 3700명에 달하며 사무직에 취업한 하남 시민은 한 명도 없다. 아웃소싱 회사 계약직 등으로 계산원(캐셔), 환경미화원, 주차요원, 물류수송 등을 담당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고양스타필드에 관한 보도> - 2017.8.14.. 컨슈머타이머

최성 고양시장은 “스타필드 고양은 3200여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중 70%인 2000여명을 고양시민으로 고용했다”며 “법인을 현지법인으로 설립해 연간 34억원이 넘는 세수를 지방 수입으로 준다”고 설명했다. 



 개점 15개월이 지난 하남스타필드와 개업 시작인 고양스타필드의 일자리 관련 위 두 언론보도를 보면 뭔가 섬뜩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개점할 때는 직접고용 몇 명, 현지고용 몇 %라고 선전을 해댑니다. 그런데 웬걸 1년 정도 지나고 나면 고용인원은 당초 계획 7,000명에서 4,700명으로 거의 반 토막 나고, 그나마 직종도 대부분 계약직에다 현지인은 환경미화원이나 주차요원이 고작입니다.


 지금까지 홈플러스나 이마트 같은 대형 쇼핑몰이 들어설 때는 고용도 창출되고 지역경제도 살아날 것 같은데 세월이 갈수록 일자리는 줄어들고 지역경제도 계속 곤두박질 해오는 과정을 우리는 숱하게 목격해 왔습니다. 앞으로 스타필드 또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경쟁력 7배 대기업이 창출하는 고용효과의 허상과 실상?

 한국은행대구본부에서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10억의 매출을 올리는데 대기업의 종사자는 2.1명이고, 소상공인은 15.3명으로 그 비율이 1:7.3입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기업의 속성이고, 대기업은 비용을 줄이는데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었었고, 그 시스템 속에 고용인원수와 급여의 최소화가 핵심 중의 하나입니다. 10억의 매출을 올리는데 대기업은 소상공인보다 7.3배의 효율성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창원스타필드가 입점하면 일자리 창출이 얼마나 될까요?

 한정된 소비시장을 두고 어느 한 쪽이 매출을 가져가고 나면 한 쪽은 그 량만큼 잃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창원스타필드가 고양스타필드와 면적이 비슷하므로 스타필드는 적어도 3천명 고용효과가 난다고 선전할 것입니다. 물론 개점 초기에는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 반면에 소상공인 쪽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망해 3,000명×7.3=21,900명의 실업자가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스타필드가 고용한 3,000명 모두가 창원시민이라 치더라도, 이 3,000명을 제하고 나면 결국 18,900명 일자라기 줄어드는 결과가 됩니다. 여기서 더 우려스러운 점은 스타필드가 매출이 많아 고용이 늘면 느는 만큼 창원의 소상공인 실업자 또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스타필드 현지법인화로 세수증대의 효과는?

 보도에 의하면 고양시장은 스타필드 현지법인화로 연간 34억원의 세수를 올릴 수 있다고 시민들한테 자랑을 하는데, 그러면 스타필드로 인해 망해서 걷을 수 없는 소상공인으로부터 징수하는 세금 감소부분은 얼마나 될까요?

 이제까지 우리가 언론을 통해 수도 없이 보아왔듯이 대기업은 이윤을 남기는 마진율, 그리고 탈세와 절세에는 우리 서민들은 감히 꿈도 못 꾸는 신출귀몰한 수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지법인화 하드라도 절세하고 탈세해서 줄이고 줄인 세금 몇 푼 말고 나머지 이익금은 서울의 본사로본사로 다 빨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대기업의 생리입니다.


 스타필드 창원입점을 찬성하는 쪽 사람들한테 묻고 싶습니다.

 자신들이 주장하는 바가 그토록 당당하고 간절하다면 토론주체가 어디이고 누구이든 간에 왜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는지????


Posted by 땡삐 선비(sun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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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비 2018.01.0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블로그에 댓글 다는 분들 내가 이상한 논리라고 하는데 고용창출과 지역경활성화 된다는 논거를 대보시기 바랍니다.

    스타필드 반대하면 재래시장 더 많이 유치하라고 엉뚱한 소리 하는데, 그러면 쇼핑이 그리 좋으면 하남이나 고양으로 이사가시면 좋겠네요.

    찬성하는 분들 좋은 직업에 돈 많고 하니깐 없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모양인데 자신도 스타필드 청소부나 신호수가 될 수 있음을 어찌 모르는지????

    창원은 지금 제조업도 죽어가는데 유통업마저도 대기업에 다 내주고 뭐 먹고 살렵니까?

  3. 스타인 2018.01.0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상공인도 경쟁력 있으면 얼마든지 성공합니다. 소상공인을 위한다고 고식지계하는 방편으로 스타필드 입점을 반대한다면 도시발전과 경제회복 등 획기적인 다른 대안을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하남과 고양으로 쇼핑가라는 말씀은 글 솜씨에 비해 논거가 약해보입니다.
    미래는 서로 도전과 상생, 변화 그리고 지원 으로 성장하는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4. 정의당 반대 2018.01.04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와 같이 이미 결론이 정해진 상태에서 토론회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하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으려는 겁니다. 창원시 주최 토론회에만 참석한다고 못 박았는데 잘 모르나 보네요.

    아직 잘 모르고 떠드시는군요.

    지역 경제 활성화 논거요?

    1.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인구 유입 증가 - 근린생활업종 매출 상승
    2. 수천개의 지역민 일자리 창출 - 맞벌이도 가능해져 가계소득 구조 다변화 가능
    3. 관광객 유입으로 주변 상권 매출 활성화
    4. 수십억 세수 증대

    어떻습니까?

    소상공인이 실업효과가 더 크다구여?

    1. 스타필드 입점 매장들도 소상공인임.
    2. 전통시장상권과 대형쇼핑몰 상권이 무관함은 이미 숙명여대 서용구 교수가 증명
    3. 복합쇼핑몰 주변 상권 활성화는 매출액 실제 데이터 조사결괴 증명됨
    4. 이 과정에서 내몰림효과를 주장했지만 이는 경쟁력이 부족함에 따른 것으로 중소기업청에서도 상생협약괴 소상공인 경쟁력 증가를 하도록 해결책 제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자유권 보장입니다. 우리가 갈곳은 우리가 선택해야합니다.
    여기 사회주의인가요? 생존권 운운하면서 억지쓰지 마세요.

    가장 반대가 격렬한 곳은 상남상인회죠. 소매월매출 9첨만원에 육박하는 곳입니다

    토론회들어가면 단언컨데 당신들 절대 못이깁니다.

  5. 정의당 반대 2018.01.04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더 알려드리죠. 그런식으로 반대했던 타 선진국들도 규제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소비자체가 안일어나서 지역경제가 망가죢거든요.

    게다가 소상공인 자체에서는 70%넘는 비율로 고용효과 자체가 없었습니다.

    OECD 국가에서 GDP대비 소상공인 비율이 높은 나라는 우리나라가 거의 유일합니다.

    이는 경기변동에 가계경제적으로도 취약하다는 빈증입니다.

    고용효과도 없는 소상공인 편만들면 우리 땅에 실업자는 누가 책임지나요?

  6. 시민이 바보냐 2018.01.0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 스타필드로 인해 망해서 걷을 수 없는 소상공인으로부터 징수하는 세금 감소부분은 얼마나 될까요? 이제까지 우리가 언론을 통해 수도 없이 보아왔듯이 대기업은 이윤을 남기는 마진율, 그리고 탈세와 절세에는 우리 서민들은 감히 꿈도 못 꾸는 신출귀몰한 수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지법인화 하드라도 절세하고 탈세해서 줄이고 줄인 세금 몇 푼 말고 나머지 이익금은 서울의 본사로본사로 다 빨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대기업의 생리입니다.

    답변: 진짜 아무것도 모르시는군요. 스타필드는 기획형 부동산으로 매장임대 형태로 만들어지며 대부분은 소상공인 입점 매장입니다. 그러므로 총 소상공인으로 징수하는 세금 감소부분은 없습니다. 왜냐면 스타필드 입점 업체들도 소상공인이니까요. 오히려 신세계 직영 매장으로 벌어들이는 소득으로 총 + 입니다.

    대기업은 이윤을 남기는 마진율, 탈세와 절세에는 ~~~ 수완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사실적 근거를 대 주시기 바랍니다. 양지에 돌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오히려 공시제도로 적어도 소상공인보다는 더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창원의 소상공인들은 카드 결제를 받지 않는 곳도 많이 경험했습니다.

    나머지 이익금은 서울의 본사로 빨아갈 수 밖에 없다구요? 현지 법인화하면 그 지역 내에서 어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지법인화하면 주요 부서의 사원들이 창원 시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보는데 무작정 가져갈 수도 없습니다. 논리도 없이 대기업을 까는 주장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현지법인화도 안되어 있는 창원 롯데백화점 철수 요청이 먼저 나와야 합니다.


  7. 시민이 바보냐 2018.01.0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같은 주장 1:

    인터넷 카페와 같은 온라인상에서는 그토록 목소리를 높이는 입점 찬성 측이 토론회에는 참석치 않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그들의 말로는 창원시가 주관하는 토론회는 참석하겠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창원시가 취해온 태도로 보아 토론회를 개최할 의사가 전혀 없으니, 결국 토론회에는 참석치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답변: 모르면 알려드려야죠. 그 토론회에 민주당 정의당은 왜 끼는 겁니까? 정치적으로 노이즈 만들어 인지도 높이려 하는 것이니 그렇죠. 노창섭 의원이 "스타필드 창원 입점 반대하는 목적이 "당 인지도 향상을 위한 파이팅 사업" 이라고 명확히 회의록에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주관은 중소상인 대책위가 하였다죠? 주관을 거기서 하는데 무슨 공정성이 담보됩니까? 바보가 아닌이상 참석해봐야 개싸움 밖에 안되는데 참석하겠습니까?ㅋㅋㅋ


    바보같은 주장2:


    한정된 소비시장을 두고 어느 한 쪽이 매출을 가져가고 나면 한 쪽은 그 량만큼 잃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창원스타필드가 고양스타필드와 면적이 비슷하므로 스타필드는 적어도 3천명 고용효과가 난다고 선전할 것입니다. 물론 개점 초기에는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 반면에 소상공인 쪽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망해 3,000명×7.3=21,900명의 실업자가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스타필드가 고용한 3,000명 모두가 창원시민이라 치더라도, 이 3,000명을 제하고 나면 결국 18,900명 일자라기 줄어드는 결과가 됩니다. 여기서 더 우려스러운 점은 스타필드가 매출이 많아 고용이 늘면 느는 만큼 창원의 소상공인 실업자 또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답변: 한정된 소비시장이라구요? 스타필드와 같은 복합쇼핑몰은 외지 관광객이 60%를 넘습니다. 한정된 소비시장이라는 전체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일례로 부산 롯데몰 광복점과 주변 시장을 보십시오. 외지인이 90%며 부산시민은 10%밖에 되지 않습니다. 소비 시장 자체가 커지는데 그 것도 모르고 바보같은 주장을 하고 계시는 군요.

    선비님... 조금 더 공부가 필요하실것 같습니다.

    참고로 정의당 , 중소상인 대책위에서 무슨 이름 모를 연구소 위원으로 대신한 답변 자체도 너무 터무니 없어 시민들 모두 실소가 터지고 있습니다. 경남지역 GRDP와 GRNI 부터 확인해 보십시오..ㅋㅋㅋㅋ

  8. 최저임금 2018.01.0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접 고용을 하더라도 대부분이 창원 시민일 것이고, 시민이 아니더라도 직장때문에 창원으로 이사를 할 것입니다.
    일자리의 질이 떨어지고 불안한 간접 고용이라 할지라도 일자리가 없는 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스타필드 입점을 반대해서 소상공인들을 보호해준다면 소상공인들이 이런 질 떨어지는 일자리라도 만들어주나요?

    우리가 지켜줘야할 소상공인분들은 최저임금 올랐다고 아르바이트생들 짜르고 일손을 줄이거나, 자기 가족과 함께 한다는데,
    그러면, 이러한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스타필드를 저지한다면 누구를 위한 저지인가요?
    소상공인들은 밥이라도 먹지, 최저임금이라도 받을 수 있는 일자리가 없이 소외된 사람들은 굶어죽어야 하나요?
    스타필드 들어와서 소상공인은 타격은 받을 수 있겠지만, 들어오지 않으면 굶어 죽는 사람이 생긴다면 어떤걸 선택해야 할까요?

  9. 보다가화딱질나는창원시민 2018.01.0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노출의 빈도를 창원시민의 목소리로 매도 하지 맙시다.

    일반 문화혜택을 누릴 시민들에 비해 상인들의 조직화는 이미 완성되어 있거나 빠르게 나타나지요.
    이에 정치인들이 눈에 먼저 잘 띄이는 소상공인 세력들을 다독이느라 참 바쁜 하루들 보내시네요.

    아닌 말로 창원시내 한복판에서 OX 투표 1시간만 받아보세요. 모르긴 몰라도 80%이상 찬성표 나올겁니다.
    목소리 큰 소수의 소상공인일뿐이지. 창원시민을 대표하는 목소리가 아님을 꼭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일반 시민들에게 왜 목소리를 내지않느냐 묻지 마십시요.
    생업종사와 가정생활에 바쁜 우리 시민층들은 그 목소리를 선거에서 낼겁니다.

    경제부분도 참 꽉 막힌 틀안에서 엄청난 논리를 가지고 적는다는 자부심을 가지신거 같아 몇 자 적습니다.
    창원시의 경제파이를 위의 예처럼 10억이라는 규모로 못 박아 나눠먹기식의 시장원리를 가지시는지요.
    우리가 스타필드로 기대하고자 하는 효과는 15억, 20억의 기존 시내뿐 아니라 광역권의 시장효과를 기대하는겁니다.

    그리고 면적당 비율로 계산할 것이 아니라,
    고양시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실제로 부진했으며 이에 따른 실제 소상공인의 폐업통계를 가져왔어야죠.
    그게 팩트입니다. 선비님이 임의로 비율계산을 통한 추측을 팩트고 정확한 자료라고 보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원론적으로 소상공인들도 경쟁력을 갖춰야 합니다.
    밥그릇 지켜주기식으로 안주하게만 다독이지 마십시요. 발전해야지요.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속 뒤집어져서 적다보니 좀 길어졌네요. 정치인들이 목소리 큰 쪽부터 다독이는게 항상 그렇지요 뭐.
    선비님께서도 특정조직에 치우치지마시고, 일반 소시민들의 목소리를 조금 더 살펴봐주시길 바랍니다.

  10. 솔직해집시다 2018.01.15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필드 유치에 찬성하시는분들
    좀 솔직해집시다.
    유치할려는 가장 큰 목적이 집값 상승 아닙니까? 요즘 창원 부동산 경기가 최악이라 다들 스타필드 유치해서 상권 활성화 시키고 집값을 유지, 상승할려고 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무슨 허무맹랑한 주장을 저리 할까...
    그냥 대놓고 집값 하락하는거 스타필드로 막아보고 싶어요 라고 얘기하세요

  11. 솔직해집시다 2018.01.15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필드 유치에 찬성하시는분들
    좀 솔직해집시다.
    유치할려는 가장 큰 목적이 집값 상승 아닙니까? 요즘 창원 부동산 경기가 최악이라 다들 스타필드 유치해서 상권 활성화 시키고 집값을 유지, 상승할려고 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무슨 허무맹랑한 주장을 저리 할까...
    그냥 대놓고 집값 하락하는거 스타필드로 막아보고 싶어요 라고 얘기하세요

  12. 솔직해집시다 2018.01.1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창원시 홈페이지 시민의소리 한번 가보세요
    창원에 살면서 살아가는데 불편하거나 개선사항에 대해 글 한번 적어본적 없는 인간들이 스타필드 유치해달라고 도배를 해놨습니다. 어쩜 그리도 뻔뻔한지... 스타필드 유치는 과열된 창원 부동산 시장을 더 과열시킬 뿐입니다.

  13. 부슬 2018.01.1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입점해주세요
    소비자도 쇼핑즐길 권리가 필요합니다
    왜 중소상인은 걱정하면서 소비자들은
    신경안써나요
    이러면 민주당노골적으로 반대합니다

  14. 니나 솔직해져라 2018.01.17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 유통업체 들어오면 발광하는 잡상인 수준

  15. 집값상승이 되면 2018.01.19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거네 지금 창원부동산경기불황 난린데
    그럼 빚내서 산 집한칸 떨어지고 떨어져야하나
    나원참, 생각이 비비꼬인 인간 자기네 솔직하시지
    상남동에 상권가졌나보네 자기상권만 지키려고 발악하는거로 보임 창원시는 기득권층 이기심때문에 십년째 변화란게 없다 난 원래 광역시되길 운운하면서 문화쇼핑인프라 없는거 좀 채워줬음 했고 일자리때문에 스타필드 적극환영했는데 집값도 안정화되고 상승까지 될수있는거면 금상첨화라본다. 제발 창원시 발전 좀 하자.

  16. 집값상승이 되면 2018.01.19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거네 지금 창원부동산경기불황 난린데
    그럼 빚내서 산 집한칸 떨어지고 떨어져야하나
    나원참, 생각이 비비꼬인 인간 자기네 솔직하시지
    상남동에 상권가졌나보네 자기상권만 지키려고 발악하는거로 보임 창원시는 기득권층 이기심때문에 십년째 변화란게 없다 난 원래 광역시되길 운운하면서 문화쇼핑인프라 없는거 좀 채워줬음 했고 일자리때문에 스타필드 적극환영했는데 집값도 안정화되고 상승까지 될수있는거면 금상첨화라본다.

  17. 웃기네~~ 웃기는소리하네 2018.01.2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권뺏기기 싫다고 솔찍하게 이야기 하는게 나을것 같네요~
    스타필드 일자리 창출도 상당한데 소상공인들이 그만큼의 일자리를 만들어줄수 있나?
    지금도 최저임금때문에 직원과 알바생들 줄이고 있는게 현실이네요
    시민입장에서는 눈꼽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집단입니다

  18. 알고말합시다 2018.01.25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필드찬성하는쪽에서는 주최가 중립인 시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에 분명히 참석한다했고 반대측이 내세우는 인물들로 둘러쌓인 토론회가 아닌 모임에는 불참한다한겁니다
    반대측에 묻고 싶네요 그토록 반대주장이 떳떳하고 당당하다면 소수정당 뒤에 숨지말고 중립 토론회를 시에다가 요구하셔야되고 여론조사 결과 역시 찬성이 우세한 상황이고 찬성측에는 상인들도 포함되어있는걸로 아는데 전체 상인의 의견인양 몇명만 시청 찾아가서 정확한 근거없이 차가 막혀서 교통대란이다~ 창원뿐만아니라 근처지역 상인까지 다죽는다며 공포분위기 조성하고 길거리 불법 현수막 설치해가며 억지부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19. 이사간다 2018.05.21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쇼핑은 김해,부산,대구 가서 한다... 창원시장은 더러워서 안간다..돈받았으면 청소나 똑바로하고 일요일도 장사해라 상남시장 상인회야

  20. 벼락 2018.07.1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필드 들어와도 아무문제없다 어차피 시장가서 살게있고 백화점가서 살게있고 마트가서 살게있고 길거릭에서 살게있고 집주변에서 살게있다 반대하는사람들 면면을봐라 창원발전저해하는사람들 낙후되야 지들 돈벌이된다는 사람들이다

  21. 벼락 2018.07.17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업자 양산된다고 개똥같은 소리하네 고용호과 엄청날건데 꺼꾸로 이야기한다 그거들어온다고 망해서 실업자된다고 ㅎ 웃기고있네 원래장사접어야할 점포들이 지금도 천지 삐까리다 상남동 기득권때문에 온갖구실로 반대하느것 모르겠나 특히 성산구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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